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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의 꽃무릇 이야기~~

아치아빠(61.98) 2004-09-16 17:12 추천 0

댓글 34

  • 헬레레~~~~~ 정말 기가 막히게 구도를 잡으셨군요.... 저런 무더기 꽃무릇은 난감해서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데, ....즐감하고 갑니다.

    지자요수(220.73) 2004-09-16 17:24
  • 음냐...음냐....정말 눈이 핑핑 도네요. 이렇게 예술적으로 담아오시면 다음에 꽃무릇 만나도 못찍을거 같아요^^; 즐감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BJ(210.111) 2004-09-16 17:38
  •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즐감했습니다.

    길마가지(211.251) 2004-09-16 17:47
  • 햐~~@@ 꽃무릇으로 담을 수 있는 모든 샷을 다 보여 주시는군요...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3번에 올인~!!! 대단하십니다~~@@

    금딸기(221.166) 2004-09-16 17:54
  • 선운사가 동백꽃만 유명한줄 알았더니...햐아~~꽃무릇이 장관입니다..기억력 또한 끝내주는 아챱빠의 뽐부는 누가 막아 주려나요?ㅎㅎㅎ 고를 수 없도록 올려주신 꽃무릇 감사히 보고 갑니다..^^*

    소원(203.238) 2004-09-16 17:57
  • 지자요수님은 바닷가에 사시나요? 혹씨 마도로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식갤 모범생 BJ 님! 꽃무릇 더 멋진 사진들 아주 많이 있습니다.잘 보시고 배워서 더 멋진 사진 꼭 만들어 보십시요..^^*/길마가지 님! 부족한 사진 찾아 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식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금딸기 님! 풍경과 결합된 사진이 빠졌습니다..얼릉 광각렌즈 한개 구입해야 되는데...^^* 남은 시간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16 18:00
  • 꽃무릇이 장관입니다. 특히 8번 반영사진이 젤루 멋진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 2004-09-16 18:03
  • 소원님도 ㅂㅂ님의 꽃무릇 사진 기억 하시나요? ㅂㅂ님 사진 참 멋졌는데 지금은 보이질 않으십니다....선운사 봄에는 벗꽃이 가을은 꽃무릇과 단풍이 그리고 겨울에는 동백이 멋져서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구 합니다...^^* 광각렌즈로 한장정도는 군락사진을 챙겨 왔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 조금은 아쉬움이 남은 출사였습니다..^^*

    아치아빠(61.98) 2004-09-16 18:03
  • 빛고을 님! 감사합니다..8번사진 필터를 사용해서 난반사를 조금 더 줄였으면 좋았을텐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사진입니다..^&^ 항상 찾아 주시고 큰 격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선운사 빛고을에서 가까운 곳이니까 한번 쯤 찾아 보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16 18:05
  • 올가을 꽃무릇은 아니보아도 될것 같군요.. 잘 보았습니다..

    야로(211.218) 2004-09-16 18:36
  • 요즈음 아치아빠님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꽃무릇을 원없이 보고 갑니다.

    손이 세개(211.173) 2004-09-16 18:39
  • 아차빠 사진이야 당근 멋나니 할말이 읍꾸 기냥 부러울따름! ㅎㅎㅎㅎ 그리고 맨날 메타살려줘서 고마버욤 어떤건 메타좀 볼라믄 죽어있는게 마너~~~~~!..욤

    행복사진(61.85) 2004-09-16 18:54
  • 모두다 예술로 담아오셨군요.그중에#8이 좋아 보입니다.

    素泉(61.76) 2004-09-16 18:55
  • 붉디 붉은 꽃무릇이 참 인상적입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산마루(211.204) 2004-09-16 19:24
  • 야로 님!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니까 한번 꼭 만나 보십시요..ㅎㅎㅎ^^*/손이 세개 님! 나중에라도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가을이 되면 선운사의 멋진 멋 꼭 한번 찾아 보십시요..^^*/행복사진 님! 조금 촬영하시다 보면 메타정보는 별로 쓰임이 없다는 것 아실꺼에요..오늘도 주간반에서 아주 수고하셨네요..ㅎㅎㅎ^^*/소천 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즐거운 나날들 되십시요..^^*/산마루 님! 반갑습니다..실제로 보시면 더 반하실 겁니다..꼭 만나 보시는 가을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16 19:35
  • 저 붉은 꽃무릇!!!! 선운사를 가봐야 하나 ??? 멋집니다.

