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흘산에서...
새악시(211.230)
2004-09-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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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차분한 산행 같읍니다. 저도 이번 벌초때 물봉선 군락을 만났었는데... 차분하게 담아오셨네요. 제 고향 근처에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
앗, 저 흰물봉선은 얼마전 제 꿈속에 나왔던..^^'; 새악시님은 등산 잘하실것 같던데요. 어제 다녀오신거에요? 사진에선 비온 흔적이 안보여서요.
4번 물봉선은 귀한거 같은데요? 6번은 저두 만났는데 이름이 궁금하고요.. 8번은 승마가 너무 늙어서 저리 된게 아닌가요??
새악시님~!!! 멋진 산행 하셨네요~~ 지는 맨날 그리워만 하는 꽃들 많이 만나셨네요~~ 멋진 사진들 중에..7번 사진 작품입니다..지도 차분히 담을 시간이 없을 때..엄청 안타까운데..^^ 그리고 예술로 담아내시는 빛이 없는 흐린날이라 아쉬웠겠네요..<= 요건 제 심정이 그렇걸랑요.비슷할 것 같아서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4번 물봉선이..... 저도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여럿이 산행을 하면서 사진 찍기 참 어렵지요. 몇장 후다닥 찍고 앞서가는 사람 따라가느라 헉헉~~~ 가다보면 또 눈에 뜨이는 녀석들이 지천이고....... 정갈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병조희풀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조곡폭포도 시원하게 잘 담으셧습니다.^^*
많이 들어본 산이다 했더니 충주에서 가까이 있는 산이었군요.... 하얀물본선은 아직 보질 못했는데 이쁘네요...6번 덩굴닭의장풀' 7번 주름조개풀 8번은 승마'종류 같아요..... 잘 보았습니다..
월요일 아침을 ~~!! 차분하게 은은하게 음악과 시작 하는듯 합니다 ...음악넘 좋습니다 sunday~!!그윽한 음악속에 한참이나 사진과 함께 감상잘하구 갑니다.... 상쾌하시구 조은하루 되세요 ^^
수와실님... 그리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ㅎㅎ;; 근디... 고향이 어디신가요...?//비오리님...오랜만이네요. 꿈 속에서 말고 실제로 봐야되는데...그쵸...?^^ 어제가 아니고 금요일에 올랐네요...비는 오지않고 흐린날이었죠...//공주님... 이름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wow님...오랜만이죠...?^^ 지금도 산행의 피로가...ㅎㅎ;; 좀 더 차분히 담았어야 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빛이요...? ㅎㅎ;; 요사이 지가 빛을 담긴 담았죠...? 근데..예술은 아니죵...그래도 많이 아쉽긴 하더라고요...히힛^^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번은 덩굴닭의장풀일까요? 8번은 눈빛승마쯤 되어 보입니다..^^* 마지막 폭포사진도 시원해 보입니다..새악시님도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손이 세개님...산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없는 실력이나마 차분히 보고 어떻게 담을 것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겠더군요...여러 고수분들은 그게 가능한 거 같은데...많이 배워야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큐가든님...귀국하셨다지요...? 좋은 작품들 기대하겠습니다...^^//야로님... 어이쿠~ 이름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야로님도 흰물봉선을 보지 못하셨는가요...? 야로님께서 아직 못 보셨다니...의왼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하얀꽃님... 음악이 맘에 드신다니 저도 좋습니다...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음....4번 물봉선은 처음 보는 색이네요^^; 귀한 꽃을 담아오셨네요. 새악시님이 집 주변을 벗어나셨으니...집 주변을 배회하는건 이제 저만 남았나요?^^; 예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새댁~~~ 기슈??????ㅎㅎㅎ 무쟈게 올만이네욤 눈만 들면 산인 공주서 산타는게 뭐가 힘들어요 봉황산도 가고 열미산도 가고 봉화대도 가고 그라시지.........사진은 하수간 논할 입장이 아녀서 감상만 하고 갑니다 꼬수님 ㅎㅎㅎㅎ
아치아빠님... 이름 고맙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BJ님...무슨 그런 섭한 말씀을... 지한테서 집 주위를 빼면 남는게 없슈~앞으론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유~~알았쥬?^^ //행복님...야~있는디유~^^ 오랜만에 뵙네요... 오늘도 식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라 바쁘시군요...ㅎㅎ 눈만 들면 산이라... 그건 산이 아니지요. 작은 언덕일 뿐이지...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즐거운 산행에 이쁜넘들만 만나구 오셨네요. 즐감하구 갑니다.
못본 꽃들과 모른 꽃들의 수두룩 합니다...^^ 공부하고 갑니다....(...가도 머리가 둔하여 또 모를 거 같습니다.^^)
다리는 괜찮은감요~~ ^^ 문경의 명산을 다녀오신 소감은요? 보기 드문 흰물봉선이랑 올려주신 꽃들이 다 귀한 꽃들이네요.. 친구의 진지함을 저도 배워야하는데..기억에 남는 산행이었길 바라구요, 예쁜 꽃들 고맙게 잘 볼께요~~ 저녁시간도 잘 보내세요~~
주름조개풀에 시선이 가네요....한 번 지두 찍어볼랍니다...
가만히 앉아서 주흘산의 야생화와 폭포구경을 잘 했습니다.
찾아주신 빛고을님...주디님...친구...시나브로님...징검다리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밤 되십시오...^^*
징검님 뒤에서 조용히 재창하며, 힘겨웠지만 즐거우시기도 하셨을 친구와의 산행을 생각하며, 夕汀 신석정(1907~1904)님의 <<산 산 산>>을 올립니다. -**//지구엔/돋아난/산이 아름답다//산은 한사코/높아서 아름다웁다//산에는/아무 죄 없는 짐승과/엘레나보다 어여쁜 꽃들이/모여서 살기에 더 아름다웁다.//언제나/나도 산이 되어 보나 하고/기린같이 목을 길게 늘이고 서서/멀리 바라보는/山/山/山// -**순수시를 지향하면서도 전원파 시인이셨던 석정님을, 어느 평자는-"목가적인 동심의 세계는 후에 이르러선 정이 동으로, 동양화하여 더욱 난숙함으로써 인간 생명의 구제에까지 이르렀다"고 평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너무나도 성의있는 댓글을 주시네요...정말 고맙습니다...찾아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행림님께서도 행복하십시오...^^*
울 나라에 물봉선 몇가지나 있나요....종류가 많은가 봅니다.
주홀산이면.. 문경 활공장 잇는 옆 산 아닌가요 ? 그산이 주홀산인감...? 아니면.. 절벽으로 무장한... 문경 시내쪽에서 보면 왼쪽의 험한 산인지요 ?
사랑으로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도사님...활공장이 어디 있는지 잘 몰라서 지도를 찾아보니...거기하고는 거리가 있더군요...그리고 문경에서 보면 왼쪽의 산은 조령산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문경세재를 중심으로 조령산은 왼쪽에...주흘산(主屹山)은 오른쪽에 있습니다...참고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