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style="background-color:black;" width="750" height="500">
<tr><td>
*
# 1 누린내풀
# 2 뻐꾹나리
# 3 층꽃
# 4 사루비아
# 5
주말에 계속 비가 와서..
며칠 전에 찍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td></tr></table>
댓글 40
와우님 왜 사알짝 올리신다고 하셨나요....^^* 궁금 합니당~~ 건강하세요.
사랑으로(220.80)2004-09-12 20:43
누린내풀은 만나면 함 냄새를 맡아봐야겠네요 저리 이쁜 꽃에서 어떤냄새가 나길래..-- 굴뚝 청소하는 기구같은 층꽃도 만나고 싶은 꽃이구... 부전나비 사진은 넘 깔끔하게 잡으셨네요
토비(211.217)2004-09-12 20:46
와우님도 드뎌 뻐꾹나리를 보셨네요 너무 이쁘게 담으신 뻐국나리에 할 말을 잃고.. 보라빛 과 붉은빛 색의 향연까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겨울바다(222.234)2004-09-12 20:50
쫓아다니며 꽃을 많이 본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올라오는 꽃들을보면 보지 못한꽃이 수두룩하여 억장이 꽉 막히는것 같은 마음입니다. 누린내풀과 뻐꾹이는보지도 못하였는데 어디서 잘도 담아오시는 님이 부러워요. 깔끔하고 이쁜꽃 잘 보았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길손(210.126)2004-09-12 20:51
와우님!!!방가.방가워요.^^ 섬아이 .와우소리가 절로나옵니데이~~~~예슬같은 사진에 기절하였답니다.그라구요 마지막 사진 물론 가져갈랍니다 ^^요즘도 삼각대을 가지고 가시나요.저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디 와우님을 위해서 개발한 신재품 이랍니다.저는 삼각대 노~~~우랍니다.다음 출사에 만나심 갈차드릴께요...그라구요 마지막 나비 땍~~끼야요 ^^또있내요.따랑해요 *^0^*
섬아이(221.161)2004-09-12 21:07
wow님은 떠들썩하게 올려도 될것 같은데요 ㅎㅎ..지도 누린내풀은 아직 못만났구요 층꽃나무는 철마에 많이 있는데 한번 가야겠습니다..^^*
누린내풀 구도가 참 아름답군요. 층꽃과 사루비아의 색 대비도 멋있구요. 나비도 저렇게 찍는군요. 항상 멀리서 피사체를 빛과 함께 바라보는 님의 아름다운 시선을 부러워하며, 오늘도 감사히 많이 배우고 갑니다.
수와실(220.81)2004-09-12 21:50
누린내풀꽃 잘 잡으셨네요...층꽃 저는 어제 비바람때문에 실패했는데
충주호(211.187)2004-09-12 21:55
역시 와우님 사진은...3번과 4번 같은 사진을 전 좋아하는데요? 저렇게 많은 꽃을 잡으면서도 아웃포커싱이 되는게 젤 부럽답니다. 그냥 접사야 뭐 컴팩트형도 잘 되지만요..너무 부럽네요..내공도 사진도..행복한 밤 되세요...^^*
꽃초롱(61.80)2004-09-12 21:59
wow님 오랜만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리플 달지 않아서 섭섭 했지요...? 그래도 항상 조회는 하고 있답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징검다리(221.161)2004-09-12 22:01
wow님 사진을 보면 언제나 탄성이 절로 나와부리니 오늘도 멋져버린 사진들 잘 치다보구 가버립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9-12 22:09
사랑으로님~!!! 젤 먼저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사진이 별게 없어서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토비님~!! 누린내풀을 찍으려면 숨쉬기가 좀 그래요..정말로 누리~~~ 한 냄새가 난답니다..^^ 늘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 // 겨울바다님~!!! 정성스러운 마음ㅇ느로 남겨주신 리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 길손님~~~~ ㅎㅎ 억장이....^^ 울산 오시면 지가 이쁜꽃밭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억장 무너지지 마세요~ 편안한 밤 되시고요~~~ ^^
