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 5.....
# 6.....
# 7.....
# 8.....
바람이 날리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제대로 담질 못한 사진이네요..^^
비오는 숲 속에서 잡은 꽃무릇과 뻐꾹나리 올려봅니다.
삼각대 사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던 날이었죠.
댓글 26
저것이 삼각대 없이 담은 것이란 말입니까!@!!!!. 제가 보기엔 없어도 될듯합니다... 정말 멋져요.
야로(61.73)2004-09-13 18:24
둘다 한 번도 만난적이 없어 제겐 염장입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13 18:35
온통 빨간색인 꽃무릇과 꽃술이 특이한 뻐꾹나리가 그림 같습니다.^^*
큐가든(218.236)2004-09-13 18:40
주디님~ 삼각대 생각만 하세요... 저는 있어도 짐이 될까봐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삼각대를 장만 하세요...
징검다리(221.161)2004-09-13 18:43
석산이나 뻐꾹나리나 모두 불꽃 놀이를 하고 있군요. 아름답습니다.
산바람(218.37)2004-09-13 18:52
저두 흐린 날! 바람부는 날은 정말 삼각대가 그립더라구요..^^*
아치아빠(61.98)2004-09-13 19:10
탑승시간이 조금남아 꽃무릇과 뻐꾹이 만나 얼마나 좋아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축하드려요~ 다녀와서 뵈요^^*
길손(218.159)2004-09-13 19:11
삼각대 필요 없음 입니다...너무 멋진데요...뻐꾹나리를 저리도 멋지게 잡은 것은 난생 처음입니다.
자이한(61.248)2004-09-13 20:10
둘다 행북이한티는 요원한것이니.............쩝!
행복사진(211.230)2004-09-13 21:06
이구~~너무도 보고픈 꽃들인디... 부러워라...어딜가야 만날 수 있는건지...
새악시(61.85)2004-09-13 21:40
주디님두 열성입니다 비오는날 또 ㅎㅎ부럽습니다 ^^ 상사화와 같은 사랑을 하고 있으니 ㅎㅎㅎ아파여 ~~!! ㅋ잊고픈데 안된다고 하니 어찌해야할지를 ....하지만 서로를 사진으로나마 숨어서 숨어서 ㅎㅎ 잘보구만 있습니다 ㅎㅎㅎㅎ눈물머금은 상사화 ..아 ~~!!슬픔니다 ......^^
하얀꽃(61.106)2004-09-13 21:56
요즘 뻐꾹나리가 식겔을 휩쓸고 있네여..부릅습니다..^^*
갈매기(211.216)2004-09-13 22:01
노이즈 짱인데요...도저히 안됩니다...//시나님..필요할 때마다 늘 보여주는 아지트가 있습죠...^^//가든님...감사합니다..조만간 다시 깨끗한 사진 담으러 가려합니다..//징검님....하하..그래도...흐린날 숲에서는 꼭 필요하겠죠...//산바람님..감사합니다..//아치아빠님..님이 삼각대를 안 가지고 다니시는가요? 이상하네요...//길손님...벌초 잘 다녀 오세요...//자이한님..노이즈 안 보이시나요?//행복님...동감입니다...//새악시님...우리 동네요...그리 멀지 않은...산기슭에서 2시간 정도...간단하죠..//하얀꽃님...하하....소지품은 모조리 가방에 넣고서 항시 가방을 둘러메고 다녔습니다....그런데 아무도 없더군요....아무도...담배를 차에 두고 오는 바람에 메모리도 다 차버리고
야로님~(61.99)2004-09-13 22:38
해서 일찍 하산했더랍니다..아직도 그 산은 제가 2부 능선 위로 가 보질 못했습니다...//갈매기님...우연히 어쩌다 하산하는 길에 건진겁니다...그것도 예상치 못한 길가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61.99)2004-09-13 22:39
석산의 눈물진 모습이 싱그럽기도 하군요^^ 뻐꾹나리도 잘 보고 갑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3 22:45
