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 쓰다 남은 거 절반에
산야초랑 훈탄 (코코피트) 반반 섞은 걸
50퍼 섞어줄까 하는데
이러면 외목대 좀 길쭉한 나무는 잡아주는 힘이 없으려나?
마사토 같은 거 넣는 게 좋을지 고민중....
아니면 마사토 대신 황토볼을?
상토 쓰다 남은 거 절반에
산야초랑 훈탄 (코코피트) 반반 섞은 걸
50퍼 섞어줄까 하는데
이러면 외목대 좀 길쭉한 나무는 잡아주는 힘이 없으려나?
마사토 같은 거 넣는 게 좋을지 고민중....
아니면 마사토 대신 황토볼을?
난 무겁게 할 때 마사 섞음 ㅋㅋㅋ 얘 근데 의외로 생육 pH 범위가 염기쪽에 더 가깝더라 산성 흙에 약하다고 함 - dc App
엥 그럼 훈탄 넣어줘야겠넹... 혹시 추천하는 거 있나여? 화분은 시멘트라 겁나 무거워서 걱정없는데, 잡아주는 게 쪼끔 걱정이라...
찾아보니 황토볼이 약 염기긴 한데 pH 범위가 6.5~8 정도라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네여 - dc App
그럼 황토볼을 밑에 깔아주고, 훈탄 산야초 코코피트 상토 섞섞 해서 한 번 자리잡게 해봐야겠다 고마워
나무가 흔들리면 화분이랑 묶어주면 됩니다 나무종류는 보통 분갈이후 안흔들리게 화분이랑 꽉 묶으주면 몸살도 거의 안하고 활착도 빠르기 때문에 문제없이 잘 자랍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사실은 매우 중요한 작업인데 대부분 고수들은 다 이렇게 해줍니다
아... 물리적 구속! 고마워용
조경에서도 나무 식재후 안흔들리게 버팀목 해주는게 아주 중요한 일중 하나거덩요 그만큼 나무는 식재후 단단하게 결착해두는게 중요한 일입니다 뿌리 흔들리면 죽어요 그나마 가정에서는 덜 하지만요
글쿤요 오늘도 식갤에서 잘 배웁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