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해가나서...계룡산 정상에 있는 포로 수용소 유적지를 둘러 보았습니다...
가슴이 뭉클해 지도록...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 거제 포로 수용소 유적지...
### 지천으로 핀 무릇...
### 때늦은 돌가시나무꽃...
### 이게 그...고란초라는 걸까요~? ( 시나브로님이 그러시는데요...거미고사리래요...^^;;)
### 유적지에서...1
### 유적지에서...2
### 구름사이로...
댓글 35
거제 포로수용소에 nanal 이는 오늘 갇혀 버렸습니다!!.. 금딸기님 !!.. 그동안 내공을 쌓으셨군요!!.. 풍경사진 모두가 일품입니다!!!..
nanalgreen(211.207)2004-09-14 22:24
아...슬픈 추억이..있는 포로 수용소 딸구어냐가 다시 그생각을 하게 하네욤 비가 억수로 오던 그날..포로수용소안을 비를 쫄딱 맞으며 구경하던...아름다운 거제가 다시금 보고파 집니다 마지막 사진 분위기 넘 좋네요 스산한 가을 느낌이 팍!!!!!!!! 좋은밤 되세요^^*
아~~!!!!!! 1번 사진 감동입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금딸기님 그동안 내공 수련을 열심히 하신 모양이군요~^^ㅋㅋ 사진들이 모두 장난이 아닙니다~ 절대로 오바아님~^^ 행복하세요~^^
kangto(220.121)2004-09-14 22:46
금딸기님~!!!! 솔직히 부세욧~!!!! 기변하신 건가요?? 아님 오데 유명한 스승님에게 내공 수련을 해도 보통으로 하신게 아닌데요~?? 빨랑 자주하세요~~ 사진들이 모다 작품이잖아요~~ ^^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4 22:58
저곳을 꼭 한번 가야겠는데.....저에게는 중요한 곳 이기에. ^^*
사랑으로(220.80)2004-09-14 23:08
무엇보다도 아련한 운무가 참 좋으네요. 영화의 한장면을 보듯... 아련한 밤입니다. ^^
수와실(220.81)2004-09-14 23:21
나날님~!!! 일뜽입니당~!!! ㅎㅎ 아직 안 주무셔요~? 참 다행스럽네요...저곳에 포로가 한명도 없어 썰렁하던데...ㅎㅎ 나날님이 주인장하셔요~~글구요...쉿~우리끼리 얘긴데...내공얘긴 제가 님께 하는 얘기라는...ㅎㅎ 편히 쉬시는 밤 되세요~~^^*// 겨울바다님~!!! 흐엉~우찌 그런 슬픈 사연을...어쩐지...아름다은 풍광을 보면서도 무쟈게 심란하더만요~ㅎㅎ 스산한 가을...넘치도록 풍요롭게 맞으시길~~^^* // 조아님~!!! 감사합니다~돌가시꽃은 버려질 위기에서 간신히 건져졌다는...곱다하시니...다행스럽습니다~~그리고...저곳은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 아닐까싶네요...담에 일몰을 보여 드리겠습니다~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금딸기(221.166)2004-09-14 23:23
우선 4번은 거미고사리.....1번부터 놀람을 금치못하겠어요...예전에 수련연못 사진 보고 놀랐었는데 오늘 사진들은 그때보다도 더 발전하신 것같아 내심 좋으면서도 부럽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감각을 타고나신듯합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9-14 23:27