    남뜰(220.123) 2004-09-16 20:24
  • 좋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사랑으로(220.80) 2004-09-16 20:33
  • 너무 부러운 작품들입니다. 감사히 감상하고, 배우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10.219) 2004-09-16 20:37
  • 꿈엔들 이런 아름다운경치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마 지금이 꿈이아닐런지....아치아빠님께서 아름다운 꿈을 담아오신것 같습니다....너무 아름다운 꽃무릇 꿈무릇?처럼 넘치게 보았습니다...좋은저녁되세요!!!

    psh(222.114) 2004-09-16 21:21
  • 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감각적인 님의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osart(211.196) 2004-09-16 21:45
  • 새색시 몸내음 보다 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붓다(211.237) 2004-09-16 22:28
  • 전 아치아버님 사진을 보면서 기변의 맘을 돌렸습니다. 역시...사진은 기계보다 사람이네요~ 즐감 하였습니다.

    구피(211.231) 2004-09-16 22:52
  • 노래도.... 사진도..... 너무 좋네요.

    길(61.79) 2004-09-16 23:06
  • 멋진꽃 멋지게 담으셨네요~ 아름답습니다~^^

    kangto(220.121) 2004-09-16 23:15
  • 울 아파트.. 뒤에 꽃무릇이 피엇는데.. 고길 가기가 귀찮아서 아직 안 찍고.. 아파트 뜰에 잇는. 지금 막 피기 시작하려는거 기달립니다. 나도 작년에 제주도에서 엄청스레 많은 석산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무쉬칸도사(211.109) 2004-09-16 23:33
  • 저는 반포의 아파트 화단에서 보았는데 선운사 주변에 꽃무릇이 많이 피어나는 줄은 몰랐네요. 분위기있는 노래 속에 아름다운 사진들 잘봅니다. 아치아빠님의 표현이 점점 더 세련되어 가는군요.

    묵자의 꿈(219.248) 2004-09-17 00:23
  • 재작년 여름에 갔었는데 그때는 디카도 없었고 여름이라 한송이도 안보였다는...-_-

    블루언더(221.154) 2004-09-17 00:36
  • 꽃무릇......올해는 꼭 만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충주딘(219.252) 2004-09-17 00:38
  • 남뜰 님! 선운사 가시려거든 가능하시면 평일 날 다녀 오십시요..아마 다음주까지는 화려한 모습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랑으로 님도 다음해라도 한번쯤 꼭 다녀오십시요..정말 멋진 곳입니다..^^*/수와 실님! 다른 분들의 멋진 꽃무릇 사진 감상해 보시고 잘 기억하셨다가 나중에 꽃무릇 만나게 되시면 더 멋지게 한번 잡아 보십시요..^^*/psh 님! 저는 정말로 꿈속을 거닐다 왔습니다..아직도 그 감동이 맘속에 남아 있답니다..ㅎㅎㅎ^^*/osart 님! 찾아 주셨군요..반갑습니다..^^*전의를 불사르게 하시는 댓글도 감사드립니다..^^*/붓다 님! 새색시 몸내음이 어떤 맛인지는 모르지만 꽃무릇 정말 정열적인 그런 꽃 같습니다..ㅎㅎㅎ^^*

    아치아빠(61.98) 2004-09-17 06:24
  • 구피 님! Vinson님 사진을 보십시요..사진은 바로보는 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좋은 사진 많이 보시고 멋진 장면을 찾아내는 안목을 기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길 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kangto성님도 한번쯤 꼭 만나 보십시요...꽃무릇 정말 멋진 모델이랍니다..^^*/무쉬칸도사 님! 전 지금 출발하려구 합니다..쫌있다 뵙께요..^^*/묵자의 꿈님도 다녀 가셨네요...꽃무릇 만나시면 느낌있는 묵자의 꿈님표로 몇장 부탁드려 봅니다..^^* /블루엉아! 선운사는 봄 가을 겨울이 좋은 것 같습니다..여름에는 별로 볼 것이 없을 것 같네요..ㅎㅎㅎ^^*/충주딘 님! 간절히 소망하시면 꿈은 이루워 질겁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17 06:29
  • 아치아빠님 좋은아침이예요 지금쯤이면..차에 계시겠네요 너무아름다운 그곳엘 다녀오셨군요 붉은 저..정열에 핏빛바다로요 8번과 10번에서..숨이 ...제가 말로표현할수 있는 한계를 느껴요 저곳엘 저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서...새벽에 ..그정열과 붉은석산의 정열에 ..개인적으로 쿨을 드리고 싶네요 오늘 출사가시면 멋진넘 마니 담아 오세요^^*

    겨울바다(222.234) 2004-09-17 09:08
  •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네요..........@@@@@@@@@

    시나브로(220.121) 2004-09-17 10:10
  • 정말.............아름답습니다...아름답습니다...아름답습니다.....!!!

    제이비(218.236) 2004-09-17 15:01
  • 겨울바다님 안뇽~ 출사는 즐거웠는데 그렇게 많은 꽃 만나지 못했습니다..^^*/시나브로님 제이비 님! 찾아 주셔서 감쏴합니다..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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