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 애기 종을 검색해보면서 정보를 얻고 있는데
그러다가 문득 궁금한게 생겼슴
보통 먼로 사진을 검색해보면 이렇게 잎이 따닥따닥 모여있고 두툼한 느낌이 물씬 나는데
울 애는 아직 시기가 아닌가 해가 잘 안도나...
색도 푸른색이 강하게 나고 잎 사이사이가 멀리 떨어져있슴
처음 받았을때부터 이모양이었지ㅇㅇ
아직 산지 일주일도 안돼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
농장 환경이 위에것들이랑 달랐을 수도 있구..
그래도 그 어떤 풀때기들보다 사랑스러운건 변함없슴
안죽고 잘크기만 하면 된거지
아이고 이뻐라...그래서 내가 파랑새인줄 알았었어 ㅎㅎ 근데 뭐면 어때? 그냥 예쁜 밀로아임
햇빛 부족으로 웃자라려고 하는거고.. 색감은 원래 다육이들이 여름에 대부분 푸르딩딩하다가 가을부터 온도 내려가면 물듬. 그러다가 다시 여름에 푸르딩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