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너무 칭찬해 주셔서 죄송하잖아요..지는 님의 아침 햇살 담긴 사진들 보고 ..반성 중이랍니다..^^ 감사하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큐가든님~!! 제가 매일 출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나비 이름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겨울바다님~!!! 요즘 밤시간에 들어오면..바다님의 활동이 젤로 눈부신 것 같습니다..님의 식갤사랑과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고요..행복한 밤 되세요~ ^^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ㅎㅎ 지는 감기가 왔는데요..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편안한 밤 되세요~ ^^
kangto님~!!(210.220)2004-09-14 22:07
환성이 모자랄 정도의 아름다운 작품을 담아 오는 사랑하는 친구에께 인생과 사상에 대한 지적 분석과 심미적 구성을 담으시는 愼重信(1941~)님의 <<내 이렇게 살다가>>를 일부 올려 봅니다 -**//내 이렇게 살다가/한 여름밤을 뜨겁게 사랑으로 가득 채우다/모두들 돌아간 그 길목으로 돌아설 땐/그냥 무심코 피어날까.//그러면 내 사랑은.무게도 형체도 없는 한 점 빛깔로나 남아서/어느 언덕바지에풀잍을 살리는 연초록이라도 되는가.//가을은 수면이 육신 속으로 스며들 듯/나를, 시들은 잔디 사이/고요한 모랬길로 끄을고 가는데/끄을려가는 발자국에 진탕물이라도 거여/내가 지나간 표지라도 되었으면....//꿈은 시들어/우리를 살리는 다리가 되나./땅 속에 묻혀드는/한 가닥 향기로나 남아 있다.//살아서 이 세상을 가
hanglim(220.84)2004-09-14 22:10
흰꽃여뀌를 어디서 찾았습니까... 이젠 찾는 것도 고수...여욤...
징검다리(221.161)2004-09-14 22:10
살아서 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모든 것이 되어/죽어서 모두들 돌아간 그 길목으로 돌아서면/가을 밤 하늘에 예사로 하나 별이 돋을까./무심코 별은 빛날까.// --느을 행복하소서~~!!
"~(220.84)2004-09-14 22:12
거여=>고여모랬길=>모랫길
"~(220.84)2004-09-14 22:14
캄캄한 겨울밤에 흰눈길을 따라 홀로 걷습니다!.. 좌로 가면 만날수 있을까?. 우로 가면 볼수있을까?!.... 나비는 날아 이곳저곳 옮겨 찾으니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nanalgreen(211.207)2004-09-14 22:16
방가와라~~~ 어쩐지..초인님을 만나니..잉~ 눈물 날라고 하네요.. 늘 보고 계시죠?? 행복한 밤 되세요~~ ^^ // psh님~!! ㅎㅎ 오늘은 완전정복~!!! 또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말씀~!!! 그란데...6잔이나 올려.. 아니래도 ..쪼꼼 죄 짓는 것 같구만..간 떨어지잖아요~~!!!! 그라기 읎끼~~!!!! ^^ 편안한 밤 되세요~ ^^ // 삼마루님~!!! 늘 조용한 관심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 주디님~!! ㅎㅎ 주디님을 봅씨 미워하는 나비들을..지가 아이들 풀어 쓴맛을 좀 보일까요?? ㅋㅋ 그란데..나비들이 지도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좋은 밤 되세요~~ ^^;;
초인님~!!(210.220)2004-09-14 22:21
오랜만입니당~~!!! ㅎㅎ안녕하시죠~? 여뀌가 넘 곱네요~~한들한들 춤을 추는 듯...보기도 아깝습니다~~^0^*
금딸기(221.166)2004-09-14 22:26
여러 표정의 여뀌와 두메부추 그리고 나비 모다 참 보기좋습니다.. 와우님표 사진으로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조아(222.117)2004-09-14 22:37
제가 아뒤를 wow라고 지은 게..첨 식갤에 와서..내내 감동만 하다가..리플이 달고 싶은데..얼른 떠오르는 아뒤가 생각나지 않아..늘 외치던 wow로 정한 거랍니다..^^ 제 아뒤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셔서 감사합니다만 ,,너무 과분한 칭찬에 늘~~ 부끄럽습니다.. 님도 아름다운 밤 되세요~ ^^ // hanglim님~!!! 공부 다녀 오셨네요~~ 시는 감사히 받겠습니다만..늘 하는 얘기지만..저 한테까지 이리 멋진 글 안 주셔도 충분히 감사하고 있답니다.. 부디 몸 상하지 않게..무리하지 마세요..편안한 밤 되시고요..^^ // 징검님~~!!!! 지는 암만 해도..꽃 찾는 건 고수되기 틀렸는데요..흰꽃여뀌는 작년에 만났던 곳에 가 봤더니 천지로 피었네요..^^ 그래서 옳다구나 하고 담아 왔답니다.
