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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운 친구에게 오랜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맛난것(이슬이^^;;) 사준다고 얼렁 나오랩니다.
맘이 급해서 두장만 올리고 숙제는 다녀와서 하덩가...ㅎㅎㅎ
BGM - Jia Peng Fang/Deep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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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운 친구에게 오랜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맛난것(이슬이^^;;) 사준다고 얼렁 나오랩니다.
맘이 급해서 두장만 올리고 숙제는 다녀와서 하덩가...ㅎㅎㅎ
BGM - Jia Peng Fang/Deep blue
일떵!!!!!!!!!! 이죠 ㅎㅎ
정말...흰색 꽃을 흰색 배경으로 찍는다는 건..대단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아무나 선택했다간..택도 아닌 사진이 될 것 같은데..참 대단하십니다..꿈 속에 빠졌다가 갑니다..이슬통에 빠지지 마소서~~ ^^
백설갔습니다.*^.^*
막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님 사진보니 눈이 감기네요...ㅎㅎㅎ 죄송;; 멋집니다...정말
엉아님!!잘지내시죠 ^^그란데요.사진이 아니라서 무효내요!!그죠.섬아이 무지부러버서 샘이 나내요 ^^은주 언냐!!!사진이 아니라서 삭제을 부탁합니다 ^^
개쉬땅나무꽃~~~정말로 좋아요....친구하고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하하...역시 이슬신공의 대가답습니다. 저 사진도 같이 가져가셔서 안주 삼아 드시면 더욱 맛이 향기로울텐데...저도 오늘 삼겹살에 입가심만 했네요..^^
재목처럼 몽환적 분위기로군요~ 음악까징~^^ 한참동안 멋진 분위기 만끽하고 갑니다~^^
와.....새하얗네요^^전 왜 이밤에 언더성같이, 좋은친구가 없을까요...^^;; 아름다운사진 잘 보고 갑니다^^
언더님 우와 우째 이리 노래도 구슬프고 사진은 여리여리한게..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눈물이 나올것두 같구 ..그러내요 정말 제가 뽐뿌를 안받으려고 했는데..오늘은 맘이 이상타합니다 ..아...이 고비를 잘 넘겨야 되겠죠 행복한 밤 되세요^^*
배경이 밝은 사진은 또다른 환상적인 분위기 입니다.
오늘 어히 이리 야들야들한 분위기랍니까?!!^^... 언더님!.. 오늘은 흰 눈밭의 동화 이군요!!.. 멋재~~이!!...
햐~~그토록 보고싶다 하시던...그꽃이네요~님과의 만남이 꽃도 엄청 기쁜 듯...ㅎㅎ 건강하시죠~? ^^*
아 언더님 저보고 어쩌라고 이런 사진을 올리십니까.. 숨이 멎을 것 같습니다..
혹 오늘 일찍 돌아오시드라도 오늘은 더이상 올리진 마세요!!! 이 두폭 그림에 푹 빠져있게 더이상 오늘은 사양하겠습니다...즐거운만남 되세요!!!
이놈담기가 어렵던데...굿입니다
입가에 웃음을 안고 갑니다. 언더풍의 극치입니다. ^^*
야휴~ 이제 자러가야겠읍니다. 님의 그림을 보니 좋은 꿈 꿀것 같으네요. ^^
이슬신공하시는지요?? 사진 과연 화이트 교주님답게 끝내줍니다.....조금만 마시옵소서....@@
블루언더님...오늘에서야 시간내어 잠시 들리었답니다..앞으로 종종 자주 뵐께요
저는 개쉬땅나무를 보지는 못했지만, 얼마나 아름다운 꽃인지 알겠네요.
나도 이슬신공을 다시 연마를 하던가 해야쥐..도대체...이런분위기는 정상적인 말똥말동한 정신으로는 찍지도 담아 볼수도 없을 것 같타요^^*아~~쿨겔에서 뵈요^^*
고운 사색에 들게 아름다운 방 만드시고,지금즈음에서 이슬신공으로 꿈속을 거니실 님에게 영국 낭만파 시인 Percy Bysshe Shelley(1792~1822)님의 <<시인의 꿈>>을 올립니다 -**//어느 시인의 입술에서 나는 잠을 잤다/그의 숨결소리 들으며/사랑의 명수처럼 꿈꾸면서;/인간의 행복을 그는 찾지도 발견하려 하지도 않고/사색의 황야를 드나드는 것들의/천상의 키스를 먹고 산다./그는 지켜보리라 새벽부터 어둠이 내릴 때까지/호수에 반사된 해가/담쟁이꽃 안의 노란 벌을 비추는 것을,/그것들이 어떤 것인지를 주위해 보지 않는다./그러나 이것으로부터 창조할 수 있다 그는/산 사람보다 더 진실한 형상들을,/영원불멸의 아이들을.// -좋은 꿈꾸소서~~!!
사진은 탐이 나지만.. 이슬은 안 부럽고.... 멋지게 담앗네요 !
꿈 속에서 보는 꽃같네요 ^^
멋진 친구 만나고 오세요...이슬이 적당히, 몸생각...쉬땅나무 꽃도 참 예븝니다.
제가 지금 꿈을 꾸고있나보네요^^; 와....이런 꿈은 매일 꾸고싶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쥔도 없고 사진은 딸랑 두장뿐인 방에 많이들 글 남겨주셨네요. 의리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