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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빗속으로 잠깐씩 비춰지는 햇살에
숲으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늘 가면 꼭 뭔가를 보여주는
자기만의 보금자리가 있죠.
저 또한 오늘 그곳에서 여러 꽃을 보았습니다.
다만 빛이 없어.......아쉬움이 컸습니다.
댓글 29
주디님 사진도 하나같이 작품이네요..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들입니다...^^*
꽃초롱(61.80)2004-09-12 22:34
자기만의 보금자리러 가는 숲길이 너무 좋군요. 길위에 딩구는 낙엽과 바람에 날리는 억새들을 모습에서 어느덧 가을은 깊어가고 있는것 같으네요.곷무릅과 이름 모를 기생식물 잘 보고갑니다^^*
길손(210.126)2004-09-12 22:38
그리 빨리 달리면 어케 쫒아 갑니까...조금 천천히 달려요......늙은이 숨 넘어가겠네.....ㅎㅎ
사랑으로(220.80)2004-09-12 22:38
석산을 담으셨네요 어떤 마스카라도 저렇게 멋진 속눈썹은 만들수 없겠죠?? 3번 흔들리는 느낌이 너무도 좋네요 저두 이틀전 담았는데..결국은 쓰레기통으로..ㅠㅠ 마지막 잎이 가을을 더욱더 채촉함을 느끼며.. 주디님만에 가을을 느끼고 가네요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2 22:40
주디님~!!! 여기는 내내 빗방울이 후두둑거려서 땡땡이만 쳤는데..빛이 없어도 어떻습니까..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담아 오셨는데.. 그리고 5번은 '수정난풀'이라는 귀한 식물 같은데요..^^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2 22:46
빛이 없어도 예술이네요 특히나 마지막사진 한참을 보고갑니다..^^*
갈매기(211.219)2004-09-12 22:50
갈대사진 비오는날 바람부는 느낌을 잘표현하셨습니다..
조아(222.117)2004-09-12 22:57
다 좋지만 2번사진이 제일 마음을 사로잡네요. 역시 선수는 달라요.
블루언더(221.154)2004-09-12 23:00
주디님의 멋진 사진 오늘도 즐감하였습니다. 억새 사진에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나머지 사진들도 모두다 좋구요 ^^
감사합니다...제가 막샷 잘 날리잖아요.//길손님..오늘 마지막 샷은 길손님 특유의 옆으로 누워 찍기를 해 보았습니다. 옷이야 좀 젖었지만, 정말 괜찮은 포즈더군요..//사랑으로님...하하...감사합니다..다음에 박카스라도 대접하겠습니다..//바다님...너무 아쉬움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막샷으로는 안되겠더군요. 조만간 삼각대를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와우님..저도 오늘 수정난풀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요동치던지...식겔에 얼마전에 한 번 올라온 적이 있어 기억은 하고 있었지요. 그래도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조만간 다시 가 봐야 할 듯 하네요...//갈매기님...감사합니다..~걸어가셔도 되는데...//조아님..감사합니다...//언더님...저도 2번이 참 좋았는데...바람이 너무 세차서 제대로
초롱님~(61.99)2004-09-12 23:32
못 담았습니다...//파리님...감사합니다...//제이비님...좋은 밤 되세요..^^
.(61.99)2004-09-12 23:33
3번 참 멋지네요. 저렇게 한번 찍어 보아야 되는데....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12 23:49
억새풀이 환상적이군요~! 아고 .... 얼렁 민둥산엘 가봐야겠네요.
손이 세개(211.173)2004-09-12 23:55
노랠 쫓아서 뒤로 돌아가 봅니다^^#1,6에서 계절의 위치를 느껴 봅니다 #4의 꽃이 열정에 떠는듯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3 01:43
수정란풀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 투명한 자태에 반했나이다.
산바람(218.37)2004-09-13 07:10
엉엉~~ 지 수정난풀은 주디님 꺼에 비하믄 너무 못 생겼네요~~^^,,,
나물공주(221.161)2004-09-13 08:45
가을 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5번 가녀린 꽃대들도 넘 맑고 좋습니다. ^^
약초원(220.91)2004-09-13 09:42
벌써 늦가을의 내음을 선사하는 샷들입니다.^^ 4번의 빨간 꽃술이 신비롭고...5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ㅎ
큐가든(218.236)2004-09-13 09:55
주디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3번 6번때문에 집 지킴이 할려다가 나가 봐야 할까 봐요오))) 낙엽따라 가버린 내 사랑...다시 찾으러요^^*
소원(203.238)2004-09-13 10:09
억새랑 꽃무릇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2004-09-13 11:37
아~~너무좋읍니다.훌륭한작품 잘보고 갑니다.
