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단지 갔다가 통 다 말라삐틀어진거 걍 사와서 아무렇게나 키우는데 키가 계속 쑥쑥큼... 봄에 데려왔으니 한 5갤 키운거같은데 키가 두배더자라고... 이상하게 휘청댈꺼같아서 저렇게 대줬거든.. 이렇게 키우는게 맞음?
그리고 보니까 옆에 저렇게 새 대? 뭐라하지저걸.. 하여간 왼쪽에 새로 나기 시작하는게 생겼는데 걍 냅둠되나..? 하여간 걍 이렇게 막키우면되나요?
물은 저면관수화분에 맨날 바닥이 아예 잠기게 주고있고 까먹으면 얼른 채워놓고 밥은 화분에 돌아다니는 쬐깐한 벌레들 알아서 잡아먹고 사는거같음...
통안 들여다보면 연한 깨같은게 막 있더라고...
여름에 더워서 잘자란거같은데 이제 날 추워지는데 뭘 더 해줘야할까여...
몇달 말라비틀어진 통만 보다가 여름에 통 예쁘게 나오고 알아서 벌레잡아먹으니 기부니 조트라고
쩐다
키가 커지는 식물이라 지지대 해줄 수 있으면 좋음 옆에 새로 나는 새촉은 모체가 죽을 거 같으면 잘라도 되고 아니면 걍 냅둬도 됨. 물은 주기 힘드면 저면하고 그게 아니면 윗물 주는 거 추천
└ 캄샵니다 이대로 잘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