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종일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몇번 들락날락 했습니다. 오후 늦게 나갔다가 갑자기 쏟아 붓는 비에 험뻑 젖었구요. 아파트 화단에 구기자 꽃이 피었더군요. 처음으로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 이 세상 꽃은 모두 아름답다는 말 정말입니다.
#6은 등애가 아주 파고 들어가네요 ㅋㅋㅋㅋ저러다 나오긴 할라나몰라요....
구기자 ^^잘배웠읍니다...등애도 벌로 알았는뒤요.
구기자 암술과 수술이 인상적입니다.. 등에는 가게문도 안 열었는데 급한모양이네요
보라빛이 참 예쁜꽃이네요 좋은밤 되세요^^*
구기자가 한쪽에선 익고 한쪽에선 이제야 꽃을 피우더군요. 열매도 사진빨 잘 봤죠?
구기자도 어제 찍다가 실패...비바람이 너무 심해서리
구기자꽃의 모든 것을 잘 보고 배웠습니다. 예쁘다는 것을...
구기자꽃 잘 보았습니다. 등애도 멋집니다.
구기자라고 해서....모니터를 막 구겼는데요..^^
제가 사는곳에서는 볼수없는 구기자꽃을 님을 통해 보고 배워갑니다^^*
저는 진종일 밖에 나가보지도 못했답니다.^^ 구기자와 깜찍한 등에가 너무 이쁘네요.
하하하~ 구기자네 대문앞에서 통사정을 하는 등에가 압권입니다!
1 번도 좋구. 등에가 잇는사진도 멋잇네요 !
보랏빛이 아름다운 꽃입니다.^^ 꽃등에도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6번 사진 구우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