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보며 잠들다
밀짚모자(211.203)
2004-09-15 08:16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며칠만의 출석 [10]약초원 | 04.09.15추천 0
-
수련 한송이 [3]가시고기 | 04.09.15추천 0
-
8월1일 찍은사진인데 꽃이름이 머죠? [2]조승희 | 04.09.15추천 0
-
꽃이름을 알려주세요.. [5]降參世明王 | 04.09.15추천 0
-
호박꽃과 해바라기.. [7]ramp | 04.09.14추천 0
-
수박풀꽃 [12]충주호 | 04.09.14추천 1
-
이슬, 비 그리고 꽃 [21]수와실 | 04.09.14추천 0
-
섬아이표 스타일로....^^ [16]섬아이 | 04.09.14추천 0
-
묵은 사진으로 출석합니다.. [19]조아 | 04.09.14추천 0
-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지에서... [35]금딸기 | 04.09.14추천 0
헉~!!! 드뎌 작품이 탄생하는군요~~숨이 턱 멎도록...아름답습니다~~!!! 제목도 기가 막히고...지도 오늘 이방서 연꽃향에 취해 잠 들랍니다~~@@
여인의 잠든 모습이 연꽃을 닮았네요..님이 오시다가 사랑스런 모습에 숨이 멎지나 않을지..^^
샷이 멋집니다...자도 저런 모습을 담고 싶어요...즐감 합니다.
와...꽃 내음에 취해서 잠드신게 아닐가요? 굿입니다...즐감했습니다.
몰카 전문 {?} 인 나도 저런 멋진 장면을 못 담앗네요.. 좀더 가차이 가서. 연꽃도 제대로 보엿으면 금상 첨화 일것을... 혹시.. 나를 기다리는건 아닐까 ? 근데 벼개는 멀로 한것인지..가방를 벤것인지 ?
세월은 무심한데... 이 여인을 누가 체어갈까!
우와...멋진 장면이네요....다음에 식겔 여성분들 만나면 모델되어 달라고 부탁해봐야 겠습니다...하하..^^ 뺨맞을까요?
주디님 말씀에..도사님 댓글에 한참을 웃다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