wow(210.220)2004-09-12 22:09
헉~!!!!! 삼각대가 필요없는 기발한 아이디어~!!!!!!!! 지 좀 살려 주시와요~~ 우째 담 출사때 까지 기다리나요~~~~ㅜㅜ 우째 쫌 안될까여~??? 그건 그렇고 이리 오랫만에 만나니..느무 반가와서 눈물 날라 하잖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갈매기님~!!! 저번에 저희들 출사간 소호에 가면 지금쯤 투구꽃...누린내풀 이런 게 많을 것 같은데..출사 함 가요~~ 안녕히 주무세요~~~ ^^;; // 산바람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섬아이님~!!!(210.220)2004-09-12 22:16
ㅎㅎ오늘 제 사진이 그리 잘나지 못하야..출석은 하고 싶고..해서 사알짝 올렸는데..nanal님의 꿈 보다 좋은 해몽에..그만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나 제 사진들을 곱게 곱게 하늘까지 올려 주시는 nanal님~!! 덕분에 늘 행복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답니다..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디카생활 하시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남뜰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사진 한장한장 정성으로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수와실님~!!! ㅎㅎ 저는 항상 님의 사진을 보면서..아~~ 이렇게도 찍는구나~ 하고 배우고 있는데요..^^ 격려의 말씀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nanal님~!!!(210.220)2004-09-12 22:28
누린네풀..뻐꾹나리와의 첫 상견례를 wow님이 이리 아름답게 마련해주셔서 아마 꽃에게도 더우기 저에게는 행운이요 행복입니다...꽃과의 첫만남 그리고 연애....wow님은 성사율 100% 꽃 중매쟁이?....좋은밤되세요!!!
psh(222.114)2004-09-12 22:32
감사합니다~~ 맑은 날..멋지게 담으신 층꽃사진 기대하고 있을게요..좋은 밤 되세요~ ^^ // 꽃초롱님~!! 반가와요~~ 사진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 저는 님의 넓은 시선으로 담는 사진들이 너무 부러운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징검님~~~!!!!!!! 아니요~~ 섭섭하지 않았어요~~ 금연전쟁으로 힘들실까 걱정만 했답니다~~~참 반가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아침의향기님~!! ㅎㅎ 느무 오바하시는 것 가타효~~~ 그래도 정이 뚝뚝 묻어나는 리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충주호님~!(210.220)2004-09-12 22:35
ㅎㅎ 꽃중매쟁이~!!!!! ^^ 참 기발하십니다~ 그란데..님은 두 꽃과 동시에 연애를 하실랍니까?? 그람..두 꽃에게 지가 뺨 맞을 것 같은데요~^^ ㅎㅎ 웃자고 하는 소리였습니다.. 늘 너무나 멋진 글 남겨 주셔서 행복합니다~~ 님도 좋은 밤 되세요~ ^^;;
psh님~!!!(210.220)2004-09-12 22:41
누가 이렇게 냄새나는 꽃을 예쁘게 찍은겨????? 코 막고 봐야지......^^ 오늘 하루 편안하셨어요? 비가 계속 왔을 터인데....
주디(61.99)2004-09-12 22:45
간절곶에 다녀 와서 책장 정리하고 이제 봅니다 nanalgreen님 말씀에 동의하면서 <<사랑한다 - 다치하라 도조(1914~1939,일)>>를 올립니다. -**//그리하여 어떤 식으로 사랑은 네게 옸는가?/햇빛이 비치듯 함박눈이 내리듯 찾이왔더냐/기도드리듯 왔더냐 -말하라//행복이 빞을 내면서 하늘로부터 떠나/커다란 날개를 접고서/꽆핀 내 영혼에 걸렸던 것입니다.// -릴케의 영향을 받고 덧업슨 청춘을 노래한 시인이죠^^ 소중한 이 밤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2 22:50
옸는가? => 왔는가? 덧업슨 => 덧없는
"~(220.84)2004-09-12 22:52
우와 넘 멋진 사진들 층꽃의 무리가 정말 예술입니다..
