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로 들일까 한참 고민하다가, 존버 하기로 하고 식멍
요즘 최애인 무늬 아단소니, 신엽 펴지는것도 ㄹㅇ 무천각이야!!
그옆으로 잭클린과 무늬토란 죠아 점점 커진닷!
저번에 옮겨심어준 벌레잡이제비꽃(에셀리아나)
근데 흙을 너무 얕게 깔았는지 하루면 바삭바삭해지네...크흠...
무더위가 가니 정신차리고 무늬 돌아오는 중인 버킨 콩고들
그 오도라의 다펴진 제일 최근 신엽...음....
그만커지렴
오로라 맛집 판정 받았으니 오로라도 한컷
간만에 든장하는 죽백나무도 한컷
마지막은 아직 조금은 말려있는 거북이 신엽으로 마무리!
다들 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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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제비꽃 벌레 잘잡아??
저기 잎이 포충기라서, 날파리나 모기, 뿌파같은 애들은 붙으면 못 벗어나긴 해요. 근데 집에 그런 날벌레가 많지도 않고... 딱히 네펜데스나 끈끈이 주걱처럼, 뭔가 달콤한건로 벌레를 유혹하는지는 못느끼겟던 ㅋㅋㅋ 근데 일단 저런 날벌레들은 붙으면 잘 잡더라구요(잡힌거 한 3번봄)
거북이 반질반질하넹 - dc App
거북이 신엽은 저때가 가장이쁜거 같아요 반질반질
이 집 에셀이는 크네용 - dc App
저긴 큰애들만 모아두고. 작은애들은 따로 또 모아둿어용 ㅋㅋ 잭클린하고, 무토 사진 보시면 뒤쪽으로 에셀리아나 2접시가 보이실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