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본가에서 구출해올 당시, 나는 이때까지 알지 못했다... 이것이 어떤 존재인지...
7/29일. 20일이 지난모습. 신엽도 2개나 뽑아주고, 분갈이도 해주었다.
8/5 뿌탈이 빨라ㅅ져서 15 슬릿분으로 다시 분갈이 해준 날. 신엽이 무섭게 올라오고 있다.
8/14 여름버프로 성장세가 미쳐 날뛰고, 뿌탈 엄청해대서 18 슬릿분으로 이동시켜준 날.....킹갓 여름버프..
8/21. 10일도 못가서 또 뿌탈 오지해대고 신엽도 미친듯이 올려서 21분으로 옮겨주었따...
8/28 미친성장속도로 부동산 점령중인 오도라
9/9일 24 슬릿분으로 옮겨주고난 뒤로도 미친성장을 보이던 오도라는...
9/24. 오늘 정말 엄청난 빵떡잎을 지속적으로 내며 성장중이다.
지금까지 하엽이라곤 맨 처음에 있던 작은 잎 하나만 하엽지고
나머지 들은 준비만 하는 중이지 아직 하엽은 안짐.... 이게 고작 두달 반만에 이뤄낸 성장
한편으로 뿌듯하긴 하지만 부동산 너무 차지해서 걱정이 앞으로도 앞섭니다. 지금도 뿌탈중인거 흐린눈 하는중 ㅋㅋ...
여러분도 오도라 키우세요! 크는거 보는 맛 나요!!!(님들은 키우지 마셈 감당 안됨)
왜케빨리자라;;;; 멋찌다
ㄹㅇ 저도 키우면서 이게 맞나 싶긴 했어요
한번 더키워보세요 더크는거보면 저도살게요(솟닥속닥
(이미 두개 키우는데요 속닥속닥)
와씨 겁나커져
크는게 눈으로 보이는 오도라 한번 해보쉴!?
ㅋㅋㅋ 와 진짜 무섭다... 탄력받음 이제 우산하나 펼칠듯...
같은 오도라 종류인 무토도 언젠가는 저렇게 커지나? 라는 생각을 해보고, 기쁨과 공포를 둘다 느낌 ㅋㅋㅋ
무토 7월에 10cm에 있던거 지금 21에있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