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을 다녀왔습니다.
억새가 이제 막 피어나고 있더군요.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산에서 1시간정도 밖에 머무를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다음에 억새가 활짝피면 다시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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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되세요~!
댓글 31
하늘 색이 깊은 푸른 색입니다. 가을을 눈으로 느낄 수 있는 사진 들..
툴툴(211.39)2004-09-16 15:01
억새가 가득한 풍경이 너무 좋네요. 1번 꽃두 너무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2004-09-16 15:05
민둥산억새...말로만 들었는데 과연 장관이네요..언제 함 가봐얄텐데..ㅠㅠ
근교맨(211.221)2004-09-16 16:17
민둥산의 눈이 시릴 정도의 파란 하늘과 장관인 억새...환상입니다...말씀대로 1시간으론 부족했을 민둥산의 이른가을 정취...저도 덩달아 다라 가 보고 싶어 집니다.^^*
소원(203.238)2004-09-16 16:50
오랫만에 뵙는 삼손님 사진 여전히 멋있습니다..^^' 전 민둥산이라고 해서 나무, 풀이 없는 그런 산인줄 알았는데 이름이..^^; 억새와 푸른 하늘이 너무 멋나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비오리(61.81)2004-09-16 16:58
억새와 파란 가을 하늘 풍경이 넘 잘어울립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6 17:59
햐...억새풍경이 장관이네요...시리게 파란 하늘...한참 바라기하고 갑니다~~^^*
금딸기(221.166)2004-09-16 18:00
첫번째 사진은 쑥방망이쯤 되어 보입니다..엇새 사진은 깊은 가을에 다시한번 부탁드려 봅니다..^^*
아치아빠(61.98)2004-09-16 18:07
툴툴님! 하늘이 반쪽은 맑고 반은 흐렸지요. 감사합니다. / BJ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북이엉아 군디에 불좀 피우시지요? ㅎㅎ / 근교맨님! 이달 말, 10월초쯤에 억새가 절정을 이룰 듯 합니다. 부산쪽에서는 교통이 많이 불편할 듯 하군요. / 소원님! 명절 지나고 다시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 비오리님! 하하~ 산 이름이 민둥산이지요. 강원도에서는 드물게 나무가 없어서 그렇게 부르다 보니 이름으로 굳어진 듯 합니다 . 산행도 아주 수월합니다. /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억새가 이제 막 피기 시작이더군요. / 아치아빠님! 그렇지 않아도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만 찍사가 워낙 허접해서 멋나게 담아올 자신이....
손이 세개(211.173)2004-09-16 18:19
민둥산에 한번 올라가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멋진 가을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야로(211.218)2004-09-16 18:21
갈대가 장관이네요...그란데 #8은 무슨 움막인가요????......민둥산엔 아무것도 없어야 민둥산 아닌가??????????????...요 ㅎㅎㅎㅎ
행복사진(61.85)2004-09-16 18:58
야로님! 이달말이나 10월초쯤에 가시면 억새가 절정일듯 합니다. / 행복님! 저 움막은 그냥 억새로 맹글어 놨던걸요. 뭐 별다른 용도가 있는 건 아닌것 같구요.... 혹시?????? 모르지요..... ㅎㅎ
손이 세개(211.173)2004-09-16 19:20
민둥산에 으악새!!!!그리고 파란 하늘!!! 멋집니다. 활짝 핀 억새도 보고 싶습니다.
남뜰(220.123)2004-09-16 20:08
푸른하늘과 억새 참 좋으네요. 민둥산에는 정말 나무가 하나도 없을까요?...
