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겨울바다다님 방에서 한참을 머물다갑니다.음악과 보라빛 꽃을 보면서 개구장이 섬아이도 숙연해 지는군요...편안한밤 되시길 ^^
섬아이(221.161)2004-09-16 22:40
조금전 윗방에서 제가 넘 가을을 만끽하고 왔는데요 음악선곡을 항상 잘 하시는듯..사진과 함께 계속 머물고 싶은 그런 분위기 였어요..행복한밤 되세요~~^^*// 와우님~~ 아니 신비에 환상에 ...너무 띄우시는거 아니세요 ㅎㅎ 늘 말씀만이라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너무너무 행복하시길..^^*
수와실님~(222.234)2004-09-16 22:42
어쩌지요 정말 가을이 제맘에 찾아오려는 걸까요?? 강토님 방에서 너무 분위기를 잡았나봐요 채김지세요 ㅎㅎ 술 가지지러 가신다구요 그람 쓩~~제가 던집니다 제옆에 있는병이 더 가까운것 같아서요 시원한 맥주한잔 하시면서..무지 행복한밤 되세요^^*// 어!!!! 누구신가요??? 아하!! 나날친구네욤 ㅎㅎ 무지 반가운 칭구 나의칭구 근데 기다리긴 누굴 기다려욤 ..눈물은 또 뭐고욤..ㅎㅎ 나날친구님땜시 분위기도 못잡겄당 저두 분위기잡고 싶을때가 있는디.. 칭구님 웃음땜시..그냥 푸하하!!!!!!!!! 웃고 있네요 근데 칭구님 가을은 정말 사게절중하나에 불과한 걸까요?? 그냥 그게 또 궁금하네요 가을 ?사계절 중에 하나 그게 정답일까요 아...넘 어렵다..늘 미소년같은 우리칭구님...제가 오늘 이슬이와 같이
참 싱그러운 보라색입니다~~바다님은 마음이 맑으신갑다...칭구하지 말아야지~~ㅎㅎ 3번 넘 이뻐요~~^^*
금딸기(221.166)2004-09-16 23:07
지두 2번 사진 분위기와 음악이 넘 잘어울린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61.84)2004-09-16 23:13
아니 리플을 다 읽어봐도 이름이 안나와있네요잉... 보아하니 잔대같기두 허구... 분녕 자연산이고... 검암동이 인천 대공원보다도 낫다니까요.^^ 언더도 강토님처럼 맥주 가질러 갑니다.^^ 쑈쑝~=3=3=3
블루언더(221.154)2004-09-16 23:17
바다님 여러날 만이어요. 어제나 처럼 분위기가 깊은 멋스런 꽃에 이제는 가을빛까지 실어 보내시는군요. 모싯대가 숲속의 부드럽고 고운 조명 같아요. 행복한 밤 시간 되시구요.
