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4.
5.
신 이여 !
이 가을에 사랑하게 해주세요.
저로 인해
누구의 마음도 다치지 않게 하고
아프지 않게 하고
울지 않게 해주세요.
그러셔야 한다면 차라리
저에게 그 아픔과 눈물을 주세요.
그동안 제가 너무
이해 할수있는 것만 이해하고
이해 해도 되는것만 이해하고
이해 하고 싶은것만 이해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이 가을에
되돌아 볼수있는 여유를 주세요.
사랑의 대상에 인색하고
사랑의 범위에 이기적이고
그 가치를 가벼이 여기어
그리하여 누구엔가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이 가을에
반성하게 해주세요.
하늘을 바라보는 눈으로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에서 보이고 들리는 모든것들을
세상에서 숨쉬고 느끼는 모든것들을
신 이여!,
이 가을에 사랑하게 해주세요!.....
- nanal -
6. 비오는 일요일에 남한강변에서.
7.
8. 비오는 밤 공원에서.
9.
10.
님의 방에 들어와 사진을 보고 시를 읽는 동안 진한 감동이 밀려오는군요~ 그리고 자신을 돌아 보고 부끄러운 마음에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멋진 사진과 시에 감동받고 갑니다~ 편안한 밤 시간 되세요~^^
에고 밀렸다 강토님 뒤에서 이등!!!!!!!!!!!
저느 3번 사진처럼 신비로운 분위기 사진이 참 좋아요....풍경 사진들도 너무 멋지고요..9번 사진은 어케 된 건지 무지 궁금하네요..그리고 ..님의 글 읽으면서..가을 내내 반성해야 될 것 같아..땀 납니다..(-_-):: 편안한 밤 되세요..^^
비오는 분위기, 강변풍경 음악까지 한데 어우러저 잘 어울림니다,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글귀 감사 함니다.
꽃들이 nanal님 사랑에 수줍어하네요!!! 꽃이 그런 것 처럼..저도 nanal님을 사랑해도 될까요??? 좋은밤되세요!!!
맞아요!!이가을에는 섬아이도 사랑해주셔요.^^멎진 풍경사진 잘보았읍니다.감사 꾸벅^^
나날님 우왕 감동이여요!!!!!~~~~~ 저두 이가을 위에 올리신 시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픈...ㅎㅎ 너무도 아름다운 유명한 어느시인의 시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순수한 아름다움이 뭍어나는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시 한편에 감동을 받고 갑니다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아름다운사진과 시는 감동으로 밀려오고 이밤을 어케 보내야 할지요..채김지세요 나날님... 나날님두 이가을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길..바라면서 행복한밤 되세요^^*
나날시인님의 멋진 詩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아름다운꽃들 구경하고....자연에 풍경~~잘 감상하면서.....좋은꿈 꾸세요...
햐....사랑해도 될 듯 합니다..~^^ 저 또한 사랑에 푸~욱 빠지겠는데요...~비오는 밤 공원 풍경이.....느껴집니다..^^
비오는 밤 공원의 사진이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시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나날님 아름다운 글을 대하자니.....멋진 사진을 대하자니.....잔잔한듯 뭉클한듯 참 묘하면서 기분좋은 느낌입니다^^아름다운사랑이 오려나 봅니다.....
넘 아름다운 시 한편...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역시 님은 아름다운 시인이시군요^^이 가을이 녹아나는 환상적인 작품 속에서 또 하나의 참되고 부러워할 만한 남녀간의 사랑얘기가 담뿍 젖은 Elizabeth Barrett Browning(1806~1861.영국 여류시인)님이 주위 반대를 물리치고 결혼한 6세 연하의 남편 Robert Browning(1812~1889)님에 대한 정열의 솔직한 고백을 담아 읇은 <<포르투갈인이 보낸 소네트 . 4>>를 올려 봅니다 -**굳이 나를 사랑해주시려거든/오직 사랑을 위해 사랑하시지 이런 말은 마셔요/"그이의 미소가 좋아 -그이의 얼굴이 예뻐/ - 그 온화한 음성이, 그이에게 알맞은 사고방식이 좋아./그것이 이런 날에 아주 분명히 좋은 느낌을 주었어"-라는 말은 마셔요//그리운이여, 그런 것은 어차피 바뀌는 것이요,/혹
나날님 멋진사진과 잔잔한 시 잘 보았습니다.. 강변의 소나무가 강인해보이는 군요..
멋진 풍경에 어울리는 시 잘보고 갑니다
혹은 그대 자신에 의해 바뀔지도 모르니까요/ - 그리고 그런 것으로 이루어진 사랑은/또한 그런 것에 의해 무너질 지도 모르니까요/그리고 또한 당신의 동정심으로 내 눈물짓는 얼굴을 닦아주는 기분으로/나를 사랑하거나 하지 마셔요//당신의 그런 위로를 오래 받은 사람은/울음을 잊을지 모르나 그 때문에 도리어 당신의/사랑을 잃게 되고 맘니다!/오직 사랑을 위해 나를 사랑해주셔요/언제까지나 계속 사랑해주셔요, 사랑의 영원을 통하여.//--15세 때 낙마하여 지체부자유이면서도 일찍부터 시창작에 힘써 서정신으로 이미 명성을 떨치던 그녀는 아버지의 반대도 무릅쓰고 1846년 몰래 결혼해 1861년 그녀가 작고할 때까지 피렌체에서 지냈답니다^^ 마땅히 귀히 여겨야할 사랑을 숭배하면서 ~존경하는 님이여, 느을 행복하소서~~!
맘니다=>맙니다
그린님이 오늘은 지 아뒤로 멋진 방을 꾸미셨네요. ^^* 가을 .... 사랑 하고픈 계절이지요. 에구.
