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가 못 본 꽃이 있네요....영아자.....아자 아자 영아자~!!!! 늘 궁금한 건 배초향이 여기(남쪽)에서 부르는 방아잎과 같은 건지 다른 건지가~^^ 같은 이름인데 다른 것으로 부르는 것인지....~오늘도 날이 꾸무리합니다...^^ 기분 좋게 오후 시작합시다..~^^
주디(211.57)2004-09-14 13:45
감사드립니다....주디님도 이젠 바빠지겠군요....혹시 전교조?? ....여아자 꼭 보시길 기원해드리께요....@@
주디님~~(220.121)2004-09-14 13:47
곰취(?)=미역취(?)로 생각 되구요........그리 오래 묵지 않은 사진들 정말 좋습니다.. 잘보았습니다.
야로(61.73)2004-09-14 13:49
마지막 4번 사진이 참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4 14:04
살아 천년 죽어 천년 주목나무 멋집니다.. 다들 잘 있죠??
나물공주(221.161)2004-09-14 14:05
야로님~~감사드립니다..사진들은 지난번 휴가때 직어온 근 한달이 다 되어가는 사진들이랍니다....열심히 찍어 비축을 해 놔야될 터인데 걱정이랍니다....//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공주님~~다들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알려주신 덕택에 다래쨈도 먹어보았답니다..맛이 일품이더군요...^^**
햐...깊은맛이 참 좋습니다!!^^#4는 정말 오래된듯 하네요^^;;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잘 보고갑니다^^
제이비(218.236)2004-09-14 15:12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나무로서의 일생도 길지만 목재로서의 쓰임새도 아주 유용하다고 합니다..날이 다시 흐려집니다...오후내내 상쾌한 근무모드가 되시길...^^*
소원(203.238)2004-09-14 15:24
저야 위에 있는 꽃들은 하두 많이 본 꽃들이고...아래 주목 사진이 좋습니다..ㅎㅎㅎ^^*
아치아빠(61.98)2004-09-14 15:34
행복이엉아~~~~~~~다 아시면서 모르시는 척..내 다 알구만요....첫사랑했던 여인이 ""자영"" 이지요?? ㅎㅎ //제이비님~~지가 따라갈 수 없는 고수님 오셨네요....감사릉릉....^^**
시나브로(220.121)2004-09-14 16:20
소원님!! 언제나 감사릉릉.............사진 많이 훔쳐가고 있는데....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할랍니다......송이는 잘 있지요..?? // 아치아빠님~~또 염장..난 처음 보았구만.....으이구.....미오할 수도 없구..자꾸만 좋아지니...................@@
소원님~~(220.121)2004-09-14 16:22
저도 영아자는 아직 보질 못했어요. 저두 아자아자 영아자~!!!
충주딘(219.252)2004-09-14 16:25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이지상 노래를 아까부터 듣고 있었는데 고목을 보니 외로우니까 고목이다....로 대체가 되네요. 저 산에 오르고 싶군요.요즘 산 안간지 꽤 되는데...가을산이 슬슬 저를 부릅니다.
오름(218.51)2004-09-14 16:30
시나브로님의 묵은 사진은 정말 묵을수록 더 멋져지시는거 같아요^^; 제이비님 말씀데루 깊은 맛이 나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9-14 16:31
궂은 날씨에도 창고는 비지 않으니... 도대체 창고가 몇 만 평이여...?
징검다리(221.161)2004-09-14 16:41
마지막 고목사진에 또다시 눈길이 머무네요 울 앞산에는 왜 고목이 없는것인지.. 보라빛 영아자가 참 곱네요 즐거운오후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4 16:43
묵은 사진이라 그런지 아주 진한 맛을 풍기네요...멋집니다...지도 묵히면 이리 될까요...?^^*
새악시(61.85)2004-09-14 18:36
묵은 사진이면 어때요, 아마도 몇일 지나면 꽃들 보기란 힘들텐데...더 묵히시지 않고는...잘 보구 갑니다.
