1. 2. 3. 4. 5. 6. 종일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몇번 들락날락 했습니다. 오후 늦게 나갔다가 갑자기 쏟아 붓는 비에 험뻑 젖었구요. 아파트 화단에 구기자 꽃이 피었더군요. 처음으로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 이 세상 꽃은 모두 아름답다는 말 정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