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부레옥잠을 보면서
부레옥잠은 꽃이 하루 간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날이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 이틀을 가기도 하구요.
꽃이 지면 꽃대는 조금씩 물로 들어가요.
다음에 필 꽃을 위해 자리를 내어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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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꽃을 피우지 못했던
인동이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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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오리 정말 열심히 일 하리라 다짐하면서 식갤을 눈팅만 하고 가요..;;
댓글 16
인동꽃빛이 비욜님빛이랑 닮았네요~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름(218.51)2004-09-15 10:43
부레옥잠 꽃의 일생...님의 꽃사랑과 관심에 늘 놀랍니다..첨으로 자세히 보는 느낌이네요..잘 보았습니다~~ 반가왔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wow(210.220)2004-09-15 11:38
집에서 키우는 군요...멋지넹요. 비에 맞아서 그런지 처량함이 나옵니다.
자이한(61.255)2004-09-15 12:08
촉촉한 부레옥잠에....고운 인동까지 너무 즐감했습니다. 집에서 이런 모델을 키우시는 분들이 참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2004-09-15 12:09
두번째 부레옥잠에 도장 찍구여.. 혹시 데이트 하남... 요즘 자주 안오네.
무쉬칸도사(211.109)2004-09-15 12:44
집에서 이쁜꽃들을 다 키우시는것 같네요. 부레옥잠 비에 젖은 신선함이 정말 좋네요. 즐감입낟.
빛고을(211.228)2004-09-15 14:04
부레옥잠꽃 또한 배우구 갑니다~
두레(211.194)2004-09-15 16:05
촉촉히 젖은 비오리님 부레옥잠이군요...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철모르는 인동은 혼 좀 내 주셔요...^^
주디(211.57)2004-09-15 16:06
와.. 오름님.. 넘 넘 반가와요. 잘 지내시죠? 제가 못본건지 오름님 사진 본지도 무지 오래된거 같아요. 좋은 오늘 보내셨죠?^^'/와우님.. 이제 디70에 완전 익숙해지신거 같아요. 사진 올리신거 눈으로만 봤는데 정말 멋져요~!!/자이한님.. 지난 여름 부모님이 수련을 사오시면 부레옥잠도 가져오셨어요..^^' 비를 맞은데다 하루 밖에 못가니 살짝 쓸쓸해 보여요.;/비제이님.. 몇가지 없는데요.. 집 주위가 산이고 들이라 도시 사는 분들보단 쉽게 많이 볼수는 있어요. 좋은 오늘 이셨죠?
비오리(61.85)2004-09-15 17:31
도사님.. 에구, 데이트를 누구랑 해요..^^;; 답글은 안달고 그냥 눈으로만 보고 있어요. 이상하게 사진을 안올리니 답글도 못달겠어요..^^;;/빛고을님..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엔 야생화 사서 꽃밭 좀 꾸며 보려고 합니다. 그때 자랑할께요..^^'/두레님.. 제 방에서 배우고 가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주디님.. 인동은 또 꽃봉오리가 남아 있습니다. 인동 꽃 피우면 주디님 대신 혼낼께요..^^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비오리(61.85)2004-09-15 17:34
부래옥잠은 참 잡기 힘들던데.........@@
시나브로(220.121)2004-09-15 18:54
부레옥잠이 그렇게 깊은 생각을... 하기야 비오리님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내용인데... 감사~ ^ㅂ^
징검다리(221.161)2004-09-15 21:04
관찰력은 비오리님을 따라갈 수 없죠...^^* 행복하세요~~
새악시(61.85)2004-09-15 21:25
시나브로님.. 저도 그래서 잘 못 잡았습니다. 사진은 부레옥잠의 생애만 찍어 보았습니다..^^'/징검다리님.. 헤헤. 말씀 고맙습니다.. 부레옥잠을 보면서 낙화의 싯구절이 생각 났습니다. 가야할때가 언제인지 알고 가는 이의.. 히히^^;/새악시님.. 관찰력이 없는편이라 한번 척해봤습니다. 좋은 오늘 되세요~!!