조아(222.117)2004-09-12 23:20
ㅎㅎ 지도 코막고 찍은 사진입니다..^^ 비 오는 통에 사진은 쉬고..백화점에 갔다가 돈만 수억 쓰고 왔네요..날씨 좋아 사진 찍으러 다니는게 훨~~ 살림에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_- 내일은 날씨가 맑기를 바래 봅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 hanglim님~!! 지 한테 까지 이리 멋진 시를 올리시나요?! 그냥 꽃사진에 대한 몇마디로 충분합니다..너무 무리 하지 마옵소서..몸살 나실까 걱정입니다..편안한 밤 되소서~~ ^^
주디님~!!(210.220)2004-09-12 23:22
답글 쓰는 사이에 다녀 가셨네요..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조아님~!!(210.220)2004-09-12 23:24
누린내풀이 이렇게 이뻤었나 싶게 멋져부네여..^^ 섬아이 동상이 삼각대 대신 쓸수있는 뭔가를 개발한거 같은데 무지 궁금하네요. 뭐 30%밖에 안믿지만...ㅋㅋㅋ 오늘밤은 블루언더톤으로 핀 물안개 속을 날아다니는 꿈 꾸시길...^^
ㅎㅎ 지도 무지 궁금해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요..^^ 그란데 섬아이님이 어쩌다가 블루님에게 신용도가 30% 밖에 안 되나요~??ㅎㅎ 지는 섬아이님 무지 믿고 있는데..^^ 님도 멋진 꿈 꾸세요~~~ ^^;; // 제이비님~!!! 님이 다 담아보신 꽃이라 하시니..확~~ 부끄럽네요..지는 님의 멋진 사진을 알고 있걸랑요.. 님의 사진 한번 더 보고 잘랍니다..안녕히 주무세요~ ^^
블루님~!!(210.220)2004-09-13 00:25
와우님~! 암만 사알짝 올리셔도 님의 방에서 풍기는 향기야 어쩌지 못하실걸요? 누린내에(?) 취해서 윗층 아랫층 헤메다보니 정신이 몽롱하네요! 지금쯤은 행복한 꿈속이시길~!
손이 세개(211.173)2004-09-13 01:43
전에 담은것이던.. 지금 담은것이던.. 다 좋네요. 1 -1 번과 2 번이 마음에 쏙 듭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3 02:11
저렇게 아름다운 꽃에서 결코 누린내가 날것 같지 않습니다. ㅎ 도도한 뻐꾹나리와 가을이 층층이 내려 앉은 층꽃...그리고 붉은 정렬이 가득한 사루비아에서 꿀 빼먹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부전나비의 사랑장면도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큐가든(218.236)2004-09-13 09:38
저는 사루비아가 요상무리하게 나와서 버렸는데 이쁘게 잘 표현하셨네요~~ 한~~하게 웃는 하루 되세요~~^^,,,
나물공주(221.161)2004-09-13 09:47
누린내풀, 뻐꾹나리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
약초원(220.91)2004-09-13 09:56
야밤에 누린내풀 냄새에 취하시게 해서 흐미~~죄송하네요~~~^^ 오늘 여기는 날씨가 좋습니다..어디던지 나가 볼려는 중입니다..님도 멋진 사진 많이 찍는 한 주 되세요~ ^^ // 도사님~!!!감사합니다~ 도사님 마음에 쏙 드시는 사진 선물로 드릴게요~~ 멋진 한 주 되세요~~ ^^ // 큐가든님~!!! ㅎㅎ 저도 사루비아만 보면 어린 시전의 달콤했던(?) 기억이 난답니다..^^ 사진 관심깊게봐 주셔서 영광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 // 공주님~!!! 인쟈 나가 볼라고 합니다..제 눈에 꽃이나 뜨일런지..^^ 공주님도 맛나는 열매 많이 따 오세요~~ ^^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멋진 한 주 되세요~~~ ^^;;
손이 세개님~!!(210.220)2004-09-13 11:28
와우님에작품은 언제봐도 신비롭군요.다음작품이기달여지는군요
원두막(211.228)2004-09-13 12:53
누린내풀 꽃술이 정말 이쁘네요.....혹시 와우언냐 속눈썹 저륵키 생긴거 아녀요? ㅎㅎㅎㅎㅎ
와우님 왜 사알짝 올리신다고 하셨나요....^^* 궁금 합니당~~ 건강하세요.
