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아름다운 황혼과 잘 어울리는 것 같읍니다. 5번 떨어진 눈물도 인상깊구요.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12 21:34
겨울바다님~ 반갑습니다. 뷰님도 잘 계시지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말없이 쳐다보며 감탄하고 갑니다.
징검다리(221.161)2004-09-12 21:45
갈매기님 1등으로 찾아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나비는요 눈을 강조하려구 찍다보니 저렇게 나와 버렸네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 남뜰님~~ 저 붉은하늘이 실제로는 무지무지 아름다웠는데요... 그 때의 그 느낌을 다 담아내지 못한것 같아 무지 아쉽네요 위에서 남뜰님의 멋진사진 감상하고 왔네요 좋은밤 되세요~^^*// 사랑으로님 ~~나이가 들어서요..ㅎㅎㅎ 주황색옆에 너무도 붉은색꽃이 피려고 준비중인데요 전 그꽃이 더 이쁠것 같거든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님~~ 비오는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맘을 따뜻하게 데워 주시는...그 차한잔으로 여유로운 밤을 보내봅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2 21:46
너무 멋진 사진과 음악에..감동~~~~ 또 감동~~~ 가심이 먹먹한 게 눈물날라 하네요..-_ㅜ 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2 21:47
바다님의 꽃밭은 님의 마음처럼 아름답군요!!.. 그리운 님을 찾아 길떠나는 물봉선인가요?!!!...^^ 붉게 물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얼마나 가슴 벅차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사랑하는 < 안나>를 잃고 절망하는 가난하고 어두웠던 슈베르트!..이밤에 듣고싶은 음악입니다!!...
nanalgreen(211.207)2004-09-12 21:50
붉게물든 하늘 환상적입니다
충주호(211.187)2004-09-12 21:54
저도 보았습니다.남편이 씻으러 간 사이 가을의 첫발을 내딪는 기분으로 하늘을 보고 갑니다.한주동안 하늘 만큼 설레이기를...
조아(222.117)2004-09-12 21:59
징검다리님~~얼마만에 뵙는지요 저 하늘을 공주님과 징검다리님이 두손 꼭잡고 바라보는 생각을 해보네요 이밤 공주님과 저 붉은노을처럼 아름답게 보내시길..참 뷰님도 잘 있답니다 좋은밤 되세요^^*// 와우님~~ 감동 하셨다구요 늘 찾아주시고오버해주시는 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우님도 행복한밤 되시길...^^*// 나날님~~ 그리운님을 찾아 떠나는 물봉선으로 보이시나요 ㅎㅎ 나날님 맘이 그러신건 아니신쥐..ㅎㅎ 늘 아름다운 마응로 세상을 보시는 나날님.. 오늘밤엔 이 음악처럼 평온한 그런밤이 되시길...// 충주호님~~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2 22:07
맞나요??? 남편이 씻으러 ...ㅎㅎ 너무 반가워요 이게 얼마 만 이래요 여기서 만나니 기분이 또 틀리네요 ㅎㅎ 언냐도 이 가을 모든일이 행운이 함께하길..기도드립니다 느무느무 행복한밤 되세요~^^*
햐.....바다친구님...너무 아름답네요...저도 저런 장면 앞에 한 번 서 보았으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3번은 별박이세줄나비 같아 보이는군요...^^ 좋은 밤 되세요..
주디(61.99)2004-09-12 22:38
네 . 제가 사다가 키우는 거예요 올 봄에사서 심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여주네요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ㅎㅎ 행복한밤 되세요~^^*// 주디친구님~~~위방에서 친구님에 사진보구 졸도하는줄 아라쓰요 왜이리 멋지게 찍으시는 거야요 제가 도저히 쫓아갈수가 없어요 오늘밤은 제사진보다 백배는 더 아름다운 노을앞에 서있는 꿈을 꾸시길..기도드립니다 나비이름도 감사드려요 행복한밤 되세요^^*
꽃초롱님~~(222.234)2004-09-12 22:48
지는 석양과 함께 아베마리아의 선율에 잠시 발걸음을 멈춤니다.!!! 떨어진 눈물에서 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며... 편한밤 되세요^^*
길손(210.126)2004-09-12 22:51
바다님의 멋진 저녘놀 사진보고 제도 허접한 놀 사진 몇장 올렸네요..