제이비님~!!(210.220)2004-09-14 22:38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언제나 제 사진을 이렇게 멋진 글로 표현해 주시니..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늘 표현력이 부족하여..죄송할 따름입니다..반성해도 풀릴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답답합니다..님의 행복을 빕니다..^^ // 금딸기님~!!!! 햐~~~ 정말 오랫만입니다..뭐가 그런가 하면요..협박성 문구가 없는 리플을 대하는 게 얼마만인지..^^ㅋㅋㅋ 무지~~ 행복한 밤 되소서~~ ^^ // 조아님~!!! 감사합니다....님의 말씀에 웃음이 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nanal님~!!(210.220)2004-09-14 22:51
사진이 콩 볶을 때와 같습니다. 끄덕이며 갑니다.
사랑으로(220.80)2004-09-14 23:03
흑색과 흰색의 조화가 멋진 작품들입니다. 마지막 나비는 네발나비인가요. 한폭의 그림같이 담겼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14 23:10
에구~~ 지가요..눈치가 코치라서..님의 그 콩 볶는다는 말씀이 토옹~~ 이해가 안되네요..^^: 뭘 먹으면 센스가 좋아지는지..^^ 좋은 밤 되세요~ ^^ //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나비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라고 주디님이 가르쳐 주시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사랑으로님~!!(210.220)2004-09-14 23:16
오늘도 변함없는 작품을 내뱉어놓으시는군요...우리친구들의 아름다움을 얼마만치 끌어낼 수 있을까..항상 제 자신한테 묻곤했는데..이젠 와우님한테서 답을 찾아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드는군요...산에 다니실 땐 항상 뱀조심하세요..독이 올라있는 때랍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9-14 23:32
하얀 여귀도 있네요.. ^^ * 잘 보고 갑니다..
ramp(218.239)2004-09-14 23:51
늘 바쁘시면서도..멋진 사진 올려 주시는 시나님~!! 이 시간까지 식갤에 계시네요..반갑습니다~^^ 과분한 말씀은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뱀은 조심할게요..ㅎㅎ 저번에 학습원에서 또 길다란 뱀을 봤는데..따라가 찍을려다 놓쳤답니다..시나님 말씀 명심할게요..좋은 밤 되세요~~ ^^ //ramp님~!!! 예~~ 아마 여뀌류 중에는 인물이 젤로 좋은 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시나님~!!(210.220)2004-09-14 23:56
할말을 잃게 만드시네요....쿨겔에서 뵙겟습니다^^
충주딘(219.252)2004-09-15 00:01
오마나~~흰여뀌에 호들갑 떨다가 결국은 옆직이 불러서 와우님 작품을 선뵈이네요...이 보시오...내가 찍어온 여뀌랑 모가 다른지..평가를 해보라고...ㅎㅎ나도 칠공이 사줘라~~잉~~ㅎㅎㅎㅎ..암것도 모르는 옆직이도 감탄을 하네요...^^*
소원(203.238)2004-09-15 00:19
쿨 되신 것 다시 축하 드리고요..지는 그런데 무서버서 몬 가요~~ ^^ 좋은 밤 되세요~~ ^^ // 소원님~!!! 님의 너무 재미난 리플 보고..이 밤이 즐겁습니다..님은 지금도 작품만 담으시는데..칠공이를 가지시면..지는 대번에 항복 해야할 것 같은데요..^^ 옆직이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행복한 밤 되시고요..^^;;
충주딘님~!!(210.220)2004-09-15 00:27
여뀌.. 1 번째와 마지막 에 도장 찍습니다. 나도 저리 찍고 싶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5 01:14