누린내풀은 만나면 함 냄새를 맡아봐야겠네요 저리 이쁜 꽃에서 어떤냄새가 나길래..-- 굴뚝 청소하는 기구같은 층꽃도 만나고 싶은 꽃이구... 부전나비 사진은 넘 깔끔하게 잡으셨네요
와우님도 드뎌 뻐꾹나리를 보셨네요 너무 이쁘게 담으신 뻐국나리에 할 말을 잃고.. 보라빛 과 붉은빛 색의 향연까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쫓아다니며 꽃을 많이 본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올라오는 꽃들을보면 보지 못한꽃이 수두룩하여 억장이 꽉 막히는것 같은 마음입니다. 누린내풀과 뻐꾹이는보지도 못하였는데 어디서 잘도 담아오시는 님이 부러워요. 깔끔하고 이쁜꽃 잘 보았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와우님!!!방가.방가워요.^^ 섬아이 .와우소리가 절로나옵니데이~~~~예슬같은 사진에 기절하였답니다.그라구요 마지막 사진 물론 가져갈랍니다 ^^요즘도 삼각대을 가지고 가시나요.저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디 와우님을 위해서 개발한 신재품 이랍니다.저는 삼각대 노~~~우랍니다.다음 출사에 만나심 갈차드릴께요...그라구요 마지막 나비 땍~~끼야요 ^^또있내요.따랑해요 *^0^*
wow님은 떠들썩하게 올려도 될것 같은데요 ㅎㅎ..지도 누린내풀은 아직 못만났구요 층꽃나무는 철마에 많이 있는데 한번 가야겠습니다..^^*
누린내 풀의 꽃술이 환상적입니다.
아참~! 잊었따 편하게 주무시이소...^^*
네!!!...님의 그림은 조심조심 사알짝 올리셔야 합니다.행여 상하지않을까. 다치지않을까.. 누린내풀의 보란듯한 자태가 보라 이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머 언 기다림같은 뻐꾹나리도, 층꽃들의 향연에 비켜선 하늘모퉁이도, 붉게 타오르는 사루비아의 정열도. 님의 그림속에서는 모두가 소중한 것들이기에 사알짝 올리소서!!.. 님의 마음처럼, 님의 시간들처럼!!!....
뻐꾹나리도 만나셨고, 누린네풀도 만나셨고....층꽃나무밭이 그림이고요, 사루비아는 불꽃입니다. 멋집니다.
누린내풀 구도가 참 아름답군요. 층꽃과 사루비아의 색 대비도 멋있구요. 나비도 저렇게 찍는군요. 항상 멀리서 피사체를 빛과 함께 바라보는 님의 아름다운 시선을 부러워하며, 오늘도 감사히 많이 배우고 갑니다.
