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그림들이 모두 다, 너무 아름다워 하나 고르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름다운 그림들,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수와실(220.81)2004-09-12 21:39
그림들이 너무 좋습니다. 너도 꼼짝마....라고 말할것 같은 10번도 좋구요....^^*
사랑으로(220.80)2004-09-12 21:46
징검다리님 너무 오랫만에 오셨네요 와!!!!!!!!!!! 뻐꾹나리와 층곷의 선명함에 머라 말로 표현해야 될지... 그냥 혼자말로 아름답다고 계속 중얼거리네여 청개구리는 안떨어질려구 꼭 붙잡고 있는듯 넘 이뽀요 토실토실한 여주는 복두꺼비 같은,,ㅎㅎ 저희집두 저만큼 컷어요 언제 벌어질까 눈독들이고 있는중 ㅎㅎ 오랫만에 오셔서 멋진사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2 21:51
징검님~~~!!!!!!! 안뇽~~~~!!!!!!! 느무느무 방가와요~~~ 어제부터 공주님이 안 보이셔서 ..혹시 두분 중 누가 편찮으시기라도 하신가~~ 해서 전화해 보려던 참이었답니다..이렇게 뵈니 참 반갑습니다~~ 사진은 두말하면 잔소리~~~ 예술입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2 21:52
오랫만에 님의 멋진 그림들 보게되어 반갑습니다!!...8.9.10번의 느낌이 특히 좋습니다!.. 층꽃의 색감도 환상적이구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nanalgreen(211.207)2004-09-12 22:19
징검다리님 저는 이 갤러리 본지도 얼마안되지만 이렇게 선명한 사진은 처음봤어요.너무멋지세요***아!!!감탄***또감탄***
지니(219.253)2004-09-12 22:27
징검님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바쁜일이 있었던 모양이죠..뻐꾹나리 부터 시작해서 전부 멋진 작품 들입니다..^^*
갈매기(211.219)2004-09-12 22:27
정말 오랜만이에요~~요즘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공주님도 징검이님 뵙기 힘들다던 얘긴 들은듯 하네요. 9번사진을 신기한 눈으로 한참을 바라보고 갑니다...^^*
꽃초롱(61.80)2004-09-12 22:29
정말 오랜만이네요...고생이 심하시죠????? ^^ 좋은 사진들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가끔 공주님께서 몇 장씩 올려주시지만요....~누린내 풀을 집에서 키우시면 어떨런지요. 공주님 코가 보통이 아니시던데...^^
주디(61.99)2004-09-12 22:30
와~예술입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더구나 뻐국나리도 누린네풀도 저리 많이 모여서 포즈를 취해 주는 꽃은 또 첨 봅니다. 건강하십시요.
남뜰(222.114)2004-09-12 22:33
안녕하세요... <수와실님><사랑으로님><겨울바다님><wow님><나날그린님><지니님><갈매기님><꽃초롱님><주디님><남뜰님>...아직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식갤 보고는 있지만 리플 달 시간이 없어서 너무 죄송 합니다. 항상 감사 합니당~
징검다리(221.161)2004-09-12 22:41
정말 오랫만이네요. 사진들이 너무나 쨍하여 티 잡을곳이 없군요. 멋진 녀석들 덕분에 잘구경하고 갑니다. 편한 되십시요^^*
길손(210.126)2004-09-12 22:44
헙.. 오랜만에 오셔서 올리고 가신 사진들 하나하나가 다 작품입니다!! 으.. 뻐꾹나리 넘넘 쥑여줍니다!!
La paris..(211.116)2004-09-12 23:11
햐.....저 신비스런 푸른빛은 어떻게 잡아내시는 건지요?...뻐꾹이는 말할것도 없고요...층꽃이랑 용담, 누린내풀...글구 이삭여뀌등...넘넘 깔끔하고 멋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제이비(218.236)2004-09-12 23:33
쭈욱 내려오다 결국은 9번에서 거품물고 쓰러져부럿어요. 오랜만에 오셔서 이렇게 환상적인 작품으로 놀래키시네여. 찬물좀 마시고 오겠습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9-12 23:36
반갑습니다. 아직 상면을 못한 뻐꾹나리가 정말 이쁘네요. 층꽃은 환상적이구요~
손이 세개(211.173)2004-09-13 00:03
감탄 드리며 지 멜로 가져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3 01:27
청개구리 귀엽네요 ^^
잠꾸러기(61.81)2004-09-13 05:49
뻐꾹나리를 비롯한 모든 사진이 하나같이 쨍합니다.
산바람(218.37)2004-09-13 07:08
반갑습니다. 저리 멋진 꽃들을 자주 좀 보여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
약초원(220.91)2004-09-13 09:45
오랫만에 뵙는 징검다리님 사진 역시나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6번 사진에 찍고 가요. 기분 좋은 오늘 보내세요~!!!
비오리(211.230)2004-09-13 09:46
오랜만에~조용히 오셔서 사람 놀래키는 (새삼 놀라는건 아니고 항상 감동을 주시지만~~^^*)징검님의 그 동안 뵙고 싶어 집니다...뻐국이랑 여주랑 누린내랑~이삭여뀌랑 모두 환상을 자아냅니다..공주님이랑 언제나 행복하소서~~^^*
소원(203.238)2004-09-13 10:07
오랫만에 뵙는다구 인사두 못하것네요....숨이 막혀서...