수와실(210.219)2004-09-16 20:41
남뜰님! 운좋게도 날씨가 맑았고 더구나 구름까지 적당히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가을에 억새가 절정을 이루면 다시 가서 담아오겠습니다. / 수와실님! 물론 민둥산 아랫부분에는 나무가 많이 있지요. 정상부분의 억새밭에는 한그루도는 아니고 거의 나무가 없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전경을 함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9-16 21:05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9번 움막의 정체가 참 궁금하네요..^^
wow(210.220)2004-09-16 21:14
가을 하늘이란게 이런거군요.. ^^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보았습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osart(211.196)2004-09-16 21:47
나도 민둥산에 가보고 싶군요~ 억새도 멋지게 담아보고 싶고~ 에구 부러버라~ 삼손님이 올려주신 멋진 사진들 보면서 아쉬움을 달랩니다~^^
kangto(220.121)2004-09-16 23:18
움막은 아마 사진찍는분들이 '추억만들기' 용 인듯 싶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osart님! 하늘이 참 맑아서 무작정 달려갔었지요. 감사합니다. / 강토님! 함 시간을 내시지요~ 제천까지만 오시면 그 다음은 몽땅 책임질수 있는디요~~~
와우님!(211.173)2004-09-16 23:23
움막은.. 산행시. 피로한분들인 잠시 쉬엇다 가시라고... 한거 아닌가요 ? 민둥산이 어디인지는 모르나.. 다음에 같이 한번 가자구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6 23:29
아차차.. 근데 민둥산은.. 몃시간이나 걸리지요 ? 두시간 이상은 난 곤란한디..
무쉬칸도사(211.109)2004-09-16 23:30
그렇지 않아도 민둥산 함 모시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등산을 겸할수도 있고 정상부근까지 승용차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 아랫쪽의 채소밭이 있는곳에서 한바퀴 도는데는 얼마 안 걸리지요.
도사님!(211.173)2004-09-16 23:34
너무도 아름다운 민둥산...그곳의 모든 아름다움을 모두 담아오셨군요 너무도 가보고 싶어서 병이 날것 가타요 저 억새밭에서 잠시만 가을 바람을 ....푸른하늘과 부드러운보이는 억새를 보면서 삼손님께서 오늘밤 저를 마지막으로 감동시키시네요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7 00:04
캬~~엇새가 죽음이네요. 흐트러지게 올라오면 그 때 다시 꼭 좀 소개시켜 주세요^^
충주딘(219.252)2004-09-17 00:37
흐미나... 성님 넘 멋져부러요. 언더 억새밭에 취해서 가을바람 나고 말것습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9-17 00:39
산을 배경으로한 억새들이 장관입니다 ^^
약초원(220.74)2004-09-17 07:52
정말 대단한 샷이네요.............쿨에 당연히 올라야하는 것 아닌가요??
시나브로(220.121)2004-09-17 10:09
지난번 정암사 다녀 오는 길에 민둥산 표지판 보고 지나치는 걸음이 아쉬웠었는데 삼손님 덕분에 민둥산의 억새와 시원한 하늘 풍관을 만끽하는 군요.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211.250)2004-09-17 10:13
저는 작년에 다녀왔는데 좀 늦게 간 관계로 올해는 추석 즈음에 아주 알맞을 것 같네요.. 물론 손이 세개님처럼이야 못 담겠지만 시간이 되면 다녀올까 합니다.. 정말 멋져요!!
나물공주(221.161)2004-09-17 13:21
정말.....산이름이 민둥산이네요???!!! 근데............햐.........억새가 있는 풍경이...진~짜 멋집니다!!! 정말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제이비(218.236)2004-09-17 15:03
운두령 계방산에서 지금 도착했습니다. 들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찍어온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하늘 색이 깊은 푸른 색입니다. 가을을 눈으로 느낄 수 있는 사진 들..
억새가 가득한 풍경이 너무 좋네요. 1번 꽃두 너무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둥산억새...말로만 들었는데 과연 장관이네요..언제 함 가봐얄텐데..ㅠㅠ
민둥산의 눈이 시릴 정도의 파란 하늘과 장관인 억새...환상입니다...말씀대로 1시간으론 부족했을 민둥산의 이른가을 정취...저도 덩달아 다라 가 보고 싶어 집니다.^^*
오랫만에 뵙는 삼손님 사진 여전히 멋있습니다..^^' 전 민둥산이라고 해서 나무, 풀이 없는 그런 산인줄 알았는데 이름이..^^; 억새와 푸른 하늘이 너무 멋나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억새와 파란 가을 하늘 풍경이 넘 잘어울립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햐...억새풍경이 장관이네요...시리게 파란 하늘...한참 바라기하고 갑니다~~^^*
첫번째 사진은 쑥방망이쯤 되어 보입니다..엇새 사진은 깊은 가을에 다시한번 부탁드려 봅니다..^^*
툴툴님! 하늘이 반쪽은 맑고 반은 흐렸지요. 감사합니다. / BJ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북이엉아 군디에 불좀 피우시지요? ㅎㅎ / 근교맨님! 이달 말, 10월초쯤에 억새가 절정을 이룰 듯 합니다. 부산쪽에서는 교통이 많이 불편할 듯 하군요. / 소원님! 명절 지나고 다시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 비오리님! 하하~ 산 이름이 민둥산이지요. 강원도에서는 드물게 나무가 없어서 그렇게 부르다 보니 이름으로 굳어진 듯 합니다 . 산행도 아주 수월합니다. /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억새가 이제 막 피기 시작이더군요. / 아치아빠님! 그렇지 않아도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만 찍사가 워낙 허접해서 멋나게 담아올 자신이....