누린내풀꽃 잘 잡으셨네요...층꽃 저는 어제 비바람때문에 실패했는데
역시 와우님 사진은...3번과 4번 같은 사진을 전 좋아하는데요? 저렇게 많은 꽃을 잡으면서도 아웃포커싱이 되는게 젤 부럽답니다. 그냥 접사야 뭐 컴팩트형도 잘 되지만요..너무 부럽네요..내공도 사진도..행복한 밤 되세요...^^*
wow님 오랜만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리플 달지 않아서 섭섭 했지요...? 그래도 항상 조회는 하고 있답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wow님 사진을 보면 언제나 탄성이 절로 나와부리니 오늘도 멋져버린 사진들 잘 치다보구 가버립니다.*^.^*
사랑으로님~!!! 젤 먼저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사진이 별게 없어서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토비님~!! 누린내풀을 찍으려면 숨쉬기가 좀 그래요..정말로 누리~~~ 한 냄새가 난답니다..^^ 늘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 // 겨울바다님~!!! 정성스러운 마음ㅇ느로 남겨주신 리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 길손님~~~~ ㅎㅎ 억장이....^^ 울산 오시면 지가 이쁜꽃밭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억장 무너지지 마세요~ 편안한 밤 되시고요~~~ ^^
헉~!!!!! 삼각대가 필요없는 기발한 아이디어~!!!!!!!! 지 좀 살려 주시와요~~ 우째 담 출사때 까지 기다리나요~~~~ㅜㅜ 우째 쫌 안될까여~??? 그건 그렇고 이리 오랫만에 만나니..느무 반가와서 눈물 날라 하잖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갈매기님~!!! 저번에 저희들 출사간 소호에 가면 지금쯤 투구꽃...누린내풀 이런 게 많을 것 같은데..출사 함 가요~~ 안녕히 주무세요~~~ ^^;; // 산바람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ㅎㅎ오늘 제 사진이 그리 잘나지 못하야..출석은 하고 싶고..해서 사알짝 올렸는데..nanal님의 꿈 보다 좋은 해몽에..그만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나 제 사진들을 곱게 곱게 하늘까지 올려 주시는 nanal님~!! 덕분에 늘 행복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답니다..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디카생활 하시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남뜰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사진 한장한장 정성으로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수와실님~!!! ㅎㅎ 저는 항상 님의 사진을 보면서..아~~ 이렇게도 찍는구나~ 하고 배우고 있는데요..^^ 격려의 말씀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누린네풀..뻐꾹나리와의 첫 상견례를 wow님이 이리 아름답게 마련해주셔서 아마 꽃에게도 더우기 저에게는 행운이요 행복입니다...꽃과의 첫만남 그리고 연애....wow님은 성사율 100% 꽃 중매쟁이?....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맑은 날..멋지게 담으신 층꽃사진 기대하고 있을게요..좋은 밤 되세요~ ^^ // 꽃초롱님~!! 반가와요~~ 사진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 저는 님의 넓은 시선으로 담는 사진들이 너무 부러운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징검님~~~!!!!!!! 아니요~~ 섭섭하지 않았어요~~ 금연전쟁으로 힘들실까 걱정만 했답니다~~~참 반가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아침의향기님~!! ㅎㅎ 느무 오바하시는 것 가타효~~~ 그래도 정이 뚝뚝 묻어나는 리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ㅎㅎ 꽃중매쟁이~!!!!! ^^ 참 기발하십니다~ 그란데..님은 두 꽃과 동시에 연애를 하실랍니까?? 그람..두 꽃에게 지가 뺨 맞을 것 같은데요~^^ ㅎㅎ 웃자고 하는 소리였습니다.. 늘 너무나 멋진 글 남겨 주셔서 행복합니다~~ 님도 좋은 밤 되세요~ ^^;;
누가 이렇게 냄새나는 꽃을 예쁘게 찍은겨????? 코 막고 봐야지......^^ 오늘 하루 편안하셨어요? 비가 계속 왔을 터인데....
간절곶에 다녀 와서 책장 정리하고 이제 봅니다 nanalgreen님 말씀에 동의하면서 <<사랑한다 - 다치하라 도조(1914~1939,일)>>를 올립니다. -**//그리하여 어떤 식으로 사랑은 네게 옸는가?/햇빛이 비치듯 함박눈이 내리듯 찾이왔더냐/기도드리듯 왔더냐 -말하라//행복이 빞을 내면서 하늘로부터 떠나/커다란 날개를 접고서/꽆핀 내 영혼에 걸렸던 것입니다.// -릴케의 영향을 받고 덧업슨 청춘을 노래한 시인이죠^^ 소중한 이 밤도 행복하소서~~!!
옸는가? => 왔는가? 덧업슨 => 덧없는
우와 넘 멋진 사진들 층꽃의 무리가 정말 예술입니다..