행복사진(211.230)2004-09-13 15:43
<길손님><르파리님><제이비님><블루언더님><손이세개님><행림님><잠꾸러기님><산바람님><약초원님><비오리님><소원님><행복사진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징검다리(221.161)2004-09-13 17:52
사진을 한 장 고르라면 차라리 죽지요.........팬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주 오세욤....^^**
시나브로(220.121)2004-09-13 18:38
아니 제주도라도 댕겨 오신건가요 ? 아니면 승진 셤 보시느라... ? 7 번에 도장 찍어 봅니다. 금연은 어찌 된거져 ? 성공 햇으리라 봅니다만...
무쉬칸도사(211.109)2004-09-13 22:12
<시나브로님> 알았습니다. 자주 올게요...<무쉬칸도사님> 회사 신축공장 시운전 때문에 요즘 바빠서 말이 아니랍니다. 금연은 도사님 격려 때문에 성공이나 다름 없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그림들이 모두 다, 너무 아름다워 하나 고르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름다운 그림들,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그림들이 너무 좋습니다. 너도 꼼짝마....라고 말할것 같은 10번도 좋구요....^^*
징검다리님 너무 오랫만에 오셨네요 와!!!!!!!!!!! 뻐꾹나리와 층곷의 선명함에 머라 말로 표현해야 될지... 그냥 혼자말로 아름답다고 계속 중얼거리네여 청개구리는 안떨어질려구 꼭 붙잡고 있는듯 넘 이뽀요 토실토실한 여주는 복두꺼비 같은,,ㅎㅎ 저희집두 저만큼 컷어요 언제 벌어질까 눈독들이고 있는중 ㅎㅎ 오랫만에 오셔서 멋진사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징검님~~~!!!!!!! 안뇽~~~~!!!!!!! 느무느무 방가와요~~~ 어제부터 공주님이 안 보이셔서 ..혹시 두분 중 누가 편찮으시기라도 하신가~~ 해서 전화해 보려던 참이었답니다..이렇게 뵈니 참 반갑습니다~~ 사진은 두말하면 잔소리~~~ 예술입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오랫만에 님의 멋진 그림들 보게되어 반갑습니다!!...8.9.10번의 느낌이 특히 좋습니다!.. 층꽃의 색감도 환상적이구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징검다리님 저는 이 갤러리 본지도 얼마안되지만 이렇게 선명한 사진은 처음봤어요.너무멋지세요***아!!!감탄***또감탄***
징검님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바쁜일이 있었던 모양이죠..뻐꾹나리 부터 시작해서 전부 멋진 작품 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요즘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공주님도 징검이님 뵙기 힘들다던 얘긴 들은듯 하네요. 9번사진을 신기한 눈으로 한참을 바라보고 갑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고생이 심하시죠????? ^^ 좋은 사진들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가끔 공주님께서 몇 장씩 올려주시지만요....~누린내 풀을 집에서 키우시면 어떨런지요. 공주님 코가 보통이 아니시던데...^^
와~예술입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더구나 뻐국나리도 누린네풀도 저리 많이 모여서 포즈를 취해 주는 꽃은 또 첨 봅니다. 건강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수와실님><사랑으로님><겨울바다님><wow님><나날그린님><지니님><갈매기님><꽃초롱님><주디님><남뜰님>...아직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식갤 보고는 있지만 리플 달 시간이 없어서 너무 죄송 합니다. 항상 감사 합니당~
정말 오랫만이네요. 사진들이 너무나 쨍하여 티 잡을곳이 없군요. 멋진 녀석들 덕분에 잘구경하고 갑니다. 편한 되십시요^^*
헙.. 오랜만에 오셔서 올리고 가신 사진들 하나하나가 다 작품입니다!! 으.. 뻐꾹나리 넘넘 쥑여줍니다!!
햐.....저 신비스런 푸른빛은 어떻게 잡아내시는 건지요?...뻐꾹이는 말할것도 없고요...층꽃이랑 용담, 누린내풀...글구 이삭여뀌등...넘넘 깔끔하고 멋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쭈욱 내려오다 결국은 9번에서 거품물고 쓰러져부럿어요. 오랜만에 오셔서 이렇게 환상적인 작품으로 놀래키시네여. 찬물좀 마시고 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직 상면을 못한 뻐꾹나리가 정말 이쁘네요. 층꽃은 환상적이구요~
감탄 드리며 지 멜로 가져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청개구리 귀엽네요 ^^
뻐꾹나리를 비롯한 모든 사진이 하나같이 쨍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리 멋진 꽃들을 자주 좀 보여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
오랫만에 뵙는 징검다리님 사진 역시나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6번 사진에 찍고 가요. 기분 좋은 오늘 보내세요~!!!
오랜만에~조용히 오셔서 사람 놀래키는 (새삼 놀라는건 아니고 항상 감동을 주시지만~~^^*)징검님의 그 동안 뵙고 싶어 집니다...뻐국이랑 여주랑 누린내랑~이삭여뀌랑 모두 환상을 자아냅니다..공주님이랑 언제나 행복하소서~~^^*
오랫만에 뵙는다구 인사두 못하것네요....숨이 막혀서...
<길손님><르파리님><제이비님><블루언더님><손이세개님><행림님><잠꾸러기님><산바람님><약초원님><비오리님><소원님><행복사진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사진을 한 장 고르라면 차라리 죽지요.........팬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주 오세욤....^^**
아니 제주도라도 댕겨 오신건가요 ? 아니면 승진 셤 보시느라... ? 7 번에 도장 찍어 봅니다. 금연은 어찌 된거져 ? 성공 햇으리라 봅니다만...
<시나브로님> 알았습니다. 자주 올게요...<무쉬칸도사님> 회사 신축공장 시운전 때문에 요즘 바빠서 말이 아니랍니다. 금연은 도사님 격려 때문에 성공이나 다름 없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