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님! 아직 꽃에 메달리고 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샇합니다. 신랑님도 건강하시지요?/충주호님! 오늘 산에 가서 보니 여기 저기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약재인 '창출'입니다./nanalgreen님! 비님도 오시고 해서 이리 저리 담아 보았습니다./ 꽃초롱님! 우리 키만큼 큰 참싸리였습니다. 비님도 오고 모기가 귀찮게 해서.../주디님! 산에서 만난 야생인데요, 보시는 것 같이 여기는 많이 피었습니다. 곧 피겠지요.
뜰(222.114)2004-09-12 22:46
길손님! 그냥 이리 저리 담아 본건데요,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숙제도 다 못하고 이만 나감니다. 안녕히 주무 십시요.
마타리는 산길가에서 흔히 보면서도 담을 엄두를 못 냈는데.....멋지게 담읗셨네요! 싸리꽃의 초접사는 환상적입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9-13 00:07
곱게 담으신 삽주,마타리, 싸리를 보면서 언제나 조용히 식갤을 감싸 안으시고 계신 님의 방에 <<사랑이 자라는 뜰-황금찬(1918~바다시인학교장,동해안시인)>>을 올립니다 **//아직도 /내 체온이 식지 않은/풀씨를 한 움큼/창 앞에 뿌려 놓고/새를 기다린다.//늙은 참새 한 쌍이/날아와/마음 놓고/내 체온을 다 주워 먹었다.//따사한 정에/허기를 면하고/몸이 풀려 서늘한 표정으로/목례를 하고//얼마간 졸다가/구름밭을 지나/어디론지/날아가 버렸다.//지금 창 앞에는/새가 두고 간 사랑이/풀잎으로 자라가고 있다.//-시인은 속초태생이시죠^^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3 01:12
저도 싸리꽃이 넘 맘에 들어요.. 훔치고 싶을 만큼요~~행복한 한주 되세요~~^^,,,
나물공주(221.161)2004-09-13 08:48
와.. 우중 출사를 다녀오신거예요? 싸리 수술이 너무 예뻐요. 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질 않았던거 같습니다. 남뜰님도 이번 한주 힘내게 보내세요!!
비오리(211.230)2004-09-13 09:44
제 디카도 노란색 산형과 꽃들은 아주 젬병입니다..그래서 마나리는 눈으로만 구경하구 옵니다..^^*
아치아빠(61.98)2004-09-13 11:39
싸리꽃은 안에 또 꽃이 있네요?..히야.....
행복사진(211.230)2004-09-13 15:45
나도 삽주를 담긴 햇는데.. 여기 삽주를 보니... 비교가 안되는구나... 잘 보고 갑니다 !
남뜰님 마타리를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몇번 담았다가 실패해서 이젠 마타리를 보면 한숨만 나오는..ㅎㅎ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요즘 노란 것이 많이 보이던데, 마타리였군요.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오랜만에 전화주셨는데... 죄송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남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요즘 많이 바쁜 척 하느라 올 틈이 없군요.. 오늘 모처럼 휴일을 맞아 사진 몇장 담아왔습니다.. 싸리꽃이 환상적으로 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싸리 생각하니 어렸을적 혼나던 생각....ㅎㅎ
오늘 사진마다 너무 멋집니다..우리 신랑도 남뜰님 사진 참 좋다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겨울바다님! 마타리 뚝갈등 사진이 뭉게저서, 여러장을 담아 와서 고른 것 입니다./수와실님!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징검다리님! 참 오랬만입니다. 공주님이 올려 주시는 사진은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사랑으로님! ㅎㅎㅎ 죄송합니다...
삽주라....아직 실물을 보지못했지요
싸리꽃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요즘 싸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데 참싸릴까요? 그러고보니 향기를 못맡아봤습니다. 담엔 꼭 맡아봐야지..즐감했습니다...^^*
피지 않은 삽주를 오늘 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온르 핀 꽃도 보게 되는군요...^^
싸리꽃을 이렇게도 찍을수 있다라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쉬시고 힘찬 한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wow님! 아직 꽃에 메달리고 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샇합니다. 신랑님도 건강하시지요?/충주호님! 오늘 산에 가서 보니 여기 저기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약재인 '창출'입니다./nanalgreen님! 비님도 오시고 해서 이리 저리 담아 보았습니다./ 꽃초롱님! 우리 키만큼 큰 참싸리였습니다. 비님도 오고 모기가 귀찮게 해서.../주디님! 산에서 만난 야생인데요, 보시는 것 같이 여기는 많이 피었습니다. 곧 피겠지요.
길손님! 그냥 이리 저리 담아 본건데요,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숙제도 다 못하고 이만 나감니다. 안녕히 주무 십시요.
마타리와 싸리꽃이 소박하지만 참 아름답다는걸 다시 확인시켜 주시네요. 저도 싸리꽃 접사한번 해보고싶어요.
와.....저 쬐끄만 싸리꽃의 속내까지 보여주시네요!! 마타리의 노란빛도 참 예쁩니다^^잘 보았습니다^^
마타리는 산길가에서 흔히 보면서도 담을 엄두를 못 냈는데.....멋지게 담읗셨네요! 싸리꽃의 초접사는 환상적입니다.
곱게 담으신 삽주,마타리, 싸리를 보면서 언제나 조용히 식갤을 감싸 안으시고 계신 님의 방에 <<사랑이 자라는 뜰-황금찬(1918~바다시인학교장,동해안시인)>>을 올립니다 **//아직도 /내 체온이 식지 않은/풀씨를 한 움큼/창 앞에 뿌려 놓고/새를 기다린다.//늙은 참새 한 쌍이/날아와/마음 놓고/내 체온을 다 주워 먹었다.//따사한 정에/허기를 면하고/몸이 풀려 서늘한 표정으로/목례를 하고//얼마간 졸다가/구름밭을 지나/어디론지/날아가 버렸다.//지금 창 앞에는/새가 두고 간 사랑이/풀잎으로 자라가고 있다.//-시인은 속초태생이시죠^^ 느을 행복하소서~~!!
저도 싸리꽃이 넘 맘에 들어요.. 훔치고 싶을 만큼요~~행복한 한주 되세요~~^^,,,
와.. 우중 출사를 다녀오신거예요? 싸리 수술이 너무 예뻐요. 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질 않았던거 같습니다. 남뜰님도 이번 한주 힘내게 보내세요!!
제 디카도 노란색 산형과 꽃들은 아주 젬병입니다..그래서 마나리는 눈으로만 구경하구 옵니다..^^*
싸리꽃은 안에 또 꽃이 있네요?..히야.....
나도 삽주를 담긴 햇는데.. 여기 삽주를 보니... 비교가 안되는구나...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