조아(222.117)2004-09-12 23:12
글라디올러스가 정말 이쁘게 잘피었네요. 요즘 우리집엔 시계초,나팔꽃,미모사,여주꽃이 만발해 있는데 보여줄수 없어 아쉬워요. 5번도 넘넘 굿이고... 노을을 보면 막연히 술생각이 나서 그냥 갈랍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9-12 23:22
사용 렌즈를 알수 있을런지요! ^^ 색감이 참 좋으네요
붓다(211.172)2004-09-12 23:32
키우신 그라디올러스에서 님의 정성이 보여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떨어진 눈물이란 시적인 표현에 감탄 드립니다 ^^마지막 노을 풍경은 음악과 함께 환상으로 몰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2 23:47
와...................!!! 겨울바다님!!! 떨어진 눈물한방울이 어찌 저리 섧게도 아름다운지요!!! 정말 좋아하는 음악과함께 정말 멋지게 감상합니다!!!!! 해넘이사진은 또 얼마나 감동인지.....어젠 정말 즐거웠답니다^^
제이비(218.236)2004-09-12 23:50
늦은 밤 아베마리아의 선율에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빛받은 나비 멋지구요 정말 멋진 노을을 만나셨네요. 행복한 꿈 꾸시길~
손이 세개(211.173)2004-09-13 00:20
잠자리와 글라디올러스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산바람(218.37)2004-09-13 07:04
꽃을 키우는 여인... 꽃보다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펄벅이 쓴 "어머니의 초상"이란 책을 읽은적 있는데요.. 꽃을 가꾸며 평생을 살아가는 그녀가 (펄벅의 어머니)너무나 아름다워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물공주(221.161)2004-09-13 09:34
하늘 향해 하얀 두팔 벌린 삽주가 아름답습니다.^^ 하얀 꽃위의 '흰줄표범나비'의 자태가 멋진 샷입니다.
4.5번이 너무 멋집니다 그리고 나비가 몸통이 잘려 버렸네요..곤충 몸통 잘리는거 개인적으로 싫어 하는편이가든요 즐감하고 갑니다..^^*
붉은 하늘이 넘 멋집니다. 삽주꽃도 올리셨습니다 지도 올렸는데. 뚝갈에 앉은 네발나비도 멋집니다.
나이들어 그러나....?? 능소화 그라디올러스 저런 색감이 좋은것은....휭~~ 돌 피하고 갑니다. ^^*
음악이 아름다운 황혼과 잘 어울리는 것 같읍니다. 5번 떨어진 눈물도 인상깊구요. 좋은 밤 되세요. ^^
겨울바다님~ 반갑습니다. 뷰님도 잘 계시지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말없이 쳐다보며 감탄하고 갑니다.
갈매기님 1등으로 찾아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나비는요 눈을 강조하려구 찍다보니 저렇게 나와 버렸네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 남뜰님~~ 저 붉은하늘이 실제로는 무지무지 아름다웠는데요... 그 때의 그 느낌을 다 담아내지 못한것 같아 무지 아쉽네요 위에서 남뜰님의 멋진사진 감상하고 왔네요 좋은밤 되세요~^^*// 사랑으로님 ~~나이가 들어서요..ㅎㅎㅎ 주황색옆에 너무도 붉은색꽃이 피려고 준비중인데요 전 그꽃이 더 이쁠것 같거든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님~~ 비오는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맘을 따뜻하게 데워 주시는...그 차한잔으로 여유로운 밤을 보내봅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너무 멋진 사진과 음악에..감동~~~~ 또 감동~~~ 가심이 먹먹한 게 눈물날라 하네요..-_ㅜ 행복한 밤 되세요~ ^^
바다님의 꽃밭은 님의 마음처럼 아름답군요!!.. 그리운 님을 찾아 길떠나는 물봉선인가요?!!!...^^ 붉게 물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얼마나 가슴 벅차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사랑하는 < 안나>를 잃고 절망하는 가난하고 어두웠던 슈베르트!..이밤에 듣고싶은 음악입니다!!...
붉게물든 하늘 환상적입니다
저도 보았습니다.남편이 씻으러 간 사이 가을의 첫발을 내딪는 기분으로 하늘을 보고 갑니다.한주동안 하늘 만큼 설레이기를...
