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음 나의 계획은

귀여운 휘토니아화분 색깔별로사서 창가아래두고 작은 스탠드를 하나 사야지 였음



그러나 현재

그렇게 인쇼에 들어가서 구경하다 화분 스무개를 담음
화분을 잘키우려면 분갈이를 해야되니까 흙도 담고 돌도담고..
벌레생기면 안되니까 해충약도 담고..
화분은 아직 초보니까 투명슬릿 12센치 스무개 담다가
토분이 너무 이뻐서 이때리토분 10개담고ㅋㅋ
창가아래 선반에 화분 스무개를 다 못넣을거 같으니까
이케아선반을 사고 선반용으로 led바를 사야지ㅋㅋ
겨울인데 환기시키다가 냉해들면 안되니까 온실을 만들어야지
하면서 쿨링팬고 이케아선받 덮개를 검색중 ㅋㅋ
그냥 커버있는 힐리스를 살까 고민하다가 힐리스는 은색이니까
방에 안어울리니 페인트칠을 하자 해서 젯소와 페인트와붓을 장바구니에 넣음ㅋㅋ

이러다보니 식물은 5만원샀는데 그외가 45만원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