자이한(61.248)2004-09-14 18:42
10년이 가도 어제 찍은것 같은 정겨운 샷들입니다.^^*
큐가든(218.236)2004-09-14 19:08
충주딘님~~영아자 꼭 보시길 바랄랍니다..//오름님~~아주 오랜만이시네요..방가방가요....고목도 그렇겠지만..으리네 인간사도 오래 살다보면 먼저간 이들을 보며 많이 슬퍼질 것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비제이님 항상 과찬을 하시니 몸 둘 바를 보르겠네요...// 징검다리님..제 창고는 이제 바닥이보이는 아주 얕고 1 평도 안된답니당...//겨울바다님~~주목은 해발 1 천고지 이상은 가야 볼 수 있는 것 같았답니다...겨울바다님 꽃 동산에도 한번 가고 싶어지네요...//새악시님~~감사릉릉...너무 묵혀서 혹여나 된장 냄새는 안나는지요?? // 자이한님~~감사드립니다....묵은 사진들 완전히 삭혀서 내 놓으라는 말씀같습니다...썩어 나자빠지면 어떡하라구요...ㅎㅎ
시나브로(220.121)2004-09-14 19:27
큐가든님~~오늘은 역설을 하시네요...ㅎㅎ 항상 가든님의 과찬에 마냥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14 19:28
주목이라구요 그참 분위기 있게 생겼군요, 뭐 그리 묵은 사진 같지 않은데요^^ 묵는거 또 올려 주세요~
dada(211.186)2004-09-14 19:54
마지막 주목사진에 주목하고 갑니다. ㅎ. ^^
수와실(210.219)2004-09-14 20:13
저는 모다 못본것들 같아요. 포도주처럼 님의 사진은 묵을수록 좋은가봐요!!^^...
nanalgreen(211.207)2004-09-14 21:35
4번 사진 참 멋지군요~ ^^ 노래도 오랜만에 듣는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20.121)2004-09-14 21:40
멋진 곳 다녀 오신 것 같네요..멋진 사진 담을 시간 나셔서 제가 반갑네요..사진 잘 보고 갑니다~ ^^
wow(210.220)2004-09-14 21:43
오늘 조금 바빠서 늦게 다녀갑니다. ^^*
사랑으로(220.80)2004-09-14 22:18
시나님...도대체 창고가 얼마나 크시길래...퍼내도 보물이 쏟아져 나오네요...분명...화수분이 있는게 틀림없는 듯...ㅎㅎ 건강하시죠~? 깊은 맛...오래 음미하다 갑니다~~^^*
금딸기(221.166)2004-09-14 23:01
머 나도 늘 묵은것인디... 묵은 것은 좋은 것이여, 암 ! 마지막.. 주목인가.. 그 사진 좋와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5 00:23
다다님~~감사드립니다..금딸기님방에서 님의 멋진 해설에 놀랐답니다..그쪽으로 발을 들여놓으셔도 되실듯...//수와실님~~감사드립니다...//나날그린님~~감사드립니다...//강토엉아~~감사드립니다...//와우님~~감사릉릉!!!!!!!!! // 사랑으로님~~감사드립니다...// 금딸기님~~감사릉릉!!!!!!!!!!!!! // 도사님~~감사드립니다...@@
아직 제가 못 본 꽃이 있네요....영아자.....아자 아자 영아자~!!!! 늘 궁금한 건 배초향이 여기(남쪽)에서 부르는 방아잎과 같은 건지 다른 건지가~^^ 같은 이름인데 다른 것으로 부르는 것인지....~오늘도 날이 꾸무리합니다...^^ 기분 좋게 오후 시작합시다..~^^
감사드립니다....주디님도 이젠 바빠지겠군요....혹시 전교조?? ....여아자 꼭 보시길 기원해드리께요....@@
곰취(?)=미역취(?)로 생각 되구요........그리 오래 묵지 않은 사진들 정말 좋습니다.. 잘보았습니다.
마지막 4번 사진이 참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살아 천년 죽어 천년 주목나무 멋집니다.. 다들 잘 있죠??
