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2월에 노지에서 기르던 식물 동해 직격탄 맞음.갖은 중환자실 응급처치 및 간절한 기도로 일부 가지는 소생새순이 다시 나는데 4개월 정도 걸림여름에 물한번 말리고 바로 데드ㅠ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뭐 비교도 안되겟지만 남은 식용유 담앗던병 퐁퐁 없어서 3일동안 기다린뒤 퐁퐁사서 뜨거운물에 씻어서 식기건조대에 얹는순간 떨어져서 깨진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