정교한 꽃술들 ...정확한 촛점... 감탄...또 감탄입니다. SRL이 제대로 임자를 만났네요 ^^
약초원(220.75)2004-09-15 04:44
빛과 함께 놀고 있는 나비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포근한 듯 하면서요...아침 일찍 들어 와 봅니다
자이한(61.248)2004-09-15 07:39
마지막 타잔가요? 음.........다들 호들갑스러울만 합니다..언제 이렇게까지 되었나요 흑흑~저는 이제 못쫓아가요...이제 슬슬 카메라를 만져볼까 하는 중인디...쩝~ 마지막 나비의 거리는 그리움의 거리인듯~~~와우님 너무 이뻐~~
오름(218.51)2004-09-15 10:49
평소는 여뀌꽃에 관심 갖은적이 없었는데 wow님의 멋있는 연출로 즐감하고 갑니다. 안목 이 좋으신 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u y k(211.105)2004-09-15 11:13
감사합니다~~ 도사님이 흰꽃여뀌를 만나시면 더 더 멋지게 담으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ㅎㅎ 카메라가 임자를 잘못 만나..렌즈들이 맨날 이별하고 산답니다..무거워서..필요한 렌즈 하나만 들고 나가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자이한님~!! 저는 늘 님의 사진에 감동하며 지낸답니다..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도사님~!!(210.220)2004-09-15 11:20
너무 반가운 오름님~!!!! 잘 지내시죠~~?? 그란데.. "나비의 거리는 그리움의 거리인듯" <= 흐미~~~ 이 말씀 너무 멋져서..가슴에 그리움이 흐르는 기분입니다..진짜 오름님은 멋째이~!!!!! 들러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아름다운 가을 되소서~!!!!! ^^ // u y k 님~!! 반갑습니다~~ 저도 일년 전만 해도 여뀌 이름도 몰랐답니다..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이렇게 꽃이름을 알아가며, 행복하게 디카생활을 할 수 있는 건..늘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는 분들 덕택이라 생각합니다..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방가와요~~~ 인제 느낌이랑 색감에 대해서 알아지신다니...지가 사진 올리는 보람이 느껴집니다..^^ 에구~~ 어찌나 짱짱하게 올려 주시는지...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겠잖아요~~~ 아마 운동 가셨나 보네요~~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herb님은 타고 나기를 귀골로 태어났으니까..고이고이 다루시옵소서~ 바이바이~~^^;; // 두레님~!! 반갑습니다..요즘 뜸하셔서 실시간에 반나 뵙기가 어렵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1등이닷~~~
드뎌~~~1등 성공~~^^여뀌도 와우님 에게 잡히면 품위가 이리도 달라지네요...
와~~ 입 쩍~~~ 벌리고 갑니다..ㅎㅎ 특히 마지막 사진...마치 한쟝의 엽서 같습니다..
허걱 ^^부추꽃인가요.?나비가 요로커롬 이쁜사진에 섬아이 기절해버렸내요 ^^흰꽃여뀌 옛날 임금님 왕관에 꽃았던가요 어데서 많이 본듯한 꽃이내요.모두다 뽕.뽕~~~~~뽕 가는 사진들이내요 ^^와우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wow님 안~~~뇽!!!히히 오래만이어요...오랜만이라 더 반갑지요...? 아니라구요...? ㅠㅠ 그럼 넘 섭한디... 그라도 지 혼자라도 좋아라 할랍니다.ㅎㅎ 흰꽃여뀌요...? 그런 것도 있었나요...? 으이그~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행복한 시간 되서요...^^*
팬은 조용히 감상만 하고 갑니다...
