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로 조성한 맨발로 걷는 길은 왜 풀이 안보이는걸까?1. 사람들이 발로 밟고 다녀서2. 풀이 못자라는 흙을 사용해서3. 정기적인 제초 작업4. 기타 등등늘 궁금했던 건데 이유가 뭘까
굵은 소금이나 빙초산을 매년 뿌리는걸까?
아주 잘 다져놔서 뿌리가 내릴 틈이 없는걸까? 그리고 황토길로 일부러 조성해놓은 거면 제초작업도 부지런히 할거같음
밟고다녀서~ 새순이 올라오면 밟혀 다치는것일수도... 황토 흙의 문젠 아닌것 같아. 울 아부지는 고구마를 황토밭에 심으시던데 더 맛있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