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이쁜 곷을 가꾸시니 더 이쁘시다고 전해주세요. 언더님 여러날 만입니다. 이제 다시 언더풍으로 회귀하시는 건가요. 여러가지 실험 끝의 귀결이라면 한결 완성도 높은 언더풍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16 22:59
할머니가 정말 이쁜꽃을 키우시네요. 제피란서스 하나 배우구 갑니다.
빛고을(61.84)2004-09-16 23:01
언더님! 오랜만에 실시간으로 만나네요. 요즈음 언더님의 수채화땜시 몸살이 날 지경인데..... 할머님들 사진도 찍어드리면서 꽃보다 훨씬 이쁘시다고 말씀드려주세요.
손이 세개(211.173)2004-09-16 23:04
은은한 핑크빛이 감추고 계신 할머니의 마음인 듯 하다고 전해주세요.
남뜰(220.123)2004-09-16 23:05
아니, 거제도 팀은 나란히 바쁘고 밤리플도 나란히 달고 참내... 누리끼한 솔잎 수북히 쌓인 오솔길로 나란히 출사나 다녀오시길...ㅋㅋㅋ 금딸기님과 섬동상도 밤사이에 맘이 바뀌길 기대해볼랍니다. 그려도 우리가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조직인디...^^ /충주호님~!!! 할머니께 고대로 전해드리것습니다.^^ /묵자님~!!! 정말 자꾸 어긋나더니 오랜만이 돼버렸네요. 저도 결석을 한바람에...^^;; 조용필처럼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가 아니, 찍사가 되고 싶어요.ㅎㅎㅎㅎ 좋은꿈들 꾸세요.
블루언더(221.154)2004-09-16 23:07
저도 엄청 이쁘다고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함머니 마음을 닮아서 이쁘다고요~^^ 정말 이쁘네요~^^
kangto(220.121)2004-09-16 23:09
할무이께 꼭 전해주세요 느무느무 이뽀서 실물보담 천배는 더 이뽀서 기르고 시포서 병난 아줌씨가 있다고요 ㅎㅎ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꽃 ..그이름은 제피란...오늘밤도 행복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16 23:12
대표미인의 꽃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저렇게 예쁜 꽃을 가꾸시니 마음씨도 엄청 예쁠 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9-16 23:14
처음보네요. 대표미인이라 할만합니다. 색깔두 너무 곱구요...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꼭 전해주세요...너무 너무 예쁘다구요^^;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16 23:33
빛고을님~!!! 밤늦게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삼손님~!!! 그러게요. 오늘밤은 조금 덜바쁘신가 보네요.^^ 나중에 할머님들 사진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남뜰님~!!! 히히히... 역쉬....멋진 리플에 할머님 대신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모두들 좋은꿈 꾸시길...
블루언더(221.154)2004-09-16 23:36
연수동에 사시는 젊은오빠가 너무너무 예쁘다고 하시더라고 꼬옥 전해드리겠습니다.^^ /결바다님~!!! 샤프란 종류는 기르기도 쉬울거같은디 얻어다 키우면 되지라... 병나면 안디여...^^ /수와실님~!!! 인터넷에 올려서 여러사람들 뵈줄거라 하니 무지 좋아하시더군요.^^ /비제이님~!!! 알겠습니다. 식갤에 비제이님이라고 무쟈게 미남이 계시는데 꽃을 너무 맘에 들어하시더라고 전해드리것습니다.ㅎㅎㅎ 좋은꿈들 꾸세요.
강토님~!!!(221.154)2004-09-16 23:42
에쿠~~뭐하느라..지각생이 되어 부렸네요^^담에 인천에 가면 소원인 할머니 직접 뵙고 말씀드려야쥐~~조잘조잘 재잘재잘~~미주알 고주알..그랴서 언더님의 사랑받는 자리 점령하고 올것입니다^^*ㅎㅎㅎ기르신 소중한 마음 만큼이나 예쁘게 담아 오셨군요^^
소원(203.238)2004-09-17 00:10
아름다움의 극치네요. 특히 3번 사진에 몰표 던져드립니다.^^
충주딘(219.252)2004-09-17 00:46
블루엉아가 갈켜줘서 이름을 알게 된 그런 꽃입니다..제피란써스..^^*
아치아빠(61.98)2004-09-17 06:32
분홍빛의 고운 자태를 가진 미인이네요 ^^
약초원(220.74)2004-09-17 07:39
언더님!!...저는 밉다고 전해주셔요!^^.....모두 다 이쁘다하니 욕을 먹더라도 저라도 밉다해야 그 이쁨의 가치를 알수있잖아요!!!....