야로님~~감사드립니다..사진들은 지난번 휴가때 직어온 근 한달이 다 되어가는 사진들이랍니다....열심히 찍어 비축을 해 놔야될 터인데 걱정이랍니다....//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공주님~~다들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알려주신 덕택에 다래쨈도 먹어보았답니다..맛이 일품이더군요...^^**
영아자?.....외워야쥐.....영아자영아자영아자영아자영아자영아자영아......엥?.....자영아????????으이그~~~~!ㅋㅋㅋ
햐...깊은맛이 참 좋습니다!!^^#4는 정말 오래된듯 하네요^^;;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잘 보고갑니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나무로서의 일생도 길지만 목재로서의 쓰임새도 아주 유용하다고 합니다..날이 다시 흐려집니다...오후내내 상쾌한 근무모드가 되시길...^^*
저야 위에 있는 꽃들은 하두 많이 본 꽃들이고...아래 주목 사진이 좋습니다..ㅎㅎㅎ^^*
행복이엉아~~~~~~~다 아시면서 모르시는 척..내 다 알구만요....첫사랑했던 여인이 ""자영"" 이지요?? ㅎㅎ //제이비님~~지가 따라갈 수 없는 고수님 오셨네요....감사릉릉....^^**
소원님!! 언제나 감사릉릉.............사진 많이 훔쳐가고 있는데....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할랍니다......송이는 잘 있지요..?? // 아치아빠님~~또 염장..난 처음 보았구만.....으이구.....미오할 수도 없구..자꾸만 좋아지니...................@@
저도 영아자는 아직 보질 못했어요. 저두 아자아자 영아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이지상 노래를 아까부터 듣고 있었는데 고목을 보니 외로우니까 고목이다....로 대체가 되네요. 저 산에 오르고 싶군요.요즘 산 안간지 꽤 되는데...가을산이 슬슬 저를 부릅니다.
시나브로님의 묵은 사진은 정말 묵을수록 더 멋져지시는거 같아요^^; 제이비님 말씀데루 깊은 맛이 나네요. 즐감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창고는 비지 않으니... 도대체 창고가 몇 만 평이여...?
마지막 고목사진에 또다시 눈길이 머무네요 울 앞산에는 왜 고목이 없는것인지.. 보라빛 영아자가 참 곱네요 즐거운오후 되세요^^*
묵은 사진이라 그런지 아주 진한 맛을 풍기네요...멋집니다...지도 묵히면 이리 될까요...?^^*
묵은 사진이면 어때요, 아마도 몇일 지나면 꽃들 보기란 힘들텐데...더 묵히시지 않고는...잘 보구 갑니다.
10년이 가도 어제 찍은것 같은 정겨운 샷들입니다.^^*
충주딘님~~영아자 꼭 보시길 바랄랍니다..//오름님~~아주 오랜만이시네요..방가방가요....고목도 그렇겠지만..으리네 인간사도 오래 살다보면 먼저간 이들을 보며 많이 슬퍼질 것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비제이님 항상 과찬을 하시니 몸 둘 바를 보르겠네요...// 징검다리님..제 창고는 이제 바닥이보이는 아주 얕고 1 평도 안된답니당...//겨울바다님~~주목은 해발 1 천고지 이상은 가야 볼 수 있는 것 같았답니다...겨울바다님 꽃 동산에도 한번 가고 싶어지네요...//새악시님~~감사릉릉...너무 묵혀서 혹여나 된장 냄새는 안나는지요?? // 자이한님~~감사드립니다....묵은 사진들 완전히 삭혀서 내 놓으라는 말씀같습니다...썩어 나자빠지면 어떡하라구요...ㅎㅎ
큐가든님~~오늘은 역설을 하시네요...ㅎㅎ 항상 가든님의 과찬에 마냥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주목이라구요 그참 분위기 있게 생겼군요, 뭐 그리 묵은 사진 같지 않은데요^^ 묵는거 또 올려 주세요~
마지막 주목사진에 주목하고 갑니다. ㅎ. ^^
저는 모다 못본것들 같아요. 포도주처럼 님의 사진은 묵을수록 좋은가봐요!!^^...
4번 사진 참 멋지군요~ ^^ 노래도 오랜만에 듣는군요~ 즐감입니다~^^
멋진 곳 다녀 오신 것 같네요..멋진 사진 담을 시간 나셔서 제가 반갑네요..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조금 바빠서 늦게 다녀갑니다. ^^*
시나님...도대체 창고가 얼마나 크시길래...퍼내도 보물이 쏟아져 나오네요...분명...화수분이 있는게 틀림없는 듯...ㅎㅎ 건강하시죠~? 깊은 맛...오래 음미하다 갑니다~~^^*
머 나도 늘 묵은것인디... 묵은 것은 좋은 것이여, 암 ! 마지막.. 주목인가.. 그 사진 좋와요 !
다다님~~감사드립니다..금딸기님방에서 님의 멋진 해설에 놀랐답니다..그쪽으로 발을 들여놓으셔도 되실듯...//수와실님~~감사드립니다...//나날그린님~~감사드립니다...//강토엉아~~감사드립니다...//와우님~~감사릉릉!!!!!!!!! // 사랑으로님~~감사드립니다...// 금딸기님~~감사릉릉!!!!!!!!!!!!! // 도사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