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오픽타 존나 어렵다...
3년전에 처음 접한 칼라데아가 로제오픽타였는데
겨울에 베란다에서 얼리고 반년넘게 겔겔거리다가 결국 죽었고
두번째는 1년전인가? 어렵게 구했는데 과습으로 죽여먹음...
그래서 세번째는 비슷한 메달리온으로 재도전했음
대왕빵떡잎 한장 내줘서 좋아했는데
잎 내고 얼마안돼서 밑둥이 시커멓게 물러버림...
시발...
로제오픽타나 메달리온처럼 잎대 두꺼운 칼라데아들 왜케 어려운가 모르겠음
오르비는 잘 살고있는데 걔는 처음부터 덩치도 컸고 튼튼해서 그런가?
로제오픽타 신품종 주문해서 오고있는데
소품 아니고 중품이니까 걔도 제발 잘 살기를...
저거 왜 무른거지..내가 내일 엄마집 가면 사진찍어올게 완전 무슨 노지흙같은데서 몇년째 키우시는데 복도에서 월동시키시거든..혹시 비료없는 흙 좋아하나..
왜저러지? 통풍부족인가
옴총 까다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