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기니아가 만들어 낸 꽃이랍니다... 이 사진은 750 처음 사던 날, 메뉴얼을 3번 정도 정독하고서 처음 찍어 본 사진입니다... 그리고나서는 가방에 고이 싸서 한 쪽 구석에 잘 모셔두고 있습니다... 출장이 워낙 잦아서... 카메라를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