흰꽃여뀌인가요??? 와우님 방을 여는 순간 또 숨이 막히는군요~^^ 어찌 저리 멋지게 담을 수 있는 것인지???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이 있군요~^^ 정말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어제는 안 보이시더니 이렇게 멋진 흰꽃여뀌을 모시고 오셨습니다.^^ 나비는 여름형 네발나비로 보입니다. ㅎ 편안한 밤 보내시기를...^^*
우왕!!!!!! 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제가 할 말을 잃어버렸다고 중얼중얼 거리니 뷰님이 그냥 할말이 없다고 한자만 쓰라네요 ㅎㅎ 너무 멋진 여뀌와 나비사진에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wow님 사진을 보고 나면 한동안 정신을 못차립니다. 너무 멋져서요.*^.^*
아니 흰꽃여뀌에 입이 다물지 못한채......어여뻐라~~음악들으면서 ~~멋쟁이 wow님 좋은밤 되세요.....
흰꽃여뀌 완전정복!!! wow님 좀 심하신 것 같습니다...6폭이나..당분간 흰꽃여뀌는 꿈도꾸지마???..ㅎㅎㅎ 전 꿈 안꿀께요!!!....나비도 너무즐겁게 봤습니다..좋은밤되세요!!!
요즘 열열하신 성원에 무지~~~ 감사 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 // 구피님~!! 감사합니다..좋게 봐 주셔서 마지막 사진 드리고 싶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 // 섬아이님~!!! 방가와라~~ 꽃이름은 두메부추고요.. 흰꽃여뀌는 꽃송이가 아주 작아요.. 이륵키 뿅뿅하게 봐 주셔서..지도 뿅~~ 가겠네요..^^ 님도 행복하세요~~ ^^ // 새악시님~!! ㅎㅎ 지도 느무느무 반갑습니다~~~~ 안 섭하시죠?? 지가 을매나 팬인데요..^^ 감사하고요..님도 행복하서요..^^ // 야로님~!!! 저도 조용한 마음으로 감사 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와우! 멋진 샷입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암끝검은표범나비를 정말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오늘 몇 마리 보았지만, 요즘 나비들이 삐졌는지....저를 몹시 미워하네요...아마도 곤겔에 자주 가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닌지..^^ 가운데 나비 사진에는 네발나비랑 같이 친구가 되었네요...^^
허걱.....!!! 오늘도 역쉬 멋지다, 아름답다의 최상급을 찾다보니................................WOW !!!!! 이밤이 아름다와 지네요...^^
에구...너무 칭찬해 주셔서 죄송하잖아요..지는 님의 아침 햇살 담긴 사진들 보고 ..반성 중이랍니다..^^ 감사하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큐가든님~!! 제가 매일 출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나비 이름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겨울바다님~!!! 요즘 밤시간에 들어오면..바다님의 활동이 젤로 눈부신 것 같습니다..님의 식갤사랑과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고요..행복한 밤 되세요~ ^^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ㅎㅎ 지는 감기가 왔는데요..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편안한 밤 되세요~ ^^
환성이 모자랄 정도의 아름다운 작품을 담아 오는 사랑하는 친구에께 인생과 사상에 대한 지적 분석과 심미적 구성을 담으시는 愼重信(1941~)님의 <<내 이렇게 살다가>>를 일부 올려 봅니다 -**//내 이렇게 살다가/한 여름밤을 뜨겁게 사랑으로 가득 채우다/모두들 돌아간 그 길목으로 돌아설 땐/그냥 무심코 피어날까.//그러면 내 사랑은.무게도 형체도 없는 한 점 빛깔로나 남아서/어느 언덕바지에풀잍을 살리는 연초록이라도 되는가.//가을은 수면이 육신 속으로 스며들 듯/나를, 시들은 잔디 사이/고요한 모랬길로 끄을고 가는데/끄을려가는 발자국에 진탕물이라도 거여/내가 지나간 표지라도 되었으면....//꿈은 시들어/우리를 살리는 다리가 되나./땅 속에 묻혀드는/한 가닥 향기로나 남아 있다.//살아서 이 세상을 가
흰꽃여뀌를 어디서 찾았습니까... 이젠 찾는 것도 고수...여욤...
살아서 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모든 것이 되어/죽어서 모두들 돌아간 그 길목으로 돌아서면/가을 밤 하늘에 예사로 하나 별이 돋을까./무심코 별은 빛날까.// --느을 행복하소서~~!!