섬아이님~!!! ㅋㅋ 포로 있어요~나날님이요...넘 오랜만이죠~? 조만간 함 뵈요~고란초인지 어여 찾아주시구요~~ㅎㅎ 편한 밤 되세요~~^^*// 강토님~!!! 하나...둘...셋...치~오늘도 느낌표가 장난 아니어여~~절대 오바맞네요~~ㅎㅎ 지 며칠 안봐서 심심했쥬~? 넘치는 오바로 반가워해 주시니...넘 감격스럽습니다~~언제 님께 내공 전수를 받아야 할낀데...ㅎㅎ 안녕히 주무셔요~^^*// 에궁...충주호님~!!! 지가 잠이 오는가벼유~님을 건너뛰다니...죄송합니다~~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하구요~네...상처 투성이 폐허에도 해가 뜨고... 야생화와 억새가 무성하더라는...^^ 함 다녀 가시길~~^^*
금딸기(221.166)2004-09-14 23:34
와우님~!!! 아니...이젠 되레 저에게 협박을~? ㅎㅎ 그 정도 오바론 약합니다~~암만 그러셔두...지가 모범생되기는 어려버요~~ㅎㅎ 늘 오바로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언제 함 뵈러 가야할낀데...지가 요새 노느라 바빠서리...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으로님~!!! 조용히 함 다녀가셔요~입장료 내는 유적공원을 들르신 후...계룡산으로 올라가시면...깊은 사연 음미하시기에 딱 좋으실 듯...참 눈물겨운 곳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수와실님~!!! 오랜만입니다~지가 요새 좀 뺀질댔나요~? 여러 님들의 오바가 장난 아닙니다~ㅎㅎ햇살이 나오길래 부랴부랴 올라갔더니...짙고 검은 구름이 지나가더라는...ㅜㅡ...일몰을 보지 못한게 아쉬웠답니다...그래도 좋다시니...넘 다행스럽구요~
금딸기(221.166)2004-09-14 23:46
영화같은 단잠이루시길~~^^*// 시나브로님~!!! 이게 얼마만이래유~반갑긴 한데...그리 심하게 오바하심...쪼매 겁난다니깐요~참...그람...수련사진 이후론 별볼일 없었다는 얘기~? 우잉~~그라두 우리가 조직인디...넘 하셔요~~정말 어데 암자라도 찾아가서 내공을 쌓던지 할랍니다~지 찾지 마셔여~~ㅎㅎ 이름 알려 주셔 감사하구요~편안한 밤 되세요~~^^*
금딸기(221.166)2004-09-14 23:50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지만 지금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 없네요. 아름다운 현실때문에 아픈 과거가 잊혀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우리는 너무 빨리 잊는다고 난리들인데......
충주딘(219.252)2004-09-15 00:08
충주딘님~!!! 여직 안주무시고...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풍광이랍니다...바다 멀리 부산도 보이구요...거친돌로 쌓은 창문으론 푸르디푸른...남해 바다가 보입니다...하염없이 바라보면서...고향을 ...가족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요...? 이념도 전쟁도 어쩔 수 없는 원초적인 모습이겠지요...무성한 억새밭위에서 한참을 앉아 있다 내려 왔습니다...ㅎㅎ 넘 무거웠나요~? 가벼운 맘으로 평안히 쉬세요~~^^*// 소원님~!!! 흐흐...방가방가~~소원님이 저기 계셨더라면 멋진 시 한편이 나올텐데...ㅎㅎ 지도 넘 보고자파요~근디...이번 주는 쪼매 힘들어여~~씽~맨날 바쁠때만 놀아달래~~ㅎㅎ 담달엔 꼭 놀러갈께요~ 안녕히 주무셔요~~^^*
금딸기(221.166)2004-09-15 00:29
꽤 많이 가 본 곳인데도...산에는 못가봤네요...항상 아래에서 탱크만 둘러보고서...^^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거제가면 산에 한 번 데려다 주실거죠?
주디(61.99)2004-09-15 00:45
오늘 사진은 거제 포로 수용소라서인가... 어두운 분위기 입니다. 유적지에서가 넘 좋게 느껴 집니다. 거제도.. 신읍인가.. 활공장이 잇지요.. 거기가 좋은데.. 뱅 해보셧는지요 ? 거기서...
