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침대 옆에 수경으로 테이블야자 하나 키우려고 들어간 식물풍경이었는데 말이야
어느새 무싱이랑 아펠란드라가 장바구니 안에 들어가있더라고..?
아니 이게 진짜 무섭다..
분명 시작이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아데니움 (석화)였는데
키우기 쉬운 녀석 몇개 들여볼까 하고 몬스랑 파키라 들였다가
식갤 눈팅 하다보니 무늬 식물에 눈이 돌아가버렸었어..
실내에서 키우려니 식물등이랑 서큘 구비하게 되고..
구비한 김에 식물등 빈 곳 채워야지.. 하게되고 허허
3분기는 이제 진짜 그만살거야..! ㅠㅠ
+) 그래서말인데 무싱이랑 아펠란드라 난이도 어때??
흙배합은 한아름상토 60 / 산야초+펄라 25 / 바크 10 / 훈탄 5
이정도로 섞어줬는데 괜찮으려나??
흙이 늘 촉촉해야 한다는 것 보니까 둘 다 꽤 물 잘먹나? 싶은데
왼쪽 꼬부기 너무 귀엽다ㅋㅋ
오른쪽 이상해씨???
왼쪽에 괴마옥? 심은거ㅋㅋ
아아 ㅋㅋㅋㅋ 괴마옥이 일단 귀엽지!!
무싱은 싱고니움 답게 짱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