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No.2
No.3
No.4
No.5
No.6
다음 글은
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퍼 온 글입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있다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있다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가난합니다
크고 많은 것만을 원하기 때문에
작은것과 적은 것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을 잃어버렸습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차 한 잔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내 삶의 고마움을 느낄 때도 아주 많습니다
산길을 지나다가 무심히 피어 있는
한 송이 제비꽃 앞에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할수 있습니다
그 꽃을 통해서 하루에 필요한
정신적 양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다정한 친구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
전화 한 통화를 통해서도 나는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이처럼 일상적이고 사소한 데 있는 것이지
크고 많은 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서
늘 행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참좋은 이야기 중에서 **
댓글 21
이슬 비 그리고 둥근유홍초가 일품닙니다
충주호(211.187)2004-09-14 22:49
수와실님이 올리신 글에서 많은 공감을 느끼면서 정말 행복은 작은곳에서 시작되는것을 ...알아가고 있네요 식갤에서 ,그리고 꽃동산에 예쁜 꽃들을 만나면서, 저의 작은 꽃밭에서 ....그리고 또다른 사소한곳에서..수와실님이 올리신사진과 글에서도..이밤 작은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좋은밤 되소서..^^*
겨울바다(222.234)2004-09-14 22:51
지금 창 밖엔 비가 내리고 있는데... 수와실님 방에도 시원한 비가 내리고 있군요~ 가슴이 다 촉촉해 지는 사진과 글 즐겁게 보고 갑니다~^^
kangto(220.121)2004-09-14 23:06
방울 방울 보석을 많이도 가지고 오셨군요.. 염치없이 제일 큰걸로 하나 슬쩍합니다..
조아(222.117)2004-09-14 23:07
1,2번 같은 사진 참 좋아 합니다..코스모스 사진도 참 밝고 맑고 포근한 느낌이네요.. 너무 이쁜 사진이라 한참 바라보다 갑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4 23:08
사진 만큼이나 노래도 좋네요. ^^*
사랑으로(220.80)2004-09-14 23:14
운치를 더해주는 물방울들이군요...@@
시나브로(222.101)2004-09-14 23:24
충주호님~ 늦은밤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올리신 글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함을 느꼈읍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강토님~ 마침 비님이 오시는 군요. ㅎ.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조아님~ ㅋ. 더가져가셔되 되지 않겠읍니까? ㅎ. 참 좋은 밤입니다. ^^
수와실(220.81)2004-09-14 23:48
1,2번은 도라지 꽃에 맺힌 아침 이슬입니다. 보라색이 예쁘죠? D70으로 잡았으면, 더 좋은 빛이 나왔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코스모스는 고향길, 푸르게 펼쳐져 있는 논을 배경으로 찍었는데, 다행이 마음에 드시는 군요. 좋은밤 되세요. ^^, #사랑으로님~ 노래가 님의 아뒤만큼 아름 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듯, 감미롭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시나브로님~ ㅋ.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와우님~(220.81)2004-09-14 23:52
햐~~넘 고운 자수정입니다~~저걸로 목걸이랑...귀걸이랑...반지랑...다른 장식은 필요 없구요~음...풀세트로 맞춰 주세요~ㅎㅎ넘 행복해지는 밤이네요~~^^*
금딸기(221.166)2004-09-15 00:01
빗장울들을 참 영롱하게도 담으셨네요. 1번은 어느 화가의 작품을 보는듯 합니다^^
충주딘(219.252)2004-09-15 00:15
더불어 제 마음 다스리기도 하면서..올려주신 이슬과 빗방울의 영롱함에 제 마음은 아주 촉촉함으로 가득차 버립니다....^^*
소원(203.238)2004-09-15 00:29
아......심금을 울립니다..^^ 어찌 저리 맑고 투명한지.....제 마음 좀 닦아 보아야 겠습니다...
주디(61.99)2004-09-15 00:42
금딸기님의 세트맞춤에 추가해서 부탁 드릴까요? ㅎㅎ미국여류시인 Mary R. Hartman님의<<LIFE IS MADE UP OF LITTLE THINGS>>를 올려 봅니다 -**//인생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졌다./커다란 희생이나 의무가 아니라 /미소와 많은 즐거운 말들이/우리들의 인생을 아름다움으로 채워준다.//마음 아파하는 것은 그것이 오고 가는 동안의/위장된 축복에 지나지 않는다./시간이 인생의 페이지를 넘기면/우리에게 커다란 놀라움을 보여 줄 것이므로.// -더욱 고운 인사를 드리며,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5 01:14
영롱한 물방울이 참 좋습니다 ^^
약초원(220.75)2004-09-15 06:24
수와실님 방이라면 들어 오기전에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 옵니다...분위기를 아름다운 글귀에 맞춰야 하니깐요? 차분한 마음을 준비하고 또 방에서 머뭇 거립니다.