묵자의 꿈(219.248)2004-09-16 23:21
ㅎㅎ 무지 개구장이 이신가봐요 뒷모습은 분위기가 넘 멋진 신사분 같던데요..ㅎㅎ 그람 앞모습은 개구장이 뒷모습은 분위기파..그럼 아이러니파인뎅..ㅎㅎ 가끔가다 분위기잡는 날도 있어야죠 그쵸?? 섬아님~~오늘밤도 편안하세요~~^^*// 충주호님~~ 산박하는 아니걸로 알고 있네요 아마 파리풀 같은데요.. 정말 바람 부는날 정말 미오요 사진 찍기 넘 어려워서요 위에 올라가서 빨리 사진보구 내려와야 겠네요 좋은밤 되소서...^^// 딸구언냐!!! 딸꾹 자 오늘은 바다가 분위기 잡는날 같이 한잔~~ 해욤~~ 그라구 칭구 해줘욤~~해줄때까지 따라뎅겨야쥐~~ㅎㅎ 오늘도 무쟈게 편안한 밤 되시와요^^*// 빛고을님~~오랫만에 뵙네요 제가 낮에 잘 들어 오질 못해서..죄송합니다 오늘밤도 너무너무 행복하소서....^^
섬아이님~(222.234)2004-09-16 23:26
모시대'와 산박하'같은데요.. 운치가 있네요. 음악을 듣자니 저도 좀 우울해 지는데요,,,,
야로(211.218)2004-09-16 23:33
으이그~~바다칭구야~~발동걸게 하지즘 마요~~우리집에 있는 맥주는 1600미리 페트병이여여~~저거 따면 아까버서 혼자 다 비워야 하는디...ㅜㅡ...에궁...할 수 없다...1시간내로 얼렁 비우고 자야지...낼 아침 못일어나믄...바다님이 책임지고 아침밥 날라다 줘여~~^^*
금딸기(221.166)2004-09-16 23:38
묵자의꿈님이 답변해주셨네요 잔대는 아닌거 가타요 잎이 꼭 도라지 같던데요 그람 도라지모싯대인가요?? 언더님은 느무느무 이쁜 동네표 이쁜이들이 만차나요 ㅎㅎ 맥주드시고 행복한꿈 꾸시와요~~^^*// 꿈님 ~~~정말 며칠만인지요 요사이 바쁘신일이 있으셨나요?? 늘 섬세하고 자상하신 말로 칭찬을 해주시니 그 힘에 바다가 사진을 올리네요 너무 허접한 사진을요... 꿈님도 오늘밤도 부드러운 가을빛꿈을 꾸시길..기도드리면서.^^*///// .바다는 그만 꿈나라로 가려합니다 들려주신 모든님들 이가을을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언더님~~(222.234)2004-09-16 23:43
에잉~~딸구언냐 그랬어욤 지두 지금 그거 한병 비우고 어냐한테 친구하자고 떼쓰공...그라고 이짜나요 ㅎㅎ 우리 자지 말고 속닥속닥..하면서 보낼까욤 그람 영자씨 한티 혼날까나 ㅎㅎ 언냐 그거따면 우쨘댜 벌써루 12시가 다 돼가는디..나는 눈이 감길려구 허구 ..일찍좀 따징~~ 낼 아침은 제가 책임질텡게 낼 아침에 모닝콜로 깨워줘용 거제도가게~~ㅎㅎ 딸구언냐 괜스레 미난해지네...그래두 내가 돼지꿈 꾸라고 기도해주께욤~^^*
겨울바다(222.234)2004-09-16 23:50
에공 산박하예요????? 야로님이 산박하라하면 맞을텐데... 에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그때 파리풀이라고 하셔서 ..비슷한 거였나요 야로님 제방에서 운치가 있으셨다니 넘 좋네요 우울한밤 말고 행복한밤 되셔야 돼요 아셨죠 ^^*
야로님~~(222.234)2004-09-16 23:53
늦게서야 왔습니다. 아주 깊은 가을의 산속에 들어와 있는듯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하니 더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49)2004-09-16 23:57
결바다님의 색갈 같아 보입니다. 1 번이 .. 아니다 오늘은 다 좋네요 ! 계방산 잘 다녀 올게요.
무쉬칸도사(211.109)2004-09-17 00:00
보라빛 색감에 취하고 ~~시크릿가든의 녹턴에 취하고~~결바다님의 계절이 점점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소원(203.238)2004-09-17 00:31
요즘 겨울바다님 방에는 눈물나는 멜로디가 가득하네요. 저 가을 많이 탄단 말이예욧...^^;;
충주딘(219.252)2004-09-17 00:54
빛을 담은 보라색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
약초원(220.74)2004-09-17 07:44
어젯밤에 들러주셨는데..제가 아침에 뵙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네요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도사님 오늘 계방산 출사날이죠 날씨가 너무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출사길이 되시길...// 소원님 ~~무지 늦은 시간까정 안주무시고 찾아 주셨네요 제가 방도 제대로 몬 지키고 꿈나라고 갔는데요..어젯밤에는 녹턴에 취해서 잘 주무셨는지...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셔요~^^*// 딘오빵~~굿모닝~!!!오늘은 안개가 자욱한 산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어제 아침엔 이노래 듣고 눈물을... 딘님은 정말 가을 안탈것 같은데..그러셨군요..우리 일요일날 가치 앉아서 가을을 얘기해봐봐용~~누가 더 가을을 타나요..ㅎㅎㅎ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비제이님~(222.234)2004-09-17 08:41
아침일직 들러주셨네요 오늘 출사는 안가시나요?? 늘 아름답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약초원님~(222.234)2004-09-17 08:43
안뇽~~!! 지금쯤 신나게 산타고 있겠죠?? 귀하디 귀한 야생화가 아우님 눈에 보이길 바래요~~ 나무 그늘 아래서 함초롬히 피어있는 보라색 이쁜꽃 잘 보고 가요~~^^,,,
일똥~!?????
