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빛의 꽃무릇(석산)....... 꽃이 지고남다음에 잎이 나오기때문에 잎과 꽃이 만날수 없는 꽃이죠. 상사화가 절주변에 많이 심겨져 있는데 중이 되기위해 집을 떠나온 스님들이 집을 두고도 가보지 못하는 그런 심정이랄까 그렇다네요...^^ 뭐 옛날 야기 겠지만..... 이런 저런 전설이 많은 꽃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