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챗잎같은 관음죽
펴지는중인 아레카야자
파키라 새 잎들 엄청 많고 작고 귀여워
근데 이거 웃자라는 건지 원래 이런건지..? 전체적으로 줄기가 사방팔방 너무 공격적인데
끝부분마다 새로 태어나고 있는 하트아이비
근데 대체 왜저렇게 오밀조밀 나오고있는겨.....
가장 신경쓰이는건 율마인데 율마는 뭐가 신엽이고 뭐가 구엽인지 구분불가능......
분명 첨엔 화장실에 하나.
저기 허전한 선반 위에 하나
집 구석 구석에 놓으려고 샀는데 얘네 자라는거 신기하고 재밌어서 창가에 모아놓고 맨날 쳐다봄
원래 파키라는 그려
쪼고만놈이 사방팔방 뻗어서 창문에 잎이 닿아 부담스러운데 원래 이런 친구였군....
플랜테리어 쉽지 않아...창문앞 인구밀도만 높아지고ㅋㅋㅋ
집안 곳곳에 다시 들이긴 할거야 겨울.. 겨울에.. 창문 앞 엄청 추울것 같아서...
파키라가 저런 나무토막에서 나오는 애였군요 - dc App
파키라는 애들마다 나무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우리집은 좀 웃기게생겼어여 맘에들긴하지만
아이비 빛이 짱짱해서 그런 거 아닐까 자라면서 마디간격이 좀더 넓어지긴 할 듓 - dc App
창문에 붙여놔서 그런가 나중에 잎 사이 공간이 조금만 넓어지면 좋을 것 같아여. 지금은 쟤네 너무 낑겨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