자이한(61.248)2004-09-15 07:47
제가 어제 좀 일찍 자는 바람에 님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님의 심성처럼 곱고 아름다운 수정에 음악!. 글의 일체감이 너무 포근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어제밤에 뵙지 못한것이군요!!!...좋은 하루 되십시요!!!..
nanalgreen(211.207)2004-09-15 07:59
연보랏빛을 머금은 물방울이 참 싱그럽습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한 글이 마음을 벅차게 합니다. 행복이란 마음먹기에 달린것 아닐까요? ㅎ
큐가든(218.236)2004-09-15 08:39
꽃이 아니구 보석이네요^^; 정말 싱그럽구 예쁘네요. 멋진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9-15 12:40
한참 늦게 답글 답니다. 들어올 시간이 없었걸랑요. ㅎ. 금딸기님~ 마음만은 풀세트 ㅎ. #충주딘님~ 물방울만 그리는 화가가 있었죠. #소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디님~ 감사드립니다. ^^
수와실(210.219)2004-09-16 17:31
hanglim님~ LIFE IS MADE UP OF LITTLE THINGS... 저의 주제랑 일치하는 말씀이군요. 참 박식함에 거듭 감탄입니다. 님의 정성어린 답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자이한님~ 원 별말씀을...좋은 시간 되셨을기를 빕니다. #나날그린님~ 늘 님의 따뜻하신 마음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큐가든님~ 맞는 말씀인데요. 알면서도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렵군요. 감사합니다. ^^ #BJ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이슬 비 그리고 둥근유홍초가 일품닙니다
수와실님이 올리신 글에서 많은 공감을 느끼면서 정말 행복은 작은곳에서 시작되는것을 ...알아가고 있네요 식갤에서 ,그리고 꽃동산에 예쁜 꽃들을 만나면서, 저의 작은 꽃밭에서 ....그리고 또다른 사소한곳에서..수와실님이 올리신사진과 글에서도..이밤 작은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좋은밤 되소서..^^*
지금 창 밖엔 비가 내리고 있는데... 수와실님 방에도 시원한 비가 내리고 있군요~ 가슴이 다 촉촉해 지는 사진과 글 즐겁게 보고 갑니다~^^
방울 방울 보석을 많이도 가지고 오셨군요.. 염치없이 제일 큰걸로 하나 슬쩍합니다..
1,2번 같은 사진 참 좋아 합니다..코스모스 사진도 참 밝고 맑고 포근한 느낌이네요.. 너무 이쁜 사진이라 한참 바라보다 갑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사진 만큼이나 노래도 좋네요. ^^*
운치를 더해주는 물방울들이군요...@@
충주호님~ 늦은밤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올리신 글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함을 느꼈읍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강토님~ 마침 비님이 오시는 군요. ㅎ.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조아님~ ㅋ. 더가져가셔되 되지 않겠읍니까? ㅎ. 참 좋은 밤입니다. ^^
1,2번은 도라지 꽃에 맺힌 아침 이슬입니다. 보라색이 예쁘죠? D70으로 잡았으면, 더 좋은 빛이 나왔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코스모스는 고향길, 푸르게 펼쳐져 있는 논을 배경으로 찍었는데, 다행이 마음에 드시는 군요. 좋은밤 되세요. ^^, #사랑으로님~ 노래가 님의 아뒤만큼 아름 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듯, 감미롭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시나브로님~ ㅋ.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햐~~넘 고운 자수정입니다~~저걸로 목걸이랑...귀걸이랑...반지랑...다른 장식은 필요 없구요~음...풀세트로 맞춰 주세요~ㅎㅎ넘 행복해지는 밤이네요~~^^*
빗장울들을 참 영롱하게도 담으셨네요. 1번은 어느 화가의 작품을 보는듯 합니다^^
더불어 제 마음 다스리기도 하면서..올려주신 이슬과 빗방울의 영롱함에 제 마음은 아주 촉촉함으로 가득차 버립니다....^^*
아......심금을 울립니다..^^ 어찌 저리 맑고 투명한지.....제 마음 좀 닦아 보아야 겠습니다...
금딸기님의 세트맞춤에 추가해서 부탁 드릴까요? ㅎㅎ미국여류시인 Mary R. Hartman님의<<LIFE IS MADE UP OF LITTLE THINGS>>를 올려 봅니다 -**//인생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졌다./커다란 희생이나 의무가 아니라 /미소와 많은 즐거운 말들이/우리들의 인생을 아름다움으로 채워준다.//마음 아파하는 것은 그것이 오고 가는 동안의/위장된 축복에 지나지 않는다./시간이 인생의 페이지를 넘기면/우리에게 커다란 놀라움을 보여 줄 것이므로.// -더욱 고운 인사를 드리며, 느을 행복하소서~~!!
영롱한 물방울이 참 좋습니다 ^^
수와실님 방이라면 들어 오기전에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 옵니다...분위기를 아름다운 글귀에 맞춰야 하니깐요? 차분한 마음을 준비하고 또 방에서 머뭇 거립니다.
제가 어제 좀 일찍 자는 바람에 님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님의 심성처럼 곱고 아름다운 수정에 음악!. 글의 일체감이 너무 포근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어제밤에 뵙지 못한것이군요!!!...좋은 하루 되십시요!!!..
연보랏빛을 머금은 물방울이 참 싱그럽습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한 글이 마음을 벅차게 합니다. 행복이란 마음먹기에 달린것 아닐까요? ㅎ
꽃이 아니구 보석이네요^^; 정말 싱그럽구 예쁘네요. 멋진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즐감했습니다.
한참 늦게 답글 답니다. 들어올 시간이 없었걸랑요. ㅎ. 금딸기님~ 마음만은 풀세트 ㅎ. #충주딘님~ 물방울만 그리는 화가가 있었죠. #소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디님~ 감사드립니다. ^^
hanglim님~ LIFE IS MADE UP OF LITTLE THINGS... 저의 주제랑 일치하는 말씀이군요. 참 박식함에 거듭 감탄입니다. 님의 정성어린 답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자이한님~ 원 별말씀을...좋은 시간 되셨을기를 빕니다. #나날그린님~ 늘 님의 따뜻하신 마음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큐가든님~ 맞는 말씀인데요. 알면서도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렵군요. 감사합니다. ^^ #BJ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