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낑깡?
충주호(211.187)
2004-09-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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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는 아니겠지요? 귤화위지....어쩌구 저쩌구...
아파트 화단에서 꽃은 찍어서 올린적 있는데 이름은 확실하게 모릅니다. 그쪽도 종류가 다양해놔서 자신이...
음...어렵네요^^; 전 그냥 즐감만하고갑니다. 근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낑깡은 금귤이라하여 한입에 먹을 만큼 작은것이니..귤인듯 합니다.
소원님께 한 표 더..~!! 개인적으로 별로 맛이 요상한...제가 신 것을 못 먹겠더라구요...^^
낑깡은 일본식 표현 같습니다. 금귤이 맞겠지요. 저는 금귤을 무지 좋아하는데.....먹고싶어서 혼났습니다.
나도 귤에 한표 던집니다. 금귤이 그리 맛이 잇나요 ? 난 머 귤을 별로 안좋와해서...
귤이 정말 탐스럽네요. 즐감하구 갑니다.
먹음직하게 보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꽃이 이곳에서 쉽게 볼수 없는 꽃이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침 꼴깍!!
표준어는 금귤이 맞겠죠? 저희 아치맘 고향집 앞마당에도 있습니다..^^*
저도 전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귤꽃이라고 동정을 박은 기억이 잇습니다.
신것이 무서븐 jb는 그냥 침만 고이네요^^;; 하얀꽃...참 예쁘네요^^
귤꽃은 두터운게 달것 같습니다.
그 좋은 이슬이 혼자 드셨나요....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이슬이 드신분들이 많더라구요. 건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