원두막(211.228)2004-09-13 12:45
저두 어제 쇼핑을 갔다가 길가에 낙엽과 화사한 꽃들이 지는것을 보는 순간 슬픔과 가슴이 에려왔습니다 ...사진속에 담아보구 싶었지만 ..아름다움을 되도록이면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되도록이면 아픔보다 슬픔보다 좋은것만 생각하고 싶었기에 사진을 안담고 그냥 왔답니다 ..주디님에 사진을보니 음악과 함께 외롭고 쓸쓸한 가을의 향내음이 물씬 풍겨옴과 마음껏 취해보구 갑니다 ...사진즐감하구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
하얀꽃(61.106)2004-09-13 14:37
#1,6 행북이가 아주 무쟈게 굉장히 좋아하는건데.....멋지 사진 훔쳐갈라다 보구만 갑니다
행복사진(211.230)2004-09-13 15:38
삼손님, 행림님, 산바람님, 공주님, 약초원님, 가든님, 소원님, 아치아빠님, 원두막님, 하얀꽃님, 행복님..감사합니다..~오늘 왜 이리 피곤한지...~^^ 망원렌즈 하나 구입했습니다. 지금 막 도착했네요...^^
주디님 사진도 하나같이 작품이네요..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들입니다...^^*
자기만의 보금자리러 가는 숲길이 너무 좋군요. 길위에 딩구는 낙엽과 바람에 날리는 억새들을 모습에서 어느덧 가을은 깊어가고 있는것 같으네요.곷무릅과 이름 모를 기생식물 잘 보고갑니다^^*
그리 빨리 달리면 어케 쫒아 갑니까...조금 천천히 달려요......늙은이 숨 넘어가겠네.....ㅎㅎ
석산을 담으셨네요 어떤 마스카라도 저렇게 멋진 속눈썹은 만들수 없겠죠?? 3번 흔들리는 느낌이 너무도 좋네요 저두 이틀전 담았는데..결국은 쓰레기통으로..ㅠㅠ 마지막 잎이 가을을 더욱더 채촉함을 느끼며.. 주디님만에 가을을 느끼고 가네요 좋은밤 되세요^^*
주디님~!!! 여기는 내내 빗방울이 후두둑거려서 땡땡이만 쳤는데..빛이 없어도 어떻습니까..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담아 오셨는데.. 그리고 5번은 '수정난풀'이라는 귀한 식물 같은데요..^^ 좋은 밤 되세요~ ^^
빛이 없어도 예술이네요 특히나 마지막사진 한참을 보고갑니다..^^*
갈대사진 비오는날 바람부는 느낌을 잘표현하셨습니다..
다 좋지만 2번사진이 제일 마음을 사로잡네요. 역시 선수는 달라요.
주디님의 멋진 사진 오늘도 즐감하였습니다. 억새 사진에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나머지 사진들도 모두다 좋구요 ^^
와.....정말 작품입니다!! #1이랑...마지막 아스팔트위의 낙업은...!! 제가 참 담아보고픈 분위기인데요!! 참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제가 막샷 잘 날리잖아요.//길손님..오늘 마지막 샷은 길손님 특유의 옆으로 누워 찍기를 해 보았습니다. 옷이야 좀 젖었지만, 정말 괜찮은 포즈더군요..//사랑으로님...하하...감사합니다..다음에 박카스라도 대접하겠습니다..//바다님...너무 아쉬움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막샷으로는 안되겠더군요. 조만간 삼각대를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와우님..저도 오늘 수정난풀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요동치던지...식겔에 얼마전에 한 번 올라온 적이 있어 기억은 하고 있었지요. 그래도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조만간 다시 가 봐야 할 듯 하네요...//갈매기님...감사합니다..~걸어가셔도 되는데...//조아님..감사합니다...//언더님...저도 2번이 참 좋았는데...바람이 너무 세차서 제대로
못 담았습니다...//파리님...감사합니다...//제이비님...좋은 밤 되세요..^^
3번 참 멋지네요. 저렇게 한번 찍어 보아야 되는데.... 좋은 밤 되세요. ^^
억새풀이 환상적이군요~! 아고 .... 얼렁 민둥산엘 가봐야겠네요.
노랠 쫓아서 뒤로 돌아가 봅니다^^#1,6에서 계절의 위치를 느껴 봅니다 #4의 꽃이 열정에 떠는듯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수정란풀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 투명한 자태에 반했나이다.
엉엉~~ 지 수정난풀은 주디님 꺼에 비하믄 너무 못 생겼네요~~^^,,,
가을 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5번 가녀린 꽃대들도 넘 맑고 좋습니다. ^^
벌써 늦가을의 내음을 선사하는 샷들입니다.^^ 4번의 빨간 꽃술이 신비롭고...5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ㅎ
주디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3번 6번때문에 집 지킴이 할려다가 나가 봐야 할까 봐요오))) 낙엽따라 가버린 내 사랑...다시 찾으러요^^*
억새랑 꽃무릇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아~~너무좋읍니다.훌륭한작품 잘보고 갑니다.
저두 어제 쇼핑을 갔다가 길가에 낙엽과 화사한 꽃들이 지는것을 보는 순간 슬픔과 가슴이 에려왔습니다 ...사진속에 담아보구 싶었지만 ..아름다움을 되도록이면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되도록이면 아픔보다 슬픔보다 좋은것만 생각하고 싶었기에 사진을 안담고 그냥 왔답니다 ..주디님에 사진을보니 음악과 함께 외롭고 쓸쓸한 가을의 향내음이 물씬 풍겨옴과 마음껏 취해보구 갑니다 ...사진즐감하구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
#1,6 행북이가 아주 무쟈게 굉장히 좋아하는건데.....멋지 사진 훔쳐갈라다 보구만 갑니다
삼손님, 행림님, 산바람님, 공주님, 약초원님, 가든님, 소원님, 아치아빠님, 원두막님, 하얀꽃님, 행복님..감사합니다..~오늘 왜 이리 피곤한지...~^^ 망원렌즈 하나 구입했습니다. 지금 막 도착했네요...^^
첫사진은 늦가을 분위기입니다... 마지막 사진 저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이파리하나가 이렇게 큰 파문을 일으키다니............
시나님...늦게까지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늦게 들어 왓습니다만.. 3 번이 번쩍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