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식쇼라면 어디든 차타고 달려갔고

맘에 드는게 생기면 어떻게든 구하고 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런 식쇼욕구도 안생기고, 지금 있는 식물들도 귀찮기만 합니다

물주는것도 버릴순 없으니 주는 느낌이구요

해충관리도 귀찮아서 안하게 되네요

그냥 냅두고 식물들은 진짜 가끔 들여다 봅니다

그러다 물줄때가 되면 너무 귀찮고 거슬리기만 하고요..

어떻게 식태기를 탈출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