비오리(211.225)2004-09-16 13:38
오늘 오랫만에 식갤 리플 달고 있는 중.. 여전히 꽃 기르고 관찰하고 꽃과 하는 생활들 부럽네요. 전 다른 일에 빠져 몇 달 간 게으름 .. 인동과 부레 옥잠은 대조적이네요. 한넘은 새꽃을 위해 얼른 자리를 비워주고 또 다른 넘은 늙어 꽃 밥이 다 떨어지고 누렇게 변해도 자기 자리를 지키고..
툴툴(211.39)2004-09-16 14:50
툴툴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는지요? 식물 관찰을 제대로 해내지 못해서 올해 몇건 못 올렸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인동꽃빛이 비욜님빛이랑 닮았네요~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부레옥잠 꽃의 일생...님의 꽃사랑과 관심에 늘 놀랍니다..첨으로 자세히 보는 느낌이네요..잘 보았습니다~~ 반가왔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집에서 키우는 군요...멋지넹요. 비에 맞아서 그런지 처량함이 나옵니다.
촉촉한 부레옥잠에....고운 인동까지 너무 즐감했습니다. 집에서 이런 모델을 키우시는 분들이 참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두번째 부레옥잠에 도장 찍구여.. 혹시 데이트 하남... 요즘 자주 안오네.
집에서 이쁜꽃들을 다 키우시는것 같네요. 부레옥잠 비에 젖은 신선함이 정말 좋네요. 즐감입낟.
부레옥잠꽃 또한 배우구 갑니다~
촉촉히 젖은 비오리님 부레옥잠이군요...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철모르는 인동은 혼 좀 내 주셔요...^^
와.. 오름님.. 넘 넘 반가와요. 잘 지내시죠? 제가 못본건지 오름님 사진 본지도 무지 오래된거 같아요. 좋은 오늘 보내셨죠?^^'/와우님.. 이제 디70에 완전 익숙해지신거 같아요. 사진 올리신거 눈으로만 봤는데 정말 멋져요~!!/자이한님.. 지난 여름 부모님이 수련을 사오시면 부레옥잠도 가져오셨어요..^^' 비를 맞은데다 하루 밖에 못가니 살짝 쓸쓸해 보여요.;/비제이님.. 몇가지 없는데요.. 집 주위가 산이고 들이라 도시 사는 분들보단 쉽게 많이 볼수는 있어요. 좋은 오늘 이셨죠?
도사님.. 에구, 데이트를 누구랑 해요..^^;; 답글은 안달고 그냥 눈으로만 보고 있어요. 이상하게 사진을 안올리니 답글도 못달겠어요..^^;;/빛고을님..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엔 야생화 사서 꽃밭 좀 꾸며 보려고 합니다. 그때 자랑할께요..^^'/두레님.. 제 방에서 배우고 가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주디님.. 인동은 또 꽃봉오리가 남아 있습니다. 인동 꽃 피우면 주디님 대신 혼낼께요..^^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부래옥잠은 참 잡기 힘들던데.........@@
부레옥잠이 그렇게 깊은 생각을... 하기야 비오리님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내용인데... 감사~ ^ㅂ^
관찰력은 비오리님을 따라갈 수 없죠...^^* 행복하세요~~
시나브로님.. 저도 그래서 잘 못 잡았습니다. 사진은 부레옥잠의 생애만 찍어 보았습니다..^^'/징검다리님.. 헤헤. 말씀 고맙습니다.. 부레옥잠을 보면서 낙화의 싯구절이 생각 났습니다. 가야할때가 언제인지 알고 가는 이의.. 히히^^;/새악시님.. 관찰력이 없는편이라 한번 척해봤습니다. 좋은 오늘 되세요~!!
오늘 오랫만에 식갤 리플 달고 있는 중.. 여전히 꽃 기르고 관찰하고 꽃과 하는 생활들 부럽네요. 전 다른 일에 빠져 몇 달 간 게으름 .. 인동과 부레 옥잠은 대조적이네요. 한넘은 새꽃을 위해 얼른 자리를 비워주고 또 다른 넘은 늙어 꽃 밥이 다 떨어지고 누렇게 변해도 자기 자리를 지키고..
툴툴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는지요? 식물 관찰을 제대로 해내지 못해서 올해 몇건 못 올렸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