ㅎㅎ 지도 코막고 찍은 사진입니다..^^ 비 오는 통에 사진은 쉬고..백화점에 갔다가 돈만 수억 쓰고 왔네요..날씨 좋아 사진 찍으러 다니는게 훨~~ 살림에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_- 내일은 날씨가 맑기를 바래 봅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 hanglim님~!! 지 한테 까지 이리 멋진 시를 올리시나요?! 그냥 꽃사진에 대한 몇마디로 충분합니다..너무 무리 하지 마옵소서..몸살 나실까 걱정입니다..편안한 밤 되소서~~ ^^
답글 쓰는 사이에 다녀 가셨네요..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누린내풀이 이렇게 이뻤었나 싶게 멋져부네여..^^ 섬아이 동상이 삼각대 대신 쓸수있는 뭔가를 개발한거 같은데 무지 궁금하네요. 뭐 30%밖에 안믿지만...ㅋㅋㅋ 오늘밤은 블루언더톤으로 핀 물안개 속을 날아다니는 꿈 꾸시길...^^
앞으론 와우님방에선 긴말씀 안드릴랍니다^^;; 제가 담아본 꽃들인데.....저렇게 담는거군요.....!!!
ㅎㅎ 지도 무지 궁금해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요..^^ 그란데 섬아이님이 어쩌다가 블루님에게 신용도가 30% 밖에 안 되나요~??ㅎㅎ 지는 섬아이님 무지 믿고 있는데..^^ 님도 멋진 꿈 꾸세요~~~ ^^;; // 제이비님~!!! 님이 다 담아보신 꽃이라 하시니..확~~ 부끄럽네요..지는 님의 멋진 사진을 알고 있걸랑요.. 님의 사진 한번 더 보고 잘랍니다..안녕히 주무세요~ ^^
와우님~! 암만 사알짝 올리셔도 님의 방에서 풍기는 향기야 어쩌지 못하실걸요? 누린내에(?) 취해서 윗층 아랫층 헤메다보니 정신이 몽롱하네요! 지금쯤은 행복한 꿈속이시길~!
전에 담은것이던.. 지금 담은것이던.. 다 좋네요. 1 -1 번과 2 번이 마음에 쏙 듭니다 !
저렇게 아름다운 꽃에서 결코 누린내가 날것 같지 않습니다. ㅎ 도도한 뻐꾹나리와 가을이 층층이 내려 앉은 층꽃...그리고 붉은 정렬이 가득한 사루비아에서 꿀 빼먹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부전나비의 사랑장면도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저는 사루비아가 요상무리하게 나와서 버렸는데 이쁘게 잘 표현하셨네요~~ 한~~하게 웃는 하루 되세요~~^^,,,
누린내풀, 뻐꾹나리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
야밤에 누린내풀 냄새에 취하시게 해서 흐미~~죄송하네요~~~^^ 오늘 여기는 날씨가 좋습니다..어디던지 나가 볼려는 중입니다..님도 멋진 사진 많이 찍는 한 주 되세요~ ^^ // 도사님~!!!감사합니다~ 도사님 마음에 쏙 드시는 사진 선물로 드릴게요~~ 멋진 한 주 되세요~~ ^^ // 큐가든님~!!! ㅎㅎ 저도 사루비아만 보면 어린 시전의 달콤했던(?) 기억이 난답니다..^^ 사진 관심깊게봐 주셔서 영광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 // 공주님~!!! 인쟈 나가 볼라고 합니다..제 눈에 꽃이나 뜨일런지..^^ 공주님도 맛나는 열매 많이 따 오세요~~ ^^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멋진 한 주 되세요~~~ ^^;;
와우님에작품은 언제봐도 신비롭군요.다음작품이기달여지는군요
누린내풀 꽃술이 정말 이쁘네요.....혹시 와우언냐 속눈썹 저륵키 생긴거 아녀요? ㅎㅎㅎㅎㅎ
할말을 잃습니다........내공의 끝은 어디인지요??
사루비아꿀물처럼 은은한 달콤함이 흐르는 방에 머물다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