아~ 보고시퍼라 뻐꾹나리... 시간이 나오지 않던가요, 삼각대 이야기하시니... 저는 모노포트를 구하고 싶은데요. 혹시 아시면 추천 좀 부탁합니다. 멋진 꽃무릇과 뻐꾹나리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
눈물로 표현하신 님을 정말 존경하옵니다..//수와실님...모노포트 저도 하나 쓰고 있거던요. 그런데 어느 정도 셔트 속도를 보장해 주긴 하지만, 얼마 안되더군요. 전 차라리 연사로 4장 날리면 오히려 모노포드보다 안흔들리더군요..제 생각엔 현재로선 허접한 삼각대가 하나 필요합니다..^^참, 모노포드는 저번에 시나님에 소천님께 추천한 것이 있었던 거 같은데...전 언제나 제일 싼거입니다..^^//하얀꽃님..에고..생각보다 많은 양인가 봅니다...수표가 많다면...^^ 저로선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아무튼 꼭 찾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기변하시길 바라구요....좋은 일 있을 겁니다...^^
행림님~(61.99)2004-09-13 23:05
와...숲속에서 멋진 미인을 보는듯 합니다.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사진은 도촬분위기가...^^;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49)2004-09-13 23:31
둘다 정말 보고싶은 꽃들인데...부러워요^^;;
Vinson(211.183)2004-09-13 23:45
이번에 저넘을 꼭 봐야겠네요. 선운사에 많다고 하던것 같던데....기름값...에구...ㅠㅠ
마지막 사진....제가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담아 봤는데...시큰둥하더라구요...그 때 그 느낌을 제대로 못담았지요...//빈손님...감사합니다..꼭 보세요...//사랑으로님...꼭 가보세요...그냥 조금 큰 산 계곡에 가시면 있을 법도 한데....//소원누님..~계곡따라 지천으로 피었던데...애기나리 많았던 곳에 있더라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울 동네 지나는 길이면 제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려야죠...^^
BJ님~(61.99)2004-09-14 00:48
스탠바이미...귀에 익은 멜로디가 아련한 옛날을 떠올르게 하네요. 꽃무릇은 탐이 안나고.. 뻐꾹이만 탐이 무지 납니다. 잘보고 잘 듣고 갑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9-14 01:49
지두 요새 고민인 거시 제대로 찍을려면 삼각대는 있어야겄는디 무거워서 들고다녀 질까 싶고... 모노포드를 살려니... 용도가 떨어지궁 ... 애혀~ 우짜까요?
후추(210.180)2004-09-14 08:32
뻐꾹~뻐꾹~ 이제 뻐꾹이한테 뿜뿌는 안당합니다...^^//후추님...이 초라한 방까지 방문해 주시기 눈물이 납니다...^^ 가벼운 삼각대가 훨씬 나을 거 같은데요...제 모노포드 차 안에서 녹슬고 있습니다..^^
저것이 삼각대 없이 담은 것이란 말입니까!@!!!!. 제가 보기엔 없어도 될듯합니다... 정말 멋져요.
둘다 한 번도 만난적이 없어 제겐 염장입니다...^^**
온통 빨간색인 꽃무릇과 꽃술이 특이한 뻐꾹나리가 그림 같습니다.^^*
주디님~ 삼각대 생각만 하세요... 저는 있어도 짐이 될까봐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삼각대를 장만 하세요...
석산이나 뻐꾹나리나 모두 불꽃 놀이를 하고 있군요. 아름답습니다.
저두 흐린 날! 바람부는 날은 정말 삼각대가 그립더라구요..^^*
탑승시간이 조금남아 꽃무릇과 뻐꾹이 만나 얼마나 좋아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축하드려요~ 다녀와서 뵈요^^*
삼각대 필요 없음 입니다...너무 멋진데요...뻐꾹나리를 저리도 멋지게 잡은 것은 난생 처음입니다.
둘다 행북이한티는 요원한것이니.............쩝!
이구~~너무도 보고픈 꽃들인디... 부러워라...어딜가야 만날 수 있는건지...
