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보러 멀리 강원도에 댕겨 왔습니다.. 비가 와서 ㅡㅡ; 좋은 사진은 못 건졌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길....... 푸른 들판에 하얀 소금을 뿌려 놓은것 같더군여.. ^^* 메밀묵과 막국수도 맛있다는.... 전설이..
흐뭇한 보름 달빛이었었다면 더욱 좋았겠습니다.
달밤에 허생원이 저 옆을 지나갔을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멋진 곳에 다녀 오셨네요..풍경과 함께 담은 사진들도 기대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
하얀 안개가 연상되는군요. 드러눕고 싶을 정도로
어렸을적 강원도 고모댁에 가서 메밀국수 먹던 생각이 나요.. 하얀 소금을 뿌려 놓은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소금을 뿌린듯한 메밀밭입니다.^^*
봉평에 다녀 오셨나요? 항상 가족과 함께 여행 하시는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메밀밭이 장관입니다. 메밀묵 생각이 간절하네요.
정말 장관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거의..눈이 왔네요^^; 즐감했습니다.
히야~~~ 작은꽃이 모여있으니 장관이네요...........
하얀 메밀꽃밭 넘 아름답습니다 ...거닐어 보구 싶은 마음에 한참이나 머물다 갑니다 ....
와 ~ 꽃밭이 장관이네요. 저 꽃길을 한번 걸어 보구 싶은 생각이 듭니다. 즐감입니다.
정말 달밤에 저 밭 속으로 한 번 다녀 보고 싶네요..~어떤 기분이 들지 상상조차 힘들겠습니다...~
오늘이 봉평 장인가...? 환상적입니다.
메밀꽃 환상입니당....ㅎㅎ
2 번.. 정말 멋저 부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