신이여, 이가을에 사랑하게 해주세요. 넘 좋은 시귀입니다. 좋은 사랑하시길 빕니다. ^^
눈팅맨으로 남고 싶었지만...어쩔 수가 없네요..님의 詩를 대하니 김현승님의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란 시보다도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감정이입이랄까요....사진도 참말로 잘 찍으시는군요..@@
너무 멋진 사진과 감동적인 시.....나날님, 시화집 내셔도 되겠어요. 덕분에 차분하고 편안해 졌습니다^^*
이 가을 사랑이라는 화두로 다가오시는 나날님이시여...님은 이미 사랑을 듬뿍 주시는 분이시니...또한 듬뿍 사랑 받으시는 분이 아니신가요?사랑하는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그래서 그 희망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너무 좋은 시를 보니... 난 시를 모르긴 하지만.. 정말 시인 같습니다. 5 번 사진이 좋습니다 !
사랑하는 강토님!!.. 태고의 인연 이랄까?!!. 님은 신 으로부터 받은 최고의 선물 이랍니다!!..언제나 마음곁에 있는 분!!.. 건강하세요!!!../ 바다님!!...오늘은 일등보다 이등 상품이 더 푸짐해요.^^..일등은 꼴밤이 두댄데 이등은 열대거든요!!^^....
아름다운 시 한편 남기시니 마음이 풍족합니다...그날 제가 실수를 하여서 죄송합니다....몸이 안좋은 상태라서요. 다음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오늘은 기쁜날!^^.. 와우님이 칭찬해 주셨으니!^^...언제나 님의 그림속에 쉬어가는 행복을 주신 님께 감사하며 존경 한답니다!.. 밝고 따뜻한 미소로 가을을 안으시기 바랍니다!!!.../ dada님!!..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갤에서 좋은 모습으로 우정 쌓아 갔으면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psh님!!...님의 관심과 애정어린 리풀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흔이 쓰이지만 고귀한 언어!.. 우린 그걸 주고받고 먹으며 사는것 같아요!!!..
지난번 언더님이 올리신 진지하면서도 개구장이 같은 님의 그 표정이 각인되어 항시 즐거운 느낌이랍니다!!.. 님은 세상을 보는 눈이 항시 아름다울것 같아 부럽고 좋아뵙니다!!!.../ 바다님!!... 바다님!. 너무 뛰우신다~아. ^^.. 그래도 싫지 않은건 나 푼수죵?!!^^..../ 큐가든님!!.. 반갑습니다!!.. 멋진 사진 많이 보여주시고 건강하십시요!!...
반갑습니다!!...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주디님!!.. 햐!!.. 사랑하십시요!!^^... 누구라도 님의 사랑받는다면 행복할것 같아요!!!....좋은 하루 되시구요!!..../ 징검님!!.. 언제나 님의 사진처럼 아름답게 사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 보냅니다!!.. 공주님과 더불어 느 을 건강하십시요!!..../ 제이비님!!.. 아름다운 부인과 예쁜 두아이들!!..님은 아름다운 사랑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느~을 행복하세요!!...
님의 거제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아침에 올라왔습니다!^^...언제나 밝고 건강한 님을 마음으로 읽습니다!!.../ hanglim 님!!... 장애라는 자신의 처지때문에 어두운 시절. Robert 의 끝없는 구애에 마음을 열며 바친 시 이지요!.. 멋진 추억이나 동정이 아닌 사랑의 영혼을 통해 오직 사랑을 위해서 사랑해 달라는 애절한 시 에 한참을 마음 젖어했던 기억이 님을 통해 새롭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며 건강을 빕니다!!.../ 조아님!!.. 언제나 조~은 말씀에 나날이는 조아 죽겠시여요!^^...조아하는 하루 되십시요!!.../ 충주호님!!.. 충주호처럼 푸르고 멋진 사진 찍으시고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가장 흔하지만 가장 고귀한 아뒤를 가지신 사랑으로님!..허락없이 꾸며 지송합니다!^^... 대신 님께 지 우정을 드릴께요!^^...../ 수와실님!...님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시나브로님!!...님의 과찬이 부끄럽습니다!!.. 님의 사진에 언제나 감동 한답니다!!.. 좋은 의미로 서로 기억될수 있기를 빕니다!!!...
제 사진이 멋지다한들 님의 것에 미치겠습니까?!.. 언제나 밝고 선명한 님의 사진에 빠지곤 한답니다!!.. 지난 토요일에 못뵈 서운했답니다!!.. 함께 할수있는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소원님!!..사랑은 서두르는게 아니며 사랑은 강요하거나 구걸하는게 아니며 운명과 선택의 결정체라는 말이 있지요!...언제나 사랑하고 사랑받는 님이시길 빕니다!!....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찾아 뵙고 인사올려야 하나 그러질못해 항시 맘에 걸리고 죄스럽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자이한님!!.. 밝고 화목한 가정을 보며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님께 피해를 많이 끼쳐 마음이 좀 무겁긴 했지만요!!...다음에 또 기회있으리라 믿습니다!!.. 건강한 가정을 기원하며!!!...
나날님~~!! 물어내요~~!! 앙앙~~!! 와우님이 주신 이쁜 핸폰걸이를 터트렸어요..(무조건 물고 늘어지기) 사진을 너무 분위기 있게 담아 오지 마세요~~지가 분위기에 무쟈게 약하거던요.. 저 위에 올린 저런 시에서,, 감전 된듯,, 한 동안 정신을 못 차리거던요.. 늦게 들어 와서 요구사항이 무지 많네요..히히 글구요.. 무쟈게 기쁜 오후 되세요~~^^,,,
시를 넘 슬프게 짓지 마요...님 따뜻한 마음 반성의 결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