주디님두 열성입니다 비오는날 또 ㅎㅎ부럽습니다 ^^ 상사화와 같은 사랑을 하고 있으니 ㅎㅎㅎ아파여 ~~!! ㅋ잊고픈데 안된다고 하니 어찌해야할지를 ....하지만 서로를 사진으로나마 숨어서 숨어서 ㅎㅎ 잘보구만 있습니다 ㅎㅎㅎㅎ눈물머금은 상사화 ..아 ~~!!슬픔니다 ......^^
요즘 뻐꾹나리가 식겔을 휩쓸고 있네여..부릅습니다..^^*
노이즈 짱인데요...도저히 안됩니다...//시나님..필요할 때마다 늘 보여주는 아지트가 있습죠...^^//가든님...감사합니다..조만간 다시 깨끗한 사진 담으러 가려합니다..//징검님....하하..그래도...흐린날 숲에서는 꼭 필요하겠죠...//산바람님..감사합니다..//아치아빠님..님이 삼각대를 안 가지고 다니시는가요? 이상하네요...//길손님...벌초 잘 다녀 오세요...//자이한님..노이즈 안 보이시나요?//행복님...동감입니다...//새악시님...우리 동네요...그리 멀지 않은...산기슭에서 2시간 정도...간단하죠..//하얀꽃님...하하....소지품은 모조리 가방에 넣고서 항시 가방을 둘러메고 다녔습니다....그런데 아무도 없더군요....아무도...담배를 차에 두고 오는 바람에 메모리도 다 차버리고
해서 일찍 하산했더랍니다..아직도 그 산은 제가 2부 능선 위로 가 보질 못했습니다...//갈매기님...우연히 어쩌다 하산하는 길에 건진겁니다...그것도 예상치 못한 길가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석산의 눈물진 모습이 싱그럽기도 하군요^^ 뻐꾹나리도 잘 보고 갑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아~ 보고시퍼라 뻐꾹나리... 시간이 나오지 않던가요, 삼각대 이야기하시니... 저는 모노포트를 구하고 싶은데요. 혹시 아시면 추천 좀 부탁합니다. 멋진 꽃무릇과 뻐꾹나리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
주디님 ㅎㅎ전여 ^^ 핸백 제맘만 믿고 우산받쳐놓구 사진에 빠져서 담다가 그만 ㅋㅋ근데여ㅎㅎ 수표많아여 ㅋㅋ 은행에서 신고하면 찾는다고 해서 ㅎㅎ 10월25일경 가봐야합니다ㅎㅎㅎ그때 또 알려드릴께요 ㅋㅋ찾게될런지 어케될런지 저두 모릅니다 ㅋㅋ찾게되면 저여 ㅎㅎ새카메라 살겁니다 ㅋㅋ제마음만 믿은 제가 바브지요 ^^^^
눈물로 표현하신 님을 정말 존경하옵니다..//수와실님...모노포트 저도 하나 쓰고 있거던요. 그런데 어느 정도 셔트 속도를 보장해 주긴 하지만, 얼마 안되더군요. 전 차라리 연사로 4장 날리면 오히려 모노포드보다 안흔들리더군요..제 생각엔 현재로선 허접한 삼각대가 하나 필요합니다..^^참, 모노포드는 저번에 시나님에 소천님께 추천한 것이 있었던 거 같은데...전 언제나 제일 싼거입니다..^^//하얀꽃님..에고..생각보다 많은 양인가 봅니다...수표가 많다면...^^ 저로선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아무튼 꼭 찾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기변하시길 바라구요....좋은 일 있을 겁니다...^^
와...숲속에서 멋진 미인을 보는듯 합니다.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사진은 도촬분위기가...^^;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둘다 정말 보고싶은 꽃들인데...부러워요^^;;
이번에 저넘을 꼭 봐야겠네요. 선운사에 많다고 하던것 같던데....기름값...에구...ㅠㅠ
아~~뻐국나리의 뽐부를 더이상은 느끼지 않으려했지만..주디님 방에서 스물스물..ㅎㅎㅎㅎ 어디가야 보나요?귓뜸이라두~~나중에 누부야가 만난것 사줄께요^^*
마지막 사진....제가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담아 봤는데...시큰둥하더라구요...그 때 그 느낌을 제대로 못담았지요...//빈손님...감사합니다..꼭 보세요...//사랑으로님...꼭 가보세요...그냥 조금 큰 산 계곡에 가시면 있을 법도 한데....//소원누님..~계곡따라 지천으로 피었던데...애기나리 많았던 곳에 있더라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울 동네 지나는 길이면 제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려야죠...^^
스탠바이미...귀에 익은 멜로디가 아련한 옛날을 떠올르게 하네요. 꽃무릇은 탐이 안나고.. 뻐꾹이만 탐이 무지 납니다. 잘보고 잘 듣고 갑니다.
지두 요새 고민인 거시 제대로 찍을려면 삼각대는 있어야겄는디 무거워서 들고다녀 질까 싶고... 모노포드를 살려니... 용도가 떨어지궁 ... 애혀~ 우짜까요?
뻐꾹~뻐꾹~ 이제 뻐꾹이한테 뿜뿌는 안당합니다...^^//후추님...이 초라한 방까지 방문해 주시기 눈물이 납니다...^^ 가벼운 삼각대가 훨씬 나을 거 같은데요...제 모노포드 차 안에서 녹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