징검다리님~~얼마만에 뵙는지요 저 하늘을 공주님과 징검다리님이 두손 꼭잡고 바라보는 생각을 해보네요 이밤 공주님과 저 붉은노을처럼 아름답게 보내시길..참 뷰님도 잘 있답니다 좋은밤 되세요^^*// 와우님~~ 감동 하셨다구요 늘 찾아주시고오버해주시는 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우님도 행복한밤 되시길...^^*// 나날님~~ 그리운님을 찾아 떠나는 물봉선으로 보이시나요 ㅎㅎ 나날님 맘이 그러신건 아니신쥐..ㅎㅎ 늘 아름다운 마응로 세상을 보시는 나날님.. 오늘밤엔 이 음악처럼 평온한 그런밤이 되시길...// 충주호님~~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맞나요??? 남편이 씻으러 ...ㅎㅎ 너무 반가워요 이게 얼마 만 이래요 여기서 만나니 기분이 또 틀리네요 ㅎㅎ 언냐도 이 가을 모든일이 행운이 함께하길..기도드립니다 느무느무 행복한밤 되세요~^^*
글러디올러스는 알뿌리를 사다가 직접 키우셨나요? 이쪽엔 더러 밭에다 재배를 하더라구요. 색감이 매력적인 사진이네요...^^*
햐.....바다친구님...너무 아름답네요...저도 저런 장면 앞에 한 번 서 보았으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3번은 별박이세줄나비 같아 보이는군요...^^ 좋은 밤 되세요..
네 . 제가 사다가 키우는 거예요 올 봄에사서 심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여주네요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ㅎㅎ 행복한밤 되세요~^^*// 주디친구님~~~위방에서 친구님에 사진보구 졸도하는줄 아라쓰요 왜이리 멋지게 찍으시는 거야요 제가 도저히 쫓아갈수가 없어요 오늘밤은 제사진보다 백배는 더 아름다운 노을앞에 서있는 꿈을 꾸시길..기도드립니다 나비이름도 감사드려요 행복한밤 되세요^^*
지는 석양과 함께 아베마리아의 선율에 잠시 발걸음을 멈춤니다.!!! 떨어진 눈물에서 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며... 편한밤 되세요^^*
바다님의 멋진 저녘놀 사진보고 제도 허접한 놀 사진 몇장 올렸네요..
글라디올러스가 정말 이쁘게 잘피었네요. 요즘 우리집엔 시계초,나팔꽃,미모사,여주꽃이 만발해 있는데 보여줄수 없어 아쉬워요. 5번도 넘넘 굿이고... 노을을 보면 막연히 술생각이 나서 그냥 갈랍니다.^^
사용 렌즈를 알수 있을런지요! ^^ 색감이 참 좋으네요
키우신 그라디올러스에서 님의 정성이 보여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떨어진 눈물이란 시적인 표현에 감탄 드립니다 ^^마지막 노을 풍경은 음악과 함께 환상으로 몰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와...................!!! 겨울바다님!!! 떨어진 눈물한방울이 어찌 저리 섧게도 아름다운지요!!! 정말 좋아하는 음악과함께 정말 멋지게 감상합니다!!!!! 해넘이사진은 또 얼마나 감동인지.....어젠 정말 즐거웠답니다^^
늦은 밤 아베마리아의 선율에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빛받은 나비 멋지구요 정말 멋진 노을을 만나셨네요. 행복한 꿈 꾸시길~
잠자리와 글라디올러스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꽃을 키우는 여인... 꽃보다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펄벅이 쓴 "어머니의 초상"이란 책을 읽은적 있는데요.. 꽃을 가꾸며 평생을 살아가는 그녀가 (펄벅의 어머니)너무나 아름다워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늘 향해 하얀 두팔 벌린 삽주가 아름답습니다.^^ 하얀 꽃위의 '흰줄표범나비'의 자태가 멋진 샷입니다.
겨울바다 님! 석산은 이번주가 절정기라구 합니다..저는 내일밤에 내려가서 새벽에 몇장 담아 볼려구요..^^*
석양에 듣는 아베마리아....환상입니다. 삽주가 창출인가요?
떨어진 눈물이 슬포..........!
떨어진 눔물에 전 흘러가는 가을을 실어볼랍니다...........^^**
5,6 번에 도장 찍구요... 6 번 같은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
다녀가신 모든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소서... //아치아빠님 답이 없으셔서 선운사관리사무소에 전화했드랬습니다 다녀오시면 환상적인 작품이 나오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전 ..아마 올해는 석산을 못볼것 같은... 좋은밤 보내세요^^*// 붓다님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전 그냥 카메라에 붙은 렌즈인데요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