겨울바다님! 오늘은 딱 한송이로 숨을 멎게 만들어 놓으시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참 깔끔한 사진들 아주 잘 보았습니다.. 갠적으로 두번째가 맘에 드네요^^ 행복하세요..
2번을 보면서....괜시리 우울해 지네요...어딘가 기댄듯...가을에 물들어가는 제 모습이 생각이 나서 그런가요? 아~~~~ 올해 가을 무지 많이 탈 것 같네요..^^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 주디님은 음악 분위탓인것 같아요. 저도 2번... 좋은밤 되세요.
오늘은 어쩐지 너무나 신비로운 분위기입니다..제목과 님의 아뒤도 환상적으로 어울리고..사진과 음악도 멋지게 조화를 이루네요..좋은 밤 되세요~ ^^
헐~~~!!!! 바다님 가을 타시는 가 보다~^^ 2번 음악과 어울어져 넘 애절하네요~^^ 음냐리~ 술 가지러 가야 겠당 ~ 아까 부텀 뭔가 허전하던데... 이참에 맥주 한 잔 해야겠네요~ 바다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삼손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일등까지 해주시고...제가 아까 잠시 밑에 방에서 가을을 무지 타고 왔는데요 그 넓은 억새밭에서 잠시 눈물이 날것같은... 오늘도 행복한밤 되세요//osart님~~ 오랫만에 뵙는것 같네요 오늘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울하지 마시고요 음악이 좀 그렇죠??// 친구님~~ 제가 오늘 넘 분위기있는 음악을 선곡 했나봐요 오늘 아침이곡듣고 너무도 기분이 그랬는데요 ..가을은 정말 제가 타려나봐요 ㅎㅎ 우울해하지 마시고요 가을도 타시려거든 아주 조금만 ...아셨죠 행복한밤 되세요^^*
바다 칭구야!.. 오늘 왜그려?!...보라색 등불켜고 이저녁부터 새벽까징 누굴 기다린당겨?!!..흠미야!!~~~ 3번 등불은 눈물까정 맺혀갔구!!... ^^. 바다 칭구야!. 우리 푸~~하~~하~~하!. 웃자!!!... 가을 ?. 사게절중의 하나여....
1번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2번을 주디님은 우울하게 보셨네요....지 눈에는 부끄러워하는 새색시 같아 보였는데....건강하세요.
가을?.. 그거 사계절중의 하나일뿐여!!....
호~~지도 2번 분위기에 ...행복하세요.
