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흰무릇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낚시하는 사람들과 낙동강하구의 삼각주 그리고 하늘(명지쪽에서 본 장림동과 다대포)
data-nummark="3" zoom-number=2 >
플릇의 애잔한 선율로 "타이스의 명상곡"
연일 날씨가 나뻐 출사를 하지 못하고
구석을 후벼 찾은 녀석들로 출췍합니다.
활기찬 내일을 위하여 우리 모두 명상에
잠겨보는것도... 자! 파이팅~~~
흰무릇도 있군요. 항상 새로운 꽃들과 만나니 즐겁기만 합니다. 이름 외우려면 머리 아프지만.
흰무릇 처음보고요, 낙동강 하구에 보이는 도시는 어딘지 궁금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낚시하는 사람들보니.....목포 갈치가 먹고싶네요...ㅠㅠ 토욜날 비가와서 못가구 말았네요. 건강하세요.
바다옆에 있다구 맨날 자랑하구...씨이~~! 바다언냐 오라구 그랄까부다 ㅋㅋㅋㅋ........꾸벅꾸벅....(명상하다 졸고있는 행북이)...........길손성 방서 행북이 아웃!..즐건 시간 되세요
마지막 푸른하늘을 머리속으로 그리며 명상에 잠겨 보네요 부드러운 플릇의 선율과 함께 이밤 행복하세요 ^^*인천도 이틀연속 내리붓더니 이제 겨우 그쳤네요.
코스모스 분위기 잡는데는 탁월하신 감각이십니다..^^ 음마~~~ 오늘 음악도 너무 멋지네요~~ 오라버니와 별랑 안 어울리는 것 같은..==3==3=3=3 ^^;;;;;
저 석양이 다 질때까지 바라보고 싶습니다..아래낚시터는 예전에 한번 릴이 아닌 들낚으로 오전 잠시나가서 고등어를 한쿨러 잡아왔었던 곳이네요^^'
지는 흰무릇에 취하고 음악에 취하고 맥주 한잔에 취헤서 헤롱헤롱 합니다ㅎㅎ..^^*
역시 !!길손님표 풍경사진에 몰표입니다..엉아가 요즘은 꽃찍을려거든 디70공을 모욕한다구 공갈협박을 한답니다요 ㅠㅠ 그래도 70 이가 다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건강하새요 ^^
역시 가을의 님은 다르군요!!,, 코스모스도 의아리도 좋고 일몰의 갈대숲도 멋집니다!!.. 즐거운 휴식 되십시요!!!..
타이스 명상곡과 님의 그림들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특지 보너스 사진들을 보며, 그리움과 평화가 같이 느껴지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억새를 갈대라 썼다가 지우고 다시 씁니다. 아주 오래된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그런맛의 느낌으로 보고갑니다...억새풍경...^^*
흰무릇!!! 특종입니다. 빨강 코스모스도 멋지고 억새밭이 너무 멋집니다.
길손님~ 억새밭 너머로 지는... 넘 멋집니다. 소식은 항상 듣고 있답니다. ㅎㅎㅎ...
오늘 지가 연습하며 논 친구가 으아리인지도 모르겠네요 ^^#4의 풍경에 Rainer Maria Rilke(1875~1926)님의 <<엄숙한 시간>>을 올립니다 -** //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 울고 있다./세계 속에서 까닭 없이 울고 있는 그 사람은/나를 위해 울고 있다.//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 웃고 있다/세계 속에서 까닭없이 웃고 있는 그 사람은/나를 위해 웃고 있다.//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 걷고 있다./세계 속에서 정처 없이 걷고 있는 그 사람은/나를 향해 오고 있다.//지금 세계의 어디에선가 누군가 죽고 있다./세계 속에서 까닭 없이 죽고 있는 그 사람은/나를 쳐다보고 있다.//-예술의 진실을 추구하고 자기를 탐구키위해 러시아 여행을 하고, 브레멘 근처 화가촌에도 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길손님께서는 풍경의 달인이라 생각됩니다. 다대포 일몰 때부터 늘 그렇게 생각해 왔는데...오늘도 마찬가지네요...~^^
억새숲 사이로 지는 석양과 삼각주의 낚시풍경이 여운이 남아 자꾸 보고또봅니다. 오늘밤은 비쥐엠까지 제 감성을 건드리네요.^^
햐..........!!! 꽃들이야 말할것도 없고요...#4 숨막히게 아름답습니다!!!!!
억새가 우거진 승학산의 정상 부근이구요. 저땐 아직 억새가 마니 자라지 않아 분위기가 제대로 되지 아ㄴㅎ았는데 님들이 좋은쪽으로 얘기 하시니 ㅋㅋ 오늘 낚시의 주어종은 이곳말로 꼬시래기(표준어가 망둥어이지는 모르겠군요)란 녀석인데 마니 잡히기도하고 현장에서 회로 먹는 맛도 별미지요.앞으로 좀더 나은 사진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슴니다.편한밤 되세요^^*
억새밭을 보니 정선의 민둥산이 얼렁 가고 싶어지는군요. 마지막 사진은 그 자체로도 뽐뿐데 꼬시래기회 말씀에 그만 꼴깔꼴깍입니다.
그럼 제가 사진 접어두고 낙시도 조금은 할줄아니 내려오시면 꼬시래기 잡아드리지요. 그리고 지금 고등어하고 밤엔 갈치도 잡힐터이니 한번 내려오시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ㅎㅎ 염장 소리만 해서 죄송합니다.열심히 근무 하세요^^*
크.. 풀륫의 애잔 함이여.... 갈 부뉘기 넘 내지 말아여..글구. 그 덩치엔 색스폰이나 트럼펫에 어울리지.. 풀륫이라니... 그나 저니 마지막 사진.. 나도 저기 가고 싶네요 !
가을여인의 짙은 립스틱같이 빨간 코스모스가 아름답습니다.^^*
뱅기타고 쓩~~~~~~!! 잘 댕겨오이소!! 오늘 사진 찍으러 가고 싶은데 아쉬워요~~!!
마지막장소는 내가 겨울철새 찍을려고 점 찍어 둔 자리네요^^. 그동네에 요상한 집들이 많던데 그기 뭐하려 갔시유??^^ 벌초가시나 봅니다.뱅기타고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