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9.241)
2004-09-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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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의 방에는 무궁화가 피었습니다!
이슬맺은 노란물봉선으로 시작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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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더 보시고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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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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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는 기념우표에 무궁화 도안이 많이 사용되었다. 1960년 제2공화국이 탄생 되면서 참의원이 개원되어, 좌측 상단에 활짝 핀 무궁화와 개원 광경이 그려진 기념 우표가 발행되었다.
광복절을 기념하여 1963년과 1965년에 무궁화를 도안한 우표를 발행하였다. 특히 1965년에는 매월 15일 식물을 주제로 시리즈 우표를 발행하였는데 8월 광복절을 기하여 무궁화를 주제로 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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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가 도안된 우표 중에서는 최초로 천연색으로 인쇄되었고 활짝 핀 무궁화와 그 봉오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우방 국가원수의 방한을 가념하는 우표에는 한국의 상징으로 무궁화가 많이 등장한다.
1968년 이디오피아 황제가 방한했을 때 발행된 기념우표에는 양국 원수의 초상을 무궁화로 감싸고 있다. 1969년 말레이지아 국왕의 방한을 기념하는 우표에는 각국 원수 옆에 무궁화와 부용을 그려 각 나라를 대표하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부록을 마련 하였습니다!
우표 이야기를 담으려니 옛 우표첩을 뒤적여 봅니다.
30 여년 전에 구입한 이야기 속의 우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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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이 오면 서울시민들이 열광적으로 환영을 하던 시절에 찾아온 6.25 참전국 이디오피아의 하이레세라세 황제.
그는 이디오피아의 마지막 황제 였다.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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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박정희 대통령의 초상이 든 '대통령 대형 보통우표'에는 무궁화가 문양으로 도안되었다.
1970년 '7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대통령 휘장이 그려져 있는데 대통령 휘장 한가운데 무궁화가 위치하고 있다.
1978년 '국민교육헌장 10년' 기념우표에 나타난 무궁화는 기관이나 기구의 상징 마크 도안으로 사용된 형태로 그려진 것이다.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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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제3차 그라비아 보통우표에 나타난 무궁화는 초록의 잎이 바탕이 되어 활짝 핀 한 송이의 무궁화가 단심선까지 세밀하게 표현되어 실물과 가깝게 그려져 있다. 이 우표는 근래에 발행되어 널리 사용되었기 때문인지 선명한 무궁화가 인상적이다.
제12대 대통령 취임을 기념하는 우표에는 대통령의 초상이 흑백인 데 비해 선명한 꽃 잎 속에 경제부흥을 상징하는 듯한 건물이 들어 있어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에 대한 뚜렷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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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어린이날' 기념우표는 중앙 전면(全面)에 선명히 그려진 무궁화 꽃 위로 어린이날 노래의 악보가 곡선을 그리며 펼쳐져 있어서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나라꽃에 대한 사랑을 심어 주고 있는 듯하다.
이 시기에는 외국 국가원수의 방한이 많았는데 이를 기념하는 우표에 양국의 국기나 국가원수의 초상과 무궁화를 조화시킨 도안이 주를 이루고 있다. '광복 40주년'기념우표는 백두산 천지와 무궁화를 조화시켜 백두산에 피어난 무궁화를 표현하여 국가 통일의 의지가 잘 나타나 있다.
무궁화를 보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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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솜씨로 담아본 달개비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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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 20의 기능의 한계가 있어서, 눈 요기용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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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 도
무궁화는
피
어
납
니
다
.
^^*
오늘은 노란물봉선까지 활짝 피었네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내일도 무궁화 활짝 피겠죠?
무궁화 만큼이나 물봉선,달개비'사진도 좋은것 같습니다..
물봉선 기가막히게 잘 찍었습니다.
공부에 게으른 학상 지나갑니다..===33===333
노랑물봉선 뒷 모습이 아기코끼리 코 같아 재미있습니다.
내일도 무궁화 사진 잘 보겠습니다..^^*
물봉선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무궁화에 이어서 노란물봉선까지??...
오랜만에 뵙네요... 여전하시네요...^^* 행복하십시오...
사부님의 노란 물봉선과 닭의장풀 구경하며,우표까지 등장한 활짝 핀 무궁화 교실에서 유익한 강의 잘 듣고 갑니다^^ 몇년 전에 산행에서, 수녀님 한 분을 뵐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디오피아에서 봉사하시다가 잠시 다녀가신다며, 들려주신 가난한 이디오피아 얘기에 마음 아팠으며, 그 수녀님을 우러러 봤습니다^^그 수녀님이야말로 자랑스런 무궁화 배달민족이시죠?^^건강하소서~~!!
ㅎㅎ 다우리님 사진에 이젠 무궁화가 빠지면 섭섭할 정도 입니다~ 노~오란 물봉선 너무 즐감하였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늘 피어나는 무궁화, 오늘도 감사히 보았읍니다. ^^
갑자기 예쁜 물봉선이 나와서...오늘은 무궁화 강의 안하시나 했습니다.^^; 안하시면 섭섭할뻔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보고, 공부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주디님 내일도 무궁화는 피어나지요! // 야로님 좋게 보아 주십니다. // 징검다리님 과찬을 하셨지요? ㅎㅎ // 시나브로님 오셨으면 천천히 배우고 가야지요. ^^* // 산바람님 코끼리 코를 연상 하시네요. // 아치아빠님 내일을 예약 하셨네요.ㅎㅎ // 행복사진님 저는 물봉선 두 가지 만큼은 싫컷 보는걸요. // 새악시님 요즘 뜸 하셨네요. 바쁘신지요? // hanglim님 87년 인가? 6.25 참전 용사들이 어렵게 지낸다고, 돕기 운동을 하였었지요! 그 생각을 하면 씁쓸해 지네요. // 구피님 무궁화 방에는 첫 댓글을 남겨 주신듯 하네요. 반갑습니다! // 수와실님 님들의 방에 댓글을 남기지 못 하고, 제 방에서만 활발 하네요. 정다운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그저그런 솜씨라는게....에구 칠공이 길들이기도 못하고....ㅎㅎ
윗 글의 87 = 97로 정정 합니다. // BJ님 어제는 처음으로 결석을 하셨네요. ㅎㅎㅎ 모범생이 결석을 하니 기다려 지더군요! 사랑으로님 기계의 성질을 익히기가 쉽지않지요! 서두르지는 않으시는지요? ㅎㅎㅎ //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다우리님의 방의 변화...유익한 무궁화이야기..예전보다 훨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7 원인가요.. 우표 값이.. 7 원이 맞는것인감.. 나도 그 시절 사람인데 영 감이 안옵니다 ?
소원님 마무리를 잘 하여야 좋은 기억으로 남지 않을까 ~ 요? ㅎㅎ // 무쉬칸도사님 7원 이지요. 그 전에는 4원. 그 후에는 10원 그렇네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