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이지 뚝갈, 마타리같은 종류는 담을 자신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곤 합니다만 남뜰님의 사진을 보니 이렇게 찍으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함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9-16 22:00
아.. 이녀석들이 뚜갈이라고 하는거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osart(211.196)2004-09-16 22:02
꽃은 많이 본 듯 한데 이름은 생소하군요~ 언제나 새로운 꽃음 많이 보여주시는 남뜰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kangto(220.121)2004-09-16 22:04
꽃 중에 젤 구별하기 어려운 꽃인 것 같습니다..열심히 눈에 익히고 갑니다..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6 22:09
뚝깔!!! 제 꽃동산에도 참 많은데요... 향기도 참 좋아요 언젠가 우연히 나비를 담을려고 가까이 간 순간 은은한 향기가 코 끝을 ...꽃은 참 수수하지만 향기가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맡곤 내려온던 기억이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해주고픈 ..그런 기억이 있는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6 22:11
비슷비슷한 꽃들이 많아서 만나도 구분이 힘들 것 같읍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
수와실(220.81)2004-09-16 22:14
꽃무지 종류같은데...호랑꽃무지인가???? 에고...죄송합니다..거의 1년을 곤겔생활했었는데....다시 이름을 잊어 버리다니....뚝갈 잘 보고 갑니다. 출근길 퇴근길에 하얗게 피어 있는 녀석들이 아마도 뚝갈이었나 봅니다...
주디(61.99)2004-09-16 22:20
저 꽃 촬영시 꽃이 뭉게져 보이던데 잘 촬영을 하셨네요. 건강하세요.^^*
사랑으로(220.80)2004-09-16 22:27
삼손님! 하도 꽃이 뭉게저서 여러번 잡아 보았습니다./osart님! 요즘에 산에 뚝갈이 많이 피어 있더군요./kangto님! 많이 보셨군요.
뜰(220.123)2004-09-16 22:30
뜰님!.. 안녕하신지요!. 오랫만에 님의 방에 온것같아요!!.. 5번 느낌이 너무 멋집니다!.. 저는 꽃을 아는게없어 죄송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nanalgreen(211.212)2004-09-16 22:35
wow님! 비슷한 꽃 중에서 그래도 뚝갈이 꽃차레나 꽃의 모양이 구별 되는 듯 합니다. 기름나물이나 미나리등은 거의 구별이 않되더군요./겨울바다님은 꽃동산에 있는 뚝갈을 좋아 하시는 군요/수와실님 비슷비슷하지요.그래도 뚝갈은 한번만 보시면 구별이 가능합니다./주디님! 저거이 꽃무지이군요. 잘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으로님! 지도 뭉게저셔 여러번 담았습니다.
뜰(220.123)2004-09-16 22:46
nanalgreen님! 반갑습니다. 항상 님의 사진들 잘 보고 잇습니다.
뜰(220.123)2004-09-16 23:09
숙제도 다 못하고 이만 방을 비움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220.123)2004-09-16 23:10
몇칠 못뵈서 반가운 마음에 새치기해서 들어왔습니다.^^ 저녀석이 뚝갈이었군요. 공동묘지에서 찍어둔게 있는데 이름이 헷갈려서 무지 궁금했답니다.이젠 확실하게 외워야쥐...^^
블루언더(221.154)2004-09-16 23:12
지는 첨 보는 뚝갈 머리속에 접수하구 갑니다.
빛고을(61.84)2004-09-16 23:16
오늘은 한가지 주제로 오셨네요.. 잘 보았구요.. 색깔만 노랗다면 마타리'하고 넘넘 닮은것 같아요...