무쉬칸도사(211.109)2004-09-15 01:24
금딸기님 영화감독하세요 기가막힌 영상 메세지를 만드실 잠재력를 가지신 분인듯해요.
dada(211.186)2004-09-15 01:35
유적지 사진 넉장을 모으면 쿨겔로 가야 한다고 감히 주장합니다.처음 사진: 경사길을 올라가야하는 포로들의 힘든하루가 음산한 운무와 함께 강하게 가슴을 찡하게스물 스물 스며 듬니다두번째 유적 : 하늘에 측광을 해서 음산하게 유적지의 뼈대만 남은 포로수용소라는 어두운 분위기가 잘 표현 됐네요..
dada(211.186)2004-09-15 01:39
dada님의 표현에 감탄 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5 01:40
세번째 유적: 창을 통해 바라보이는 섬과 바다 풍경, 평범한 사람의 주택이나 거실이라면 끝내주는 전망을 가진 일급 저택 이겟지만 갇혀 있는 포로 들은 모두가 빠삐용 이엇을 것임니다. 알카포네가 수감되 있던 섬 알카트라스 감방의 가장 전망좋은 곳에 갱두목 카포네를 수용한것이 카포네에게는 큰 고통 이었다고하니 당시 포로들의 심정도 같았을까요?
dada(211.186)2004-09-15 01:41
네번째 사진 : 어둡고 긴 터널에 들어선 수용소 일찌라도 그래도 태양은 비추니 희망은 있다는...하지만 왜 수용소의 태양은 어두울까요?
dada(211.186)2004-09-15 01:42
단순히 잔잔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모자라는 음악 선곡까지...영화 마지막 장면은 네번째 사진으로 하면 떼돈 벌까나 ^^?
dada(211.186)2004-09-15 01:43
촬영한 날씨까지 분위기에 딱 들어 맞슴니다.
dada(211.186)2004-09-15 01:44
진한 사진들이 넘 멋집니다 ^^
약초원(220.75)2004-09-15 06:26
언제나 한번 갈꼬...갈건데 언제가 좋을지요? 풍경을 찍으러 가야 하는뎅...^*^
자이한(61.248)2004-09-15 07:42
안개낀 포로수용소의 모습이 그림 같습니다. 수년전 가 본 그곳이 생각나게 합니다.^^*
큐가든(218.236)2004-09-15 08:30
멋진 아침입니다~~주디님~!!! 늦은 시간 다녀가셨네요...감사합니다~ㅎㅎ 언제 오시면...산으로 모시겠습니다~근사한 작품을 만드시겠죠? ^^ 즐거운 하루 되시길~~^^*//도사님~!!! ㅎㅎ거제에선 한번도 비행을 못해봤습니다~늘 격려해 주시고...따뜻하게 맘 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ㅎㅎ 오늘도 멋지고 행복가득한 하루 지내세요~~^^*// 다다님~!!! 우아~님이야말로 시나리오 작가하셔야 할 듯...깊이있는 평가에 오히려 제가 감동받습니다...이런 막샷에 그리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니...^0^ 맘에 드신다니 넘 다행스럽구요~언제 뵈면...찐한 곡차 한 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ㅎㅎ 넉넉하고 운치있는 하루 되세요~^^*//행림님~!!! 지가요...요 며칠 못들어왔는데...혹...사진 올리셨남요~? ㅎㅎ
금딸기(221.166)2004-09-15 09:27
님의 감성 가득한 그림에 어울리는 잔잔한 시낭송 한 편 듣고 싶은데요...참 아름다운 방을 꾸미실 듯...^^모든 님의 행복을 기원하는 만큼이나...늘 행복하시길~~^^*// 자이한님~!!! 풍경이라면...거제보담 더 좋은데도 많을텐디요~? 이 먼데까지...치~절 보러 오신다믄 또 몰라도...ㅎㅎ작품 찍으러 오셔요~근디...가을 겨울은 별 거 없을 듯...겨울엔 눈도 안오니...^^거제 풍광 그리워하시며...즐겁게 하루 지내시길~^^*//큐가듬님~!!! 넘 오랜만에 제 방에서 뵙네요~~지가 워낙 날라리학상인지라...ㅎㅎ 건강하시죠~? 귀국후 사진도 잘 보고 있습니다~혹...그 곳이 그립지는 않으신지...ㅎㅎ 정겨운 사람들과 웃음 나누는 따뜻한 하루 되세요~~^^*
금딸기(221.166)2004-09-15 09:36
고비가 아니구 거미...요....글쿠 다시 또봐도 환상입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15 14:09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궁요~저런 아름다운곳이 당시 포로들은 지옥이였을거지요..
