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cf376c4f11a8223e8f2e4449c701bd60aebb0de5857fe10cd015de6f3443e8b2615e0c283543a5957333bcd5095b850c360747b


부챗잎같은 관음죽

08e5f605c6826cf2239a82ec449c701921fdf9160cb0f476c040c729ff1e9297a1c7ab709445f9cb21c8f154a62a8773de1bef8f70


펴지는중인 아레카야자


7d9c8371c0821bf5239c83e6339c706f552244805f6104d7f3a2c93d8cfaea6f9262443b15ed7b435429c0a5db519d56c664f3cc12


파키라 새 잎들 엄청 많고 작고 귀여워
근데 이거 웃자라는 건지 원래 이런건지..? 전체적으로 줄기가 사방팔방 너무 공격적인데



0fea8605c6801ef323ebf3e1409c706986497ae9da6734639d06f24ddd8e96ed1b267ad2b09740a787b946e4856fe04450a0ff85df

089b8607c18569f323ed86e7379c701f0bcdda1ebb56f90262df3626fe2539f79649323f8dea7792704b7c79e17319802cf1b58b13


끝부분마다 새로 태어나고 있는 하트아이비
근데 대체 왜저렇게 오밀조밀 나오고있는겨.....


가장 신경쓰이는건 율마인데 율마는 뭐가 신엽이고 뭐가 구엽인지 구분불가능......


분명 첨엔 화장실에 하나.
저기 허전한 선반 위에 하나
집 구석 구석에 놓으려고 샀는데 얘네 자라는거 신기하고 재밌어서 창가에 모아놓고 맨날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