야로(211.218)2004-09-16 23:18
뜰님 저도 대전에서 조상묘 주변에서 뚝갈, 마타리....등등 아주 산뜻하고 깨끗한 자태의 꽃들을 많이 보았는데 카메라를 안가져간 관계로 담지는 못했답니다. 즐겁게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묵자의 꿈(219.248)2004-09-16 23:23
아주 작은 꽃같은데...앙징맞고 청초하니...참 이쁩니다~~배우고는 가는데...알아볼지는 모르겠네요...^^*
금딸기(221.166)2004-09-16 23:30
난 아예 저런 種은 찍지도 않습니다.. 이름을 알앗다 해도 금시 까먹으니... 잘 보고 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9-16 23:43
음...뚝갈...! 배웠습니다. 딱 보니 만나면 무지 어려울거 같네요. 제가 칸나를 무서워하는데...뚝갈도 공포의 대상이 될듯^^; 그땐 뜰님 사진을 생각해봐야겠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49)2004-09-17 00:00
제가 좋아하는 뚝갈 잘 보고 갑니다...^^*
소원(203.238)2004-09-17 00:33
이런 종류는 너무 비슷해서 저는 구분도 못하겟더군요. 화려한 별들의 잔치같습니다.^^*
충주딘(219.252)2004-09-17 00:52
남뜰 성님 오늘은 뚝깔의 모든 것을 보여 주시네요...산형과는 촬영하기 어렵던데 선예도 좋고 멋들어지게 담아 오셨네요..^^*
아치아빠(61.98)2004-09-17 06:34
마치 하얀 눈송이처럼 곱습니다 ^^
약초원(220.74)2004-09-17 07:46
봄에 제 나물 바구니에 단골손님인 뚝갈나물꽃.. 볼수로 이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정말이지 뚝갈, 마타리같은 종류는 담을 자신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곤 합니다만 남뜰님의 사진을 보니 이렇게 찍으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함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아.. 이녀석들이 뚜갈이라고 하는거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꽃은 많이 본 듯 한데 이름은 생소하군요~ 언제나 새로운 꽃음 많이 보여주시는 남뜰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꽃 중에 젤 구별하기 어려운 꽃인 것 같습니다..열심히 눈에 익히고 갑니다..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뚝깔!!! 제 꽃동산에도 참 많은데요... 향기도 참 좋아요 언젠가 우연히 나비를 담을려고 가까이 간 순간 은은한 향기가 코 끝을 ...꽃은 참 수수하지만 향기가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맡곤 내려온던 기억이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해주고픈 ..그런 기억이 있는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비슷비슷한 꽃들이 많아서 만나도 구분이 힘들 것 같읍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
꽃무지 종류같은데...호랑꽃무지인가???? 에고...죄송합니다..거의 1년을 곤겔생활했었는데....다시 이름을 잊어 버리다니....뚝갈 잘 보고 갑니다. 출근길 퇴근길에 하얗게 피어 있는 녀석들이 아마도 뚝갈이었나 봅니다...
저 꽃 촬영시 꽃이 뭉게져 보이던데 잘 촬영을 하셨네요. 건강하세요.^^*
삼손님! 하도 꽃이 뭉게저서 여러번 잡아 보았습니다./osart님! 요즘에 산에 뚝갈이 많이 피어 있더군요./kangto님! 많이 보셨군요.
뜰님!.. 안녕하신지요!. 오랫만에 님의 방에 온것같아요!!.. 5번 느낌이 너무 멋집니다!.. 저는 꽃을 아는게없어 죄송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wow님! 비슷한 꽃 중에서 그래도 뚝갈이 꽃차레나 꽃의 모양이 구별 되는 듯 합니다. 기름나물이나 미나리등은 거의 구별이 않되더군요./겨울바다님은 꽃동산에 있는 뚝갈을 좋아 하시는 군요/수와실님 비슷비슷하지요.그래도 뚝갈은 한번만 보시면 구별이 가능합니다./주디님! 저거이 꽃무지이군요. 잘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으로님! 지도 뭉게저셔 여러번 담았습니다.
nanalgreen님! 반갑습니다. 항상 님의 사진들 잘 보고 잇습니다.
숙제도 다 못하고 이만 방을 비움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몇칠 못뵈서 반가운 마음에 새치기해서 들어왔습니다.^^ 저녀석이 뚝갈이었군요. 공동묘지에서 찍어둔게 있는데 이름이 헷갈려서 무지 궁금했답니다.이젠 확실하게 외워야쥐...^^
지는 첨 보는 뚝갈 머리속에 접수하구 갑니다.
오늘은 한가지 주제로 오셨네요.. 잘 보았구요.. 색깔만 노랗다면 마타리'하고 넘넘 닮은것 같아요...
뜰님 저도 대전에서 조상묘 주변에서 뚝갈, 마타리....등등 아주 산뜻하고 깨끗한 자태의 꽃들을 많이 보았는데 카메라를 안가져간 관계로 담지는 못했답니다. 즐겁게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아주 작은 꽃같은데...앙징맞고 청초하니...참 이쁩니다~~배우고는 가는데...알아볼지는 모르겠네요...^^*
난 아예 저런 種은 찍지도 않습니다.. 이름을 알앗다 해도 금시 까먹으니... 잘 보고 갑니다 !
음...뚝갈...! 배웠습니다. 딱 보니 만나면 무지 어려울거 같네요. 제가 칸나를 무서워하는데...뚝갈도 공포의 대상이 될듯^^; 그땐 뜰님 사진을 생각해봐야겠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뚝갈 잘 보고 갑니다...^^*
이런 종류는 너무 비슷해서 저는 구분도 못하겟더군요. 화려한 별들의 잔치같습니다.^^*
남뜰 성님 오늘은 뚝깔의 모든 것을 보여 주시네요...산형과는 촬영하기 어렵던데 선예도 좋고 멋들어지게 담아 오셨네요..^^*
마치 하얀 눈송이처럼 곱습니다 ^^
봄에 제 나물 바구니에 단골손님인 뚝갈나물꽃.. 볼수로 이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 조그맣고 귀여운 꽃들을 보는데....뚝갈이었나 보네요^^진짜 좋그만 별들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답글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고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고 구분하기 힘든 종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