민둥산에 한번 올라가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멋진 가을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갈대가 장관이네요...그란데 #8은 무슨 움막인가요????......민둥산엔 아무것도 없어야 민둥산 아닌가??????????????...요 ㅎㅎㅎㅎ
야로님! 이달말이나 10월초쯤에 가시면 억새가 절정일듯 합니다. / 행복님! 저 움막은 그냥 억새로 맹글어 놨던걸요. 뭐 별다른 용도가 있는 건 아닌것 같구요.... 혹시?????? 모르지요..... ㅎㅎ
민둥산에 으악새!!!!그리고 파란 하늘!!! 멋집니다. 활짝 핀 억새도 보고 싶습니다.
푸른하늘과 억새 참 좋으네요. 민둥산에는 정말 나무가 하나도 없을까요?...
남뜰님! 운좋게도 날씨가 맑았고 더구나 구름까지 적당히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가을에 억새가 절정을 이루면 다시 가서 담아오겠습니다. / 수와실님! 물론 민둥산 아랫부분에는 나무가 많이 있지요. 정상부분의 억새밭에는 한그루도는 아니고 거의 나무가 없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전경을 함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9번 움막의 정체가 참 궁금하네요..^^
가을 하늘이란게 이런거군요.. ^^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보았습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나도 민둥산에 가보고 싶군요~ 억새도 멋지게 담아보고 싶고~ 에구 부러버라~ 삼손님이 올려주신 멋진 사진들 보면서 아쉬움을 달랩니다~^^
움막은 아마 사진찍는분들이 '추억만들기' 용 인듯 싶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osart님! 하늘이 참 맑아서 무작정 달려갔었지요. 감사합니다. / 강토님! 함 시간을 내시지요~ 제천까지만 오시면 그 다음은 몽땅 책임질수 있는디요~~~
움막은.. 산행시. 피로한분들인 잠시 쉬엇다 가시라고... 한거 아닌가요 ? 민둥산이 어디인지는 모르나.. 다음에 같이 한번 가자구요 !
아차차.. 근데 민둥산은.. 몃시간이나 걸리지요 ? 두시간 이상은 난 곤란한디..
그렇지 않아도 민둥산 함 모시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등산을 겸할수도 있고 정상부근까지 승용차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 아랫쪽의 채소밭이 있는곳에서 한바퀴 도는데는 얼마 안 걸리지요.
너무도 아름다운 민둥산...그곳의 모든 아름다움을 모두 담아오셨군요 너무도 가보고 싶어서 병이 날것 가타요 저 억새밭에서 잠시만 가을 바람을 ....푸른하늘과 부드러운보이는 억새를 보면서 삼손님께서 오늘밤 저를 마지막으로 감동시키시네요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캬~~엇새가 죽음이네요. 흐트러지게 올라오면 그 때 다시 꼭 좀 소개시켜 주세요^^
흐미나... 성님 넘 멋져부러요. 언더 억새밭에 취해서 가을바람 나고 말것습니다.
산을 배경으로한 억새들이 장관입니다 ^^
정말 대단한 샷이네요.............쿨에 당연히 올라야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번 정암사 다녀 오는 길에 민둥산 표지판 보고 지나치는 걸음이 아쉬웠었는데 삼손님 덕분에 민둥산의 억새와 시원한 하늘 풍관을 만끽하는 군요.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저는 작년에 다녀왔는데 좀 늦게 간 관계로 올해는 추석 즈음에 아주 알맞을 것 같네요.. 물론 손이 세개님처럼이야 못 담겠지만 시간이 되면 다녀올까 합니다.. 정말 멋져요!!
정말.....산이름이 민둥산이네요???!!! 근데............햐.........억새가 있는 풍경이...진~짜 멋집니다!!! 정말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운두령 계방산에서 지금 도착했습니다. 들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찍어온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