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입니다만 어딘가 아픈 것 같습니다 ㅠ ㅠ
제가 잘 보살필 줄 모르는데도 무던히 잘 지냈습니다.
얼마전 혈육이 분갈이를 해주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물을 많이 주어서 일까요? (평소대로 줬는데... )
그동안 실내에서 쭉 살았습니다.
제 친구를 살려주세요 엉엉
고맙습니다
★스파트필름 맞습니다.
식알못이라 이름도 헷갈렸습니다 ㅠ ㅠ★
잎이 좀 시들한 느낌들면 한컵 정도 부어준 것 같습니다. 물주는 간격을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지냈어여
산세베리아 아니고 스파티필름아녀?
이름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내가 아는 산세베리아는 좀더... 다시마같이 생겼는데.음 - dc App
그렇습니다 제가 식알못이라 ㅠ ㅠ
스파티필름이네. 그냥 보기엔 과습 같아 보이는데 평소에 물 얼마 간격으로 줬어?
걍 잎이 좀 아래로 처지면 머그로 1컵 정도 주고 그랬어여 저자리에서 몇년째 지내면서 물 넘치거나 한 적은 없었어여
과습아닐까? 평소대로 준거면 며칠에 한번 이렇게 ???
일단 물을 안주고 지내봐야겠어여... 규칙적으로 준 적이 없어서 ㅠ ㅠ 가르침 고맙습니다
물 줄 때는 아래로 흘러나올 때까지 주고.. 화분 받침에 고인 물은 빼줘야해요 물 안 나올 정도로 찔끔 주는게 물 고여서 과습 직행열차라
잘 돌봐주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제가 저의 다른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과습용 쟈가 과습 은근 잘 버티는데도 저렇게 검은 비닐이 나오먄 엄청 힘들다는거용 흙 갈아주는게 좋아요 화분도 작은거로 바꿔주고
네 자세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