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르키 멋진 물옥잠을 오늘도 무지 마니 담아 오셨네요 전 며칠전 담았다가 죄다 흔들려서 아직도 창고에 있는뎅.. 조아님이 담아오신 물옥잠으로 대신 만족을 해야 할까 봅니다 비오는 가을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4 22:32
물옥잠 군락을 만나셨군요
충주호(211.187)2004-09-14 22:52
흠마~~~~ 동네에서 저리 멋진 물옥잠 군락을 만나시다니~~ 느무~~ 부럽네요.. 오디 사시죠~?? ^^ 너무 멋지게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4 23:01
우와~~!!!!1 정말 많네요~^^ 부럽네요~ 2번 녹색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 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kangto(220.121)2004-09-14 23:02
저런 색감의 물옥잠도 있었나요....?? 색감이 멋지네요.
사랑으로(220.80)2004-09-14 23:10
바다님 일떵이네요.. 창고있는 것 빨리 꺼내오세요.. 바나님 사진 모다 예술이자나요..// 충추호님 안녕하세요..// 와우님 차를타고 지나가다 배수로를 얼핏보니 보라빛으로 차잇더군요..// 강토님 아는만큼 보이는 것아요.. 전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것도 이렇게 아름답더군요
조아(222.117)2004-09-14 23:16
사랑으로님 빗방울을 달고있는 물옥잠이 참 싱싱하더군요..
조아(222.117)2004-09-14 23:17
빛과 물이라.......촉촉하단 느낌이 그대로 전해오는군요..@@
시나브로(222.101)2004-09-14 23:25
조아님 창고의 귀한꽃 잘보고 갑니다. 특히 물옥잠요. 좋은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14 23:29
시나님 안녕하세요.. 우리 아들놈이 그리워하던데..//수와실님 고맙습니다..
조아(222.117)2004-09-14 23:46
와~물옥잠이 장관입니다~넘 싱그럽네요...지도 논두렁을 다시 뒤져 볼랍니다~~^^*
금딸기(221.166)2004-09-14 23:53
논 배수로라구요? 내일은 아마 배수로를 헤매는 충주딘을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
충주딘(219.252)2004-09-15 00:10
저것이 물옥잠........햐.....저는 논두렁에서 딱 하나 보았는데...정말 장관이네요..
주디(61.99)2004-09-15 00:44
세상에.. 물옥잠은 어디에 저리 장관을 이루고 잇대여 ? 넘 멋집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9-15 01:25
이렇게 눈부신 옥잠화 군락지를 만나셨으니 마음이 부~자 시겠군요^^ 표현력에 감탄과 부러움을 담아서 드립니다^^느을 행복하소서~~!!
와!!!!!!!!! 이르키 멋진 물옥잠을 오늘도 무지 마니 담아 오셨네요 전 며칠전 담았다가 죄다 흔들려서 아직도 창고에 있는뎅.. 조아님이 담아오신 물옥잠으로 대신 만족을 해야 할까 봅니다 비오는 가을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물옥잠 군락을 만나셨군요
흠마~~~~ 동네에서 저리 멋진 물옥잠 군락을 만나시다니~~ 느무~~ 부럽네요.. 오디 사시죠~?? ^^ 너무 멋지게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우와~~!!!!1 정말 많네요~^^ 부럽네요~ 2번 녹색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 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저런 색감의 물옥잠도 있었나요....?? 색감이 멋지네요.
바다님 일떵이네요.. 창고있는 것 빨리 꺼내오세요.. 바나님 사진 모다 예술이자나요..// 충추호님 안녕하세요..// 와우님 차를타고 지나가다 배수로를 얼핏보니 보라빛으로 차잇더군요..// 강토님 아는만큼 보이는 것아요.. 전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것도 이렇게 아름답더군요
사랑으로님 빗방울을 달고있는 물옥잠이 참 싱싱하더군요..
빛과 물이라.......촉촉하단 느낌이 그대로 전해오는군요..@@
조아님 창고의 귀한꽃 잘보고 갑니다. 특히 물옥잠요. 좋은밤 되세요. ^^
시나님 안녕하세요.. 우리 아들놈이 그리워하던데..//수와실님 고맙습니다..
와~물옥잠이 장관입니다~넘 싱그럽네요...지도 논두렁을 다시 뒤져 볼랍니다~~^^*
논 배수로라구요? 내일은 아마 배수로를 헤매는 충주딘을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
저것이 물옥잠........햐.....저는 논두렁에서 딱 하나 보았는데...정말 장관이네요..
세상에.. 물옥잠은 어디에 저리 장관을 이루고 잇대여 ? 넘 멋집니다.
이렇게 눈부신 옥잠화 군락지를 만나셨으니 마음이 부~자 시겠군요^^ 표현력에 감탄과 부러움을 담아서 드립니다^^느을 행복하소서~~!!
강원도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전국을 한번 돌죠? 저와 함께
비에 젖은 보랏빛의 물옥잠이 아름다운 샷입니다.^^
물기 머금은 파란 물옥잠꽃이 가을바람 보다 시원합니다.
덩굴손의 라인이 너무 예쁘네요. 촉촉한 물옥잠두 너무 싱그럽네요.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