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에서 잡초처럼 피어나 별관심을 못가지던 야생화... 이름하여 "고마리" 널리고 널렸는데 찍고 찍어도 마음에 드는사진 건지기는 하늘에서 별따기.. 모르는 이름의 식물 이름알아내는데는 디시식갤만한곳도 없군요. 고마리 이름도 이곳에서 알아냈읍니다..   이번달엔 고마리 매니아가 되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