두레(211.194)2004-09-15 17:20
일번부터 안개도 끼고 으스스한게... 으흐흐... 거미고사리로 빨리 고치라고 위에서 난리네요... 가보고 싶은 곳 추가...
거제 포로수용소에 nanal 이는 오늘 갇혀 버렸습니다!!.. 금딸기님 !!.. 그동안 내공을 쌓으셨군요!!.. 풍경사진 모두가 일품입니다!!!..
아...슬픈 추억이..있는 포로 수용소 딸구어냐가 다시 그생각을 하게 하네욤 비가 억수로 오던 그날..포로수용소안을 비를 쫄딱 맞으며 구경하던...아름다운 거제가 다시금 보고파 집니다 마지막 사진 분위기 넘 좋네요 스산한 가을 느낌이 팍!!!!!!!! 좋은밤 되세요^^*
돌가시나무 꽃이 단아합니다.. 거제의 아픔의 흔적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금딸기님!!안녕요 ^^왠지 고란초가 아닐것도 맞나 ?검색해바야지...한참을 보이질 않더니만 내공 쌓으신다고 안오셨내요 ^^궁굼한게 있는데요.포로수용소에는 포로가 있나요 ??안녕히 주무셔요...
포로 수용소도 아픈 상처가 남아있겠죠
아~~!!!!!! 1번 사진 감동입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금딸기님 그동안 내공 수련을 열심히 하신 모양이군요~^^ㅋㅋ 사진들이 모두 장난이 아닙니다~ 절대로 오바아님~^^ 행복하세요~^^
금딸기님~!!!! 솔직히 부세욧~!!!! 기변하신 건가요?? 아님 오데 유명한 스승님에게 내공 수련을 해도 보통으로 하신게 아닌데요~?? 빨랑 자주하세요~~ 사진들이 모다 작품이잖아요~~ ^^ 좋은 밤 되세요~ ^^
저곳을 꼭 한번 가야겠는데.....저에게는 중요한 곳 이기에. ^^*
무엇보다도 아련한 운무가 참 좋으네요. 영화의 한장면을 보듯... 아련한 밤입니다. ^^
나날님~!!! 일뜽입니당~!!! ㅎㅎ 아직 안 주무셔요~? 참 다행스럽네요...저곳에 포로가 한명도 없어 썰렁하던데...ㅎㅎ 나날님이 주인장하셔요~~글구요...쉿~우리끼리 얘긴데...내공얘긴 제가 님께 하는 얘기라는...ㅎㅎ 편히 쉬시는 밤 되세요~~^^*// 겨울바다님~!!! 흐엉~우찌 그런 슬픈 사연을...어쩐지...아름다은 풍광을 보면서도 무쟈게 심란하더만요~ㅎㅎ 스산한 가을...넘치도록 풍요롭게 맞으시길~~^^* // 조아님~!!! 감사합니다~돌가시꽃은 버려질 위기에서 간신히 건져졌다는...곱다하시니...다행스럽습니다~~그리고...저곳은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 아닐까싶네요...담에 일몰을 보여 드리겠습니다~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우선 4번은 거미고사리.....1번부터 놀람을 금치못하겠어요...예전에 수련연못 사진 보고 놀랐었는데 오늘 사진들은 그때보다도 더 발전하신 것같아 내심 좋으면서도 부럽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감각을 타고나신듯합니다..@@
섬아이님~!!! ㅋㅋ 포로 있어요~나날님이요...넘 오랜만이죠~? 조만간 함 뵈요~고란초인지 어여 찾아주시구요~~ㅎㅎ 편한 밤 되세요~~^^*// 강토님~!!! 하나...둘...셋...치~오늘도 느낌표가 장난 아니어여~~절대 오바맞네요~~ㅎㅎ 지 며칠 안봐서 심심했쥬~? 넘치는 오바로 반가워해 주시니...넘 감격스럽습니다~~언제 님께 내공 전수를 받아야 할낀데...ㅎㅎ 안녕히 주무셔요~^^*// 에궁...충주호님~!!! 지가 잠이 오는가벼유~님을 건너뛰다니...죄송합니다~~ㅎㅎ 들러 주셔서 감사하구요~네...상처 투성이 폐허에도 해가 뜨고... 야생화와 억새가 무성하더라는...^^ 함 다녀 가시길~~^^*
