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말 고민하다 다녀온 담양.


오늘 데려온 식물들 + 사은품 알로카시아

예쁜 식물 너무 많았지만 비싼 애들은 조큼 부담돼서

평소 사고 싶었던 식물 중에 저렴한 삽수 위주로 데려왔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곳이 군 단위 산골짜기라 당근을 깔았는데 당근이 없어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40ff32f07388a3b3fd27eefed094e318211d2efa9677d5ad6f4ddda09



이건 카페하는놈 님께 받은 로자리안 토분.

오늘 산 것중에 제일 비쌌던 도라야끼 식재해 줬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40ff32f07388a3b3fd272ebe3094e3182e6585c818eca3d206856baaa


그리고 카페놈님께 구매한 하월시아입니다.

갤에서 볼때마다 하나쯤 키워보고 싶었던 참이라 데려왔어요.

하월시아랑 아가베는 종류도 가격도 잘 몰라서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데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ㅎㅎ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40ff32f07388a3b3fd378ede6094e3182c1d349dca51aad23583ea97c


이런 후기 남기는거 매우 어색하지만

나눔을 받았으니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게 도리인 것 같아 남겨봅니다.


나눔해 주신 <카페하는놈>님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