오늘은 왠지 겨울바다다님 방에서 한참을 머물다갑니다.음악과 보라빛 꽃을 보면서 개구장이 섬아이도 숙연해 지는군요...편안한밤 되시길 ^^
조금전 윗방에서 제가 넘 가을을 만끽하고 왔는데요 음악선곡을 항상 잘 하시는듯..사진과 함께 계속 머물고 싶은 그런 분위기 였어요..행복한밤 되세요~~^^*// 와우님~~ 아니 신비에 환상에 ...너무 띄우시는거 아니세요 ㅎㅎ 늘 말씀만이라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너무너무 행복하시길..^^*
어쩌지요 정말 가을이 제맘에 찾아오려는 걸까요?? 강토님 방에서 너무 분위기를 잡았나봐요 채김지세요 ㅎㅎ 술 가지지러 가신다구요 그람 쓩~~제가 던집니다 제옆에 있는병이 더 가까운것 같아서요 시원한 맥주한잔 하시면서..무지 행복한밤 되세요^^*// 어!!!! 누구신가요??? 아하!! 나날친구네욤 ㅎㅎ 무지 반가운 칭구 나의칭구 근데 기다리긴 누굴 기다려욤 ..눈물은 또 뭐고욤..ㅎㅎ 나날친구님땜시 분위기도 못잡겄당 저두 분위기잡고 싶을때가 있는디.. 칭구님 웃음땜시..그냥 푸하하!!!!!!!!! 웃고 있네요 근데 칭구님 가을은 정말 사게절중하나에 불과한 걸까요?? 그냥 그게 또 궁금하네요 가을 ?사계절 중에 하나 그게 정답일까요 아...넘 어렵다..늘 미소년같은 우리칭구님...제가 오늘 이슬이와 같이
있다보니 답글이 횡설수설 이네요 칭구님~~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용 가을이니깐 ㅎㅎ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부는밤 너무도 행복하소서...칭구님~~마지막으로 푸하하!!!!!!!!!하고 갑니다^^*/// 사랑으로님~~새색시라 표현해 주시니 제가 다 쑥스럽네요 ㅎㅎ 사랑으로님에 늘 멋진사진 감사드리고요 건강챙기시면서 디카생활 하시길..바랍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남뜰님~~2번에 도장을 찍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
#4는 산박하 인가요. 넘 작고 바람분 날에는 놋찍겠더군요
참 싱그러운 보라색입니다~~바다님은 마음이 맑으신갑다...칭구하지 말아야지~~ㅎㅎ 3번 넘 이뻐요~~^^*
지두 2번 사진 분위기와 음악이 넘 잘어울린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아니 리플을 다 읽어봐도 이름이 안나와있네요잉... 보아하니 잔대같기두 허구... 분녕 자연산이고... 검암동이 인천 대공원보다도 낫다니까요.^^ 언더도 강토님처럼 맥주 가질러 갑니다.^^ 쑈쑝~=3=3=3
바다님 여러날 만이어요. 어제나 처럼 분위기가 깊은 멋스런 꽃에 이제는 가을빛까지 실어 보내시는군요. 모싯대가 숲속의 부드럽고 고운 조명 같아요. 행복한 밤 시간 되시구요.
ㅎㅎ 무지 개구장이 이신가봐요 뒷모습은 분위기가 넘 멋진 신사분 같던데요..ㅎㅎ 그람 앞모습은 개구장이 뒷모습은 분위기파..그럼 아이러니파인뎅..ㅎㅎ 가끔가다 분위기잡는 날도 있어야죠 그쵸?? 섬아님~~오늘밤도 편안하세요~~^^*// 충주호님~~ 산박하는 아니걸로 알고 있네요 아마 파리풀 같은데요.. 정말 바람 부는날 정말 미오요 사진 찍기 넘 어려워서요 위에 올라가서 빨리 사진보구 내려와야 겠네요 좋은밤 되소서...^^// 딸구언냐!!! 딸꾹 자 오늘은 바다가 분위기 잡는날 같이 한잔~~ 해욤~~ 그라구 칭구 해줘욤~~해줄때까지 따라뎅겨야쥐~~ㅎㅎ 오늘도 무쟈게 편안한 밤 되시와요^^*// 빛고을님~~오랫만에 뵙네요 제가 낮에 잘 들어 오질 못해서..죄송합니다 오늘밤도 너무너무 행복하소서....^^
모시대'와 산박하'같은데요.. 운치가 있네요. 음악을 듣자니 저도 좀 우울해 지는데요,,,,
으이그~~바다칭구야~~발동걸게 하지즘 마요~~우리집에 있는 맥주는 1600미리 페트병이여여~~저거 따면 아까버서 혼자 다 비워야 하는디...ㅜㅡ...에궁...할 수 없다...1시간내로 얼렁 비우고 자야지...낼 아침 못일어나믄...바다님이 책임지고 아침밥 날라다 줘여~~^^*
