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4.
5.
6.
7. 층 꽃
8.
9.
일떵떵떵!!!!!!!!!!!!!!!111
층꽃 저넘 참 예쁘네요.....함 출사때 잡아야 겠네요. 건강하세요.
그린님 이건 진정한 검암동에 대한 도전입니당 근데 왠지 제가 꼬리를 내려야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물밀듯이 밀려오는데요.. 아름다운 금꿩에다리에 넋을 놓다가 그만 마지막 눈괴불주머니와 물봉선 군락에 퐁당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산괴불주머니 작년 오대산에서 보고 올 아직 못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nanal님~!! 제가 알기로는 서울에 사시는 걸로 아는데요..어케 이렇게 멋진 꽃들을 만나시는지요~??? 가까이 살면..nanal님 자취만 밟고 다녀도 노다지를 줄줄이 낚는건데..님의 꽃동산에서 행복 가득 담아 갑니다~~ 그리고..음악주소에서 loop="-1" 로 고치면 음악이 되풀이 되어 나올 건데요..^^ 행복한 밤 되세요~ ^^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물봉선과 어우러진 괴불주머니밭에 감탄합니다.
오늘 그림들이 모두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4,5,6이 느낌이 좋으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좋은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4, 5번 금꿩의 다리가 환상적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수수한 색감이 매력적인 사진이네요. 특히 5번이 젤 좋습니다...^^*
나날님 그림은 늘 수수하고 따뜻합니다. 편안하고...^^(혹시 독수리타법 쓰세요? 혹시나 댓글에 대한 댓글 달릴까 하루 저녁을 꼬박 샌 적이 있어서요...물봉선~^^)
그러고보니 저희들도 그날 똑같은 녀석들을 담아왔으니 묘한 인연 같으네요. 이 인연 오래 지속되길 빌면서...
층꽃 저도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마지막 눈귀불주머니와 불봉선 밭이 압권입니다..
즐감하고, <<인연 -Dante Gabriel Rossetti,1828~1882,영)>>을 올리면서~ -** //내 일찍이 여기에 왔던 일이 있느니,.그것이 언제며 어떻게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내 알 수 있는 것은 문 밖의 잔디와/날카로우면서도 아름다운 그 향기와/한숨 쉬는 물결 소리와 해변을 에워싼 등불이니//~//이 모든 것을 과거로 돌리고 말 것인가./세월이 맴돌며 흘러가고 있는 동안/죽음을 뛰어넘어 우리 생명 안에/우리 생명 소생시켜 밤이나 또 낮이나/예전 같은 기쁨을 누릴 스는 없을런가.// -또 화가인 그는 "라파엘 前派"운동을 주창했죠.32세때,자기그림모델 "엘리노어 시달"과 결혼해 불행한 나날을 보내다 2년 뒤에 그녀는 자살하고, 그녀에게 바친 사랑의 시 원고를 관 속에 넣어 장사지냈죠~
스는 => 수는
금꿩의다리가 자연산이겠지요.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부러워라...^^ 오늘밤 꿈에 나올것만 같아요.
나날님 뵙고 참으로 좋았습니다!!!...^^층꽃이란게 도통 담아내기 쉽잖던데요.....눈괴불이 아니라 산괴불주머니였네요^^포근한 그림 참 잘 보았습니다^^
금꿩의다리를 만나면 꼭 한번 흉내를 내 보아야 하겠습니다. 층꽃도 멋지구요~! 즐감입니다.
바다님!!!./ 사랑으로님!!!../.글구 겨울바다님!!..감사합니다!!!... 바다님께 꼬리가 있으셨나??...^^... / 산바람님!!...저도 귀하다 여겼는데 어제 빗속에 아내와 북한강변을 드라이브하다보니 지천 이더군요..꼭 만나시길 빕니다!!!..
제방에 들러주신 반갑고 고마운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와우님이 친절히 지적해주신 음악은 주소가 다른줄로 압니다.. 오늘부터 보완하겠습니다,,,그래서 임시로 Nana Mouskouri 한테 계속 불러달랬더니 자기는 같은 노래는 두번 안부른다네요?!!^^..../ 주디님!..저의 고민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병아리타법 이랍니다!^^.../ 길손님의 인연에 바루 행림님이 시 로 올리셨군요!^^.. Rossetti가 크리스 티나 하고도 결혼한줄로 아는데 그럼 앞인지 뒷지는 모르겠네요..
언더님, 자연산 너무 좋아하신다~~아.^^.../ 제이비님!..눈이 예쁜남자!!^^.(저 닮아서..) . 우리같이 웃을땐 눈뜨고 웃어요!!^^.... / 손이세개님!. 흉내라니요...님도 좋은꽃들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1..
노란괴불주머니가 마치 이른 봄의 개나리를 상상케 합니다.^^ 금꿩의 다리도 무척 아름답습니다. ㅎ
산괴불주머니 군락을 보니 흥분을 하셔서 강토님께 전화 하셨을 만 하네요.. 흐~미야~~~ 히히 그라고 실뜬 뜨고 웃으신다구요? 알아봐쓰이~~~~욤!!
늘푸른엉아 만나러 오는디 반나절이 도걸리네요 헥헥헥!!!!!
감사히 보고갑니다..........멋지네요..@@
4 번이 아주 좋와보이구요.. 아니 마산이 빠졋네요... 부울마 팀들의 활동이... 아마도 식갤의 20 % 는 되지 않나 생각을 할정도로 늘 열심지요.
큐가든님!!../ 나물공주님!!../ 행북엉아!!.../시나브로님!!.../ 존경하는 도사님!!... 너무너무 고맙고 죄송합니다!.. 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에 늘 감사하는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 *** 행림님의 답글에 제가 Rossetti 가 " 크리스티나 " 하고 결혼했다하였는데 둘은 남매임을 정정 합니다!***
꽃이름을 층꽃이라해요? 보라색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