거여=>고여모랬길=>모랫길
캄캄한 겨울밤에 흰눈길을 따라 홀로 걷습니다!.. 좌로 가면 만날수 있을까?. 우로 가면 볼수있을까?!.... 나비는 날아 이곳저곳 옮겨 찾으니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방가와라~~~ 어쩐지..초인님을 만나니..잉~ 눈물 날라고 하네요.. 늘 보고 계시죠?? 행복한 밤 되세요~~ ^^ // psh님~!! ㅎㅎ 오늘은 완전정복~!!! 또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말씀~!!! 그란데...6잔이나 올려.. 아니래도 ..쪼꼼 죄 짓는 것 같구만..간 떨어지잖아요~~!!!! 그라기 읎끼~~!!!! ^^ 편안한 밤 되세요~ ^^ // 삼마루님~!!! 늘 조용한 관심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 주디님~!! ㅎㅎ 주디님을 봅씨 미워하는 나비들을..지가 아이들 풀어 쓴맛을 좀 보일까요?? ㅋㅋ 그란데..나비들이 지도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좋은 밤 되세요~~ ^^;;
오랜만입니당~~!!! ㅎㅎ안녕하시죠~? 여뀌가 넘 곱네요~~한들한들 춤을 추는 듯...보기도 아깝습니다~~^0^*
여러 표정의 여뀌와 두메부추 그리고 나비 모다 참 보기좋습니다.. 와우님표 사진으로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뒤를 wow라고 지은 게..첨 식갤에 와서..내내 감동만 하다가..리플이 달고 싶은데..얼른 떠오르는 아뒤가 생각나지 않아..늘 외치던 wow로 정한 거랍니다..^^ 제 아뒤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셔서 감사합니다만 ,,너무 과분한 칭찬에 늘~~ 부끄럽습니다.. 님도 아름다운 밤 되세요~ ^^ // hanglim님~!!! 공부 다녀 오셨네요~~ 시는 감사히 받겠습니다만..늘 하는 얘기지만..저 한테까지 이리 멋진 글 안 주셔도 충분히 감사하고 있답니다.. 부디 몸 상하지 않게..무리하지 마세요..편안한 밤 되시고요..^^ // 징검님~~!!!! 지는 암만 해도..꽃 찾는 건 고수되기 틀렸는데요..흰꽃여뀌는 작년에 만났던 곳에 가 봤더니 천지로 피었네요..^^ 그래서 옳다구나 하고 담아 왔답니다.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언제나 제 사진을 이렇게 멋진 글로 표현해 주시니..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늘 표현력이 부족하여..죄송할 따름입니다..반성해도 풀릴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답답합니다..님의 행복을 빕니다..^^ // 금딸기님~!!!! 햐~~~ 정말 오랫만입니다..뭐가 그런가 하면요..협박성 문구가 없는 리플을 대하는 게 얼마만인지..^^ㅋㅋㅋ 무지~~ 행복한 밤 되소서~~ ^^ // 조아님~!!! 감사합니다....님의 말씀에 웃음이 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사진이 콩 볶을 때와 같습니다. 끄덕이며 갑니다.
흑색과 흰색의 조화가 멋진 작품들입니다. 마지막 나비는 네발나비인가요. 한폭의 그림같이 담겼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에구~~ 지가요..눈치가 코치라서..님의 그 콩 볶는다는 말씀이 토옹~~ 이해가 안되네요..^^: 뭘 먹으면 센스가 좋아지는지..^^ 좋은 밤 되세요~ ^^ //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나비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라고 주디님이 가르쳐 주시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오늘도 변함없는 작품을 내뱉어놓으시는군요...우리친구들의 아름다움을 얼마만치 끌어낼 수 있을까..항상 제 자신한테 묻곤했는데..이젠 와우님한테서 답을 찾아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드는군요...산에 다니실 땐 항상 뱀조심하세요..독이 올라있는 때랍니다...@@
하얀 여귀도 있네요.. ^^ * 잘 보고 갑니다..