와우님~!!! 아니...이젠 되레 저에게 협박을~? ㅎㅎ 그 정도 오바론 약합니다~~암만 그러셔두...지가 모범생되기는 어려버요~~ㅎㅎ 늘 오바로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언제 함 뵈러 가야할낀데...지가 요새 노느라 바빠서리...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으로님~!!! 조용히 함 다녀가셔요~입장료 내는 유적공원을 들르신 후...계룡산으로 올라가시면...깊은 사연 음미하시기에 딱 좋으실 듯...참 눈물겨운 곳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수와실님~!!! 오랜만입니다~지가 요새 좀 뺀질댔나요~? 여러 님들의 오바가 장난 아닙니다~ㅎㅎ햇살이 나오길래 부랴부랴 올라갔더니...짙고 검은 구름이 지나가더라는...ㅜㅡ...일몰을 보지 못한게 아쉬웠답니다...그래도 좋다시니...넘 다행스럽구요~
영화같은 단잠이루시길~~^^*// 시나브로님~!!! 이게 얼마만이래유~반갑긴 한데...그리 심하게 오바하심...쪼매 겁난다니깐요~참...그람...수련사진 이후론 별볼일 없었다는 얘기~? 우잉~~그라두 우리가 조직인디...넘 하셔요~~정말 어데 암자라도 찾아가서 내공을 쌓던지 할랍니다~지 찾지 마셔여~~ㅎㅎ 이름 알려 주셔 감사하구요~편안한 밤 되세요~~^^*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지만 지금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 없네요. 아름다운 현실때문에 아픈 과거가 잊혀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우리는 너무 빨리 잊는다고 난리들인데......
충주딘님~!!! 여직 안주무시고...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풍광이랍니다...바다 멀리 부산도 보이구요...거친돌로 쌓은 창문으론 푸르디푸른...남해 바다가 보입니다...하염없이 바라보면서...고향을 ...가족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요...? 이념도 전쟁도 어쩔 수 없는 원초적인 모습이겠지요...무성한 억새밭위에서 한참을 앉아 있다 내려 왔습니다...ㅎㅎ 넘 무거웠나요~? 가벼운 맘으로 평안히 쉬세요~~^^*// 소원님~!!! 흐흐...방가방가~~소원님이 저기 계셨더라면 멋진 시 한편이 나올텐데...ㅎㅎ 지도 넘 보고자파요~근디...이번 주는 쪼매 힘들어여~~씽~맨날 바쁠때만 놀아달래~~ㅎㅎ 담달엔 꼭 놀러갈께요~ 안녕히 주무셔요~~^^*
꽤 많이 가 본 곳인데도...산에는 못가봤네요...항상 아래에서 탱크만 둘러보고서...^^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거제가면 산에 한 번 데려다 주실거죠?
오늘 사진은 거제 포로 수용소라서인가... 어두운 분위기 입니다. 유적지에서가 넘 좋게 느껴 집니다. 거제도.. 신읍인가.. 활공장이 잇지요.. 거기가 좋은데.. 뱅 해보셧는지요 ? 거기서...
금딸기님 영화감독하세요 기가막힌 영상 메세지를 만드실 잠재력를 가지신 분인듯해요.
