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oom-number=0 > #3 동문로타리에서 본 여객터미날로가는 길 zoom-number=1 > 성판악으로 올라가다 비에 빠진 생쥐가되어 사우나간다고 시내에 내려와 잠깐 날이 개이길래...
제주도 잘 다녀 오셧다니 반갑슴니다.먼길에 비까지 맞으셧으니 푹 쉬세요~
제주가 고향이신가 봅니다.^^ 내심 제주의 야생화를 고대했는데...아쉽게 되었습니다. ㅎ
벌초 힘들지요...그래도 즐거우셨으라 생각합니다... 푹 쉬십시오~^^*
편히 쉬세요!!! 조..용..히 사~~알~~짝 멋진사진 보다갑니다...피곤을 무릅쓰고 올려주신 그림 귀하게 감상합니다....편안한밤되세요!!!
비가 우리들의 사진 즐감을 막고 있습니다...선산이 제주에 있나 보네요, 제친구들도 고향이 제주도가 아주 많던데....비가 그치면 나가서 많이 담아 오시기 바랍니다...저두 그럴려고요
제주도가 고향이신가 보군요. 저도 벌초 후유증 때문에 거의 맥을 못추고 있답니다. 편히 쉬시기를.....
제주도 까지 벌초를 가셨군요.^^ 편히 쉬세요~
쉽지않은 여정이었을텐데 너무 아쉬웠겠습니다.. 담에는 꼭 멋진 제주을 꽃들 보여주세요..
제주가.. 고향인가요.. 3 번은. 도랑에 물이 더 잇엇으면 좋왓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물 없는거야.. 길손님 탓은 아니니....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비가 온 후라 그런지 시내 하늘이 아주 맑습니다 ^^
대장님은 벌초도 여행하는기분이 겠습니다..ㅎㅎ 다녀 오셨으니 한번 뭉처야지요..ㅎㅎ
내심 한라산의 꽃들과 풍경을 기대했는데...아쉽네요^^
길손님 잘 지내시죠? 제주 다녀 오셨네요. 저도 제주에 두고 온게 많아서 맘이 자주 그곳에 가 있습니다. 벌초 하느라 바빠 꽃구경은 별로 였나 봅니다.
벌초의 휴유증은 좀 풀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