늘 바쁘시면서도..멋진 사진 올려 주시는 시나님~!! 이 시간까지 식갤에 계시네요..반갑습니다~^^ 과분한 말씀은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뱀은 조심할게요..ㅎㅎ 저번에 학습원에서 또 길다란 뱀을 봤는데..따라가 찍을려다 놓쳤답니다..시나님 말씀 명심할게요..좋은 밤 되세요~~ ^^ //ramp님~!!! 예~~ 아마 여뀌류 중에는 인물이 젤로 좋은 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할말을 잃게 만드시네요....쿨겔에서 뵙겟습니다^^
오마나~~흰여뀌에 호들갑 떨다가 결국은 옆직이 불러서 와우님 작품을 선뵈이네요...이 보시오...내가 찍어온 여뀌랑 모가 다른지..평가를 해보라고...ㅎㅎ나도 칠공이 사줘라~~잉~~ㅎㅎㅎㅎ..암것도 모르는 옆직이도 감탄을 하네요...^^*
쿨 되신 것 다시 축하 드리고요..지는 그런데 무서버서 몬 가요~~ ^^ 좋은 밤 되세요~~ ^^ // 소원님~!!! 님의 너무 재미난 리플 보고..이 밤이 즐겁습니다..님은 지금도 작품만 담으시는데..칠공이를 가지시면..지는 대번에 항복 해야할 것 같은데요..^^ 옆직이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행복한 밤 되시고요..^^;;
여뀌.. 1 번째와 마지막 에 도장 찍습니다. 나도 저리 찍고 싶네요 !
정교한 꽃술들 ...정확한 촛점... 감탄...또 감탄입니다. SRL이 제대로 임자를 만났네요 ^^
빛과 함께 놀고 있는 나비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포근한 듯 하면서요...아침 일찍 들어 와 봅니다
마지막 타잔가요? 음.........다들 호들갑스러울만 합니다..언제 이렇게까지 되었나요 흑흑~저는 이제 못쫓아가요...이제 슬슬 카메라를 만져볼까 하는 중인디...쩝~ 마지막 나비의 거리는 그리움의 거리인듯~~~와우님 너무 이뻐~~
평소는 여뀌꽃에 관심 갖은적이 없었는데 wow님의 멋있는 연출로 즐감하고 갑니다. 안목 이 좋으신 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사님이 흰꽃여뀌를 만나시면 더 더 멋지게 담으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ㅎㅎ 카메라가 임자를 잘못 만나..렌즈들이 맨날 이별하고 산답니다..무거워서..필요한 렌즈 하나만 들고 나가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자이한님~!! 저는 늘 님의 사진에 감동하며 지낸답니다..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너무 반가운 오름님~!!!! 잘 지내시죠~~?? 그란데.. "나비의 거리는 그리움의 거리인듯" <= 흐미~~~ 이 말씀 너무 멋져서..가슴에 그리움이 흐르는 기분입니다..진짜 오름님은 멋째이~!!!!! 들러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아름다운 가을 되소서~!!!!! ^^ // u y k 님~!! 반갑습니다~~ 저도 일년 전만 해도 여뀌 이름도 몰랐답니다..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이렇게 꽃이름을 알아가며, 행복하게 디카생활을 할 수 있는 건..늘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는 분들 덕택이라 생각합니다..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와우~~~~~~~!하나하나가 작품 .또음악까지잔잔히 마음속깊이 아련히;;;;문득 와우님한테꽃꽃이배울때 그작품같다 이제저도요 와우님사진보면 그느낌 .색깔 .조금은알아요(와우님 표정이떠오름) 안다는것 정말이예요 ???!!1~우리와우님~``쨩~짱"'짱';;;;(짱을 남발해서 너무 아부성발언인가요?)아니고참말임,,,,지금나가서준비해야됩니다 바빠요 와우님은알죠?밤에또올께요바이
흰꽃여뀌두 초접사를 하니 저렇게 아름답군요~암튼 와우님 손에만 들어가믄 애슬이 되는구먼~
방가와요~~~ 인제 느낌이랑 색감에 대해서 알아지신다니...지가 사진 올리는 보람이 느껴집니다..^^ 에구~~ 어찌나 짱짱하게 올려 주시는지...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겠잖아요~~~ 아마 운동 가셨나 보네요~~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herb님은 타고 나기를 귀골로 태어났으니까..고이고이 다루시옵소서~ 바이바이~~^^;; // 두레님~!! 반갑습니다..요즘 뜸하셔서 실시간에 반나 뵙기가 어렵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