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가 미친듯이 잘 되던 홍콩야자 화분이 있는데


어제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분갈이 했는데 알고보니 바닥에 스티로폼 조각을 채웠더라고


이상할 정도로 가볍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