유적지 사진 넉장을 모으면 쿨겔로 가야 한다고 감히 주장합니다.처음 사진: 경사길을 올라가야하는 포로들의 힘든하루가 음산한 운무와 함께 강하게 가슴을 찡하게스물 스물 스며 듬니다두번째 유적 : 하늘에 측광을 해서 음산하게 유적지의 뼈대만 남은 포로수용소라는 어두운 분위기가 잘 표현 됐네요..
dada님의 표현에 감탄 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세번째 유적: 창을 통해 바라보이는 섬과 바다 풍경, 평범한 사람의 주택이나 거실이라면 끝내주는 전망을 가진 일급 저택 이겟지만 갇혀 있는 포로 들은 모두가 빠삐용 이엇을 것임니다. 알카포네가 수감되 있던 섬 알카트라스 감방의 가장 전망좋은 곳에 갱두목 카포네를 수용한것이 카포네에게는 큰 고통 이었다고하니 당시 포로들의 심정도 같았을까요?
네번째 사진 : 어둡고 긴 터널에 들어선 수용소 일찌라도 그래도 태양은 비추니 희망은 있다는...하지만 왜 수용소의 태양은 어두울까요?
단순히 잔잔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모자라는 음악 선곡까지...영화 마지막 장면은 네번째 사진으로 하면 떼돈 벌까나 ^^?
촬영한 날씨까지 분위기에 딱 들어 맞슴니다.
진한 사진들이 넘 멋집니다 ^^
언제나 한번 갈꼬...갈건데 언제가 좋을지요? 풍경을 찍으러 가야 하는뎅...^*^
안개낀 포로수용소의 모습이 그림 같습니다. 수년전 가 본 그곳이 생각나게 합니다.^^*
멋진 아침입니다~~주디님~!!! 늦은 시간 다녀가셨네요...감사합니다~ㅎㅎ 언제 오시면...산으로 모시겠습니다~근사한 작품을 만드시겠죠? ^^ 즐거운 하루 되시길~~^^*//도사님~!!! ㅎㅎ거제에선 한번도 비행을 못해봤습니다~늘 격려해 주시고...따뜻하게 맘 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ㅎㅎ 오늘도 멋지고 행복가득한 하루 지내세요~~^^*// 다다님~!!! 우아~님이야말로 시나리오 작가하셔야 할 듯...깊이있는 평가에 오히려 제가 감동받습니다...이런 막샷에 그리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니...^0^ 맘에 드신다니 넘 다행스럽구요~언제 뵈면...찐한 곡차 한 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ㅎㅎ 넉넉하고 운치있는 하루 되세요~^^*//행림님~!!! 지가요...요 며칠 못들어왔는데...혹...사진 올리셨남요~? ㅎㅎ
님의 감성 가득한 그림에 어울리는 잔잔한 시낭송 한 편 듣고 싶은데요...참 아름다운 방을 꾸미실 듯...^^모든 님의 행복을 기원하는 만큼이나...늘 행복하시길~~^^*// 자이한님~!!! 풍경이라면...거제보담 더 좋은데도 많을텐디요~? 이 먼데까지...치~절 보러 오신다믄 또 몰라도...ㅎㅎ작품 찍으러 오셔요~근디...가을 겨울은 별 거 없을 듯...겨울엔 눈도 안오니...^^거제 풍광 그리워하시며...즐겁게 하루 지내시길~^^*//큐가듬님~!!! 넘 오랜만에 제 방에서 뵙네요~~지가 워낙 날라리학상인지라...ㅎㅎ 건강하시죠~? 귀국후 사진도 잘 보고 있습니다~혹...그 곳이 그립지는 않으신지...ㅎㅎ 정겨운 사람들과 웃음 나누는 따뜻한 하루 되세요~~^^*
고비가 아니구 거미...요....글쿠 다시 또봐도 환상입니다...^^**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궁요~저런 아름다운곳이 당시 포로들은 지옥이였을거지요..
일번부터 안개도 끼고 으스스한게... 으흐흐... 거미고사리로 빨리 고치라고 위에서 난리네요... 가보고 싶은 곳 추가...
ㅎㅎ 시나브로님...죄송...어여 고칠게요~~감사~~!!! //두레님~!!! 징검다리님~!!! 감사합니다~~함 다녀 가셔요~~ㅎㅎ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세요~~^^*
아우님~~!! 뭐 하느라 아우님 방에 지가 리플을 안 달았지요? 미안하고 지송하고 에구~에구~~~~따랑합니다.. 진짜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