묵자의꿈님이 답변해주셨네요 잔대는 아닌거 가타요 잎이 꼭 도라지 같던데요 그람 도라지모싯대인가요?? 언더님은 느무느무 이쁜 동네표 이쁜이들이 만차나요 ㅎㅎ 맥주드시고 행복한꿈 꾸시와요~~^^*// 꿈님 ~~~정말 며칠만인지요 요사이 바쁘신일이 있으셨나요?? 늘 섬세하고 자상하신 말로 칭찬을 해주시니 그 힘에 바다가 사진을 올리네요 너무 허접한 사진을요... 꿈님도 오늘밤도 부드러운 가을빛꿈을 꾸시길..기도드리면서.^^*///// .바다는 그만 꿈나라로 가려합니다 들려주신 모든님들 이가을을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에잉~~딸구언냐 그랬어욤 지두 지금 그거 한병 비우고 어냐한테 친구하자고 떼쓰공...그라고 이짜나요 ㅎㅎ 우리 자지 말고 속닥속닥..하면서 보낼까욤 그람 영자씨 한티 혼날까나 ㅎㅎ 언냐 그거따면 우쨘댜 벌써루 12시가 다 돼가는디..나는 눈이 감길려구 허구 ..일찍좀 따징~~ 낼 아침은 제가 책임질텡게 낼 아침에 모닝콜로 깨워줘용 거제도가게~~ㅎㅎ 딸구언냐 괜스레 미난해지네...그래두 내가 돼지꿈 꾸라고 기도해주께욤~^^*
에공 산박하예요????? 야로님이 산박하라하면 맞을텐데... 에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그때 파리풀이라고 하셔서 ..비슷한 거였나요 야로님 제방에서 운치가 있으셨다니 넘 좋네요 우울한밤 말고 행복한밤 되셔야 돼요 아셨죠 ^^*
늦게서야 왔습니다. 아주 깊은 가을의 산속에 들어와 있는듯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하니 더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결바다님의 색갈 같아 보입니다. 1 번이 .. 아니다 오늘은 다 좋네요 ! 계방산 잘 다녀 올게요.
보라빛 색감에 취하고 ~~시크릿가든의 녹턴에 취하고~~결바다님의 계절이 점점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요즘 겨울바다님 방에는 눈물나는 멜로디가 가득하네요. 저 가을 많이 탄단 말이예욧...^^;;
빛을 담은 보라색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
어젯밤에 들러주셨는데..제가 아침에 뵙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네요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도사님 오늘 계방산 출사날이죠 날씨가 너무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출사길이 되시길...// 소원님 ~~무지 늦은 시간까정 안주무시고 찾아 주셨네요 제가 방도 제대로 몬 지키고 꿈나라고 갔는데요..어젯밤에는 녹턴에 취해서 잘 주무셨는지...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셔요~^^*// 딘오빵~~굿모닝~!!!오늘은 안개가 자욱한 산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어제 아침엔 이노래 듣고 눈물을... 딘님은 정말 가을 안탈것 같은데..그러셨군요..우리 일요일날 가치 앉아서 가을을 얘기해봐봐용~~누가 더 가을을 타나요..ㅎㅎㅎ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아침일직 들러주셨네요 오늘 출사는 안가시나요?? 늘 아름답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뇽~~!! 지금쯤 신나게 산타고 있겠죠?? 귀하디 귀한 야생화가 아우님 눈에 보이길 바래요~~ 나무 그늘 아래서 함초롬히 피어있는 보라색 이쁜꽃 잘 보고 가요~~^^,,,
결바다님! 사진이.....참 깊고 맛깔스럽게 좋은거.......아세요?...^^
어여쁜 보랏빛 야생화가 겨울을 기다리는듯 합니다.^^*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예전의 아치아빠님 모싯대와 비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