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No.2
No.3
No.4
No.5
저도 벌초하고 왔읍니다.
다행히 큰 비는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개이면
앞으로 천고마비 가을 하늘이
계속된다니 반갑지요.
오늘만은
비의 노래 들으며
향기나는
차한잔 드시며
편히 쉬시는 일요일 밤 되세요.
| ◇ 비의 노래- 안희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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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No.2
No.3
No.4
No.5
저도 벌초하고 왔읍니다.
다행히 큰 비는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개이면
앞으로 천고마비 가을 하늘이
계속된다니 반갑지요.
오늘만은
비의 노래 들으며
향기나는
차한잔 드시며
편히 쉬시는 일요일 밤 되세요.
| ◇ 비의 노래- 안희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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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리들으며 꽃잎에 앉은 물방울 보며 따듯한 차 한잔 하고프네요 수와실님도 따듯한차 마시며 편안한밤 되소서...^^*
빗속에서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멋진 시와 음악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십니다.
향긋한 차한잔 마시며 비내리는 야경 파노라마에 마음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저런 분위기에서 차 한잔 해 봤음 소원이 없겠당~~~^^*
그쪽도 비가 많이 왔나봅니다.. 너무나 잘 담아 오신 아름다운 그림 잘 감상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이밤. 님의 방은 그야말로 모든걸 다 갖춘 안식처 같군요!!... 님의 방에서 저는 언제나 행복하기에 느을 감사합니다!!.... 편한 휴식 되십시요!!1..
목이 마르던 차에 분위기 좋은 방에서 향기로운 차 한잔 얻어마시고 갑니다. 낼 다시와서 천천히 더 구경할게요...^^*
아.....너무 아쉬운 오늘 하루였네요...비가 많이 온 것도 아니고, 올려면 차라리 많이 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좋은 차, 노래, 그림으로 마음 달래고 갑니다.
비에 젖은 노란코스모스와 동화속에 나옴직한 집 너무 좋습니다.차 한잔을 얻어 마시며 님의 글과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비에젖은 예쁜꽃들과 따듯한 차한잔으로 한참을 쉬다갑니다..
빗속의 이쁜이들을 참 멋나게 담으셨습니다!! 창밖의 비오는 야경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따끈한 차 한잔이... 이 밤에 더없이 고맙습니다^^ 여유롭게 즐기다 갑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몇번째 들어와봐도 음악이 안들리고 엄청난 노이즈만 들리네요.볼륨을 죽여놓고 차마시고 시를 읽으며 참취와 나팔꽃의 멋진 조화까지 감상하다 갑니다.^^
늦은 밤 님께서 준비해주신 차 감사히 마시겠습니다. 싱그러운 꽃들도 즐감입니다.
오늘은 일일이 답글 달기가 조금 힘든 날입니다. 향기로운 차 맛있게 드셨는지요? 겨울바다님, 남뜰님, 갈매기님, 사랑으로님, 징검다리님, 나날그린님, 꽃초롱님, 주디님, 길손님, 조아님, 제이비님, 블루언더님, 늘 수와실방을 찾아 주셔서 정겨운 댓글 주시니 늘 감사드립니다. ^^
제방에 리플보고 다시 와봤더니 이제 잘 들립니다. 제컴의 일시적인 오류였던듯... 프랭크 곡은 저도 mp3가 몇가지 있는데 나중에 올려드릴게요. 잘쉬었다 가요.^^
블루언더님~ 다행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운취 있는 단골 카페에서,설탕이 두뇌회전을 저해한다라고도 하지만, 휘핑 화이트크림에 카라멜시럽 든 커피를 한잔 마시는 상상을 해 봅니다 바흐는 아리아<<커피 칸타타>>에서, "가장 시시한 작가라도 커피때문에 창의력이 풍부해질 수 있다"라고 했다죠^^<<고독 -Siegfried Lorraine Sassoon(1886~1976,영국)>>을 일부 올립니다 -**//~//나는 나이와 고독과 변화를 생각하였나니,/우리가 외로울 때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가를,/또한 만나서 이야기하고 촛불을 끄고 밤인사를 하는/이런 것이 얼마나 자신과 다른가를 하는 것을 생각하였다.//`고독`-이것은 인생이 참아오며 배운 말이다./고독은 우리들의 넋이 걸어가고 마음속 깊은/신앙 이외의 일체가 전복된 정적이다.//-행복하소서!
햐~~~ 감미로운 음악에......빗소리....그리고..맑게 젖어있는 사진들~!!!! 너무너무 멋집니다..차 한잔의 여유를 느끼면서 덕분에 행복한 시간 되고 있습니다..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
사진 좋네요~! 특히 #3,4 .. *^^*
조용한 시간 조용히 차 한잔 마시며 감상하고 갑니다..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늦은밤 근무 중에 들리셨군요. 조금이라도 수고에 위로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여간, 박학다식함에 늘 감탄입니다.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글이 참으로 가슴에 와 닿는 아침입니다. "우리가 외로울 때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가를"..... 모닝커피와 함께 다시한번 되새기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와우님~ 늦은 밤 다녀가셨군요. 늘 님의 정감어린 댓글과 표현에 행복합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잠꾸러기님~ 아침 일찍 다녀가셨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나물공주님~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차 하잔 정말 하셨는지요. 이곳은 부슬 부슬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여유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님의 버섯 사진을 보니 따끈한 버섯찌개가 그리운 아침이군요. ^^
서양풍의 집을 배경으로한 비에 젖은 꽃과 물방울에 가득 담긴 꽃잎이 예술입니다.^^* 향기차 잘 마시고 갑니다. ㅎ
감사하게도, 이 아침에 들려주셨군요... 늘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저는 월요일 아침에 댕겨 갑니다..벌써 점심시간 다가워 오네요...수와실님도 멋진 한주 되십시요..^^*
행북인 아차빠 뒤에 댕겨갑니다.......수실어빠두 힘찬 한주 되세요
아치아빠님~, 행복사진님~, 님들두 힘찬 한주 되시길 빕니다. ^^
오늘은 향기 나는 차에 점수를 줍니다. 이런날.. 산을 띄운 차가 그만이지요.
도사님~ 향기나는 차는 빌려왓는데....가끔 빌려와야겠군요. 도사님을 위해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