nanalgren(211.207)2004-09-17 08:04
앞 태도 이뿌고 뒷 태도 이뿌고..... 그 할무니도 저 꽃과 같이 이쁘시겠지요?
나물공주(221.161)2004-09-17 10:56
제피란서스.. 샤프란하고 꽃이 넘 비슷한거 같아요. 이름 못 외울것 같은데, 꽃은 예뻐요. 기르시는 할머님도 그러실것 같아요..^^'
저에게 전에 이름을 알려 주셨던 그 꽃인 것 같네요..이쁘게도 담으셨지만..그 할머니께 전해 주세요..꽃을 느무느무 이쁘게 피우셨다고..늘 행복하시라고요..블루님은 동네 할머니랑은 모다 칭구인 것 같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
꽃이 할머님보다 덜 이쁘다고 전해 주세요. 건강하세요.
역시 뒷태가 아름다워야....정말 이쁜 겁니다...더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기에...~ 물론 울 언더 행님께서...너무도 잘 담으셔서 그렇지만....이슬 한 잔 얻어 먹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와우님~!!! 울동네 할무님들께 인기를 얻은 비결은 바로... 졸대로 할머니라고 안불러요. 아주머니라고 불러드리죠.ㅋㅋㅋ 말 아낄랍니다.^^;; /사랑으로님~!!! 오늘의 베스트 리플이 될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쭈디아우님~!!! 다른말 다 생략하고... 한잔 얻어먹고싶다 하시니 내일 통화한번 합시다. 진짜 사줘버릴지도 모르는디...^^
참 섬세하고 곱네요...할머니 새색시때 모습을 본 듯하다고 전해 주시구요~~ㅎㅎ 낼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지는 공사가 다망하야...ㅜㅡ...다음을 기약합죠~^^*
뭐야요!!또그림을 올리시면 어떡하냐구요 ㅌㅌ 전해주세요 할머님 꽃만큼이나 예쁘실것같다구요...^^
역시 대표 자격이 있어 보입니다
할머니가 이쁜 곷을 가꾸시니 더 이쁘시다고 전해주세요. 언더님 여러날 만입니다. 이제 다시 언더풍으로 회귀하시는 건가요. 여러가지 실험 끝의 귀결이라면 한결 완성도 높은 언더풍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할머니가 정말 이쁜꽃을 키우시네요. 제피란서스 하나 배우구 갑니다.
언더님! 오랜만에 실시간으로 만나네요. 요즈음 언더님의 수채화땜시 몸살이 날 지경인데..... 할머님들 사진도 찍어드리면서 꽃보다 훨씬 이쁘시다고 말씀드려주세요.
은은한 핑크빛이 감추고 계신 할머니의 마음인 듯 하다고 전해주세요.
아니, 거제도 팀은 나란히 바쁘고 밤리플도 나란히 달고 참내... 누리끼한 솔잎 수북히 쌓인 오솔길로 나란히 출사나 다녀오시길...ㅋㅋㅋ 금딸기님과 섬동상도 밤사이에 맘이 바뀌길 기대해볼랍니다. 그려도 우리가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조직인디...^^ /충주호님~!!! 할머니께 고대로 전해드리것습니다.^^ /묵자님~!!! 정말 자꾸 어긋나더니 오랜만이 돼버렸네요. 저도 결석을 한바람에...^^;; 조용필처럼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가 아니, 찍사가 되고 싶어요.ㅎㅎㅎㅎ 좋은꿈들 꾸세요.
저도 엄청 이쁘다고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함머니 마음을 닮아서 이쁘다고요~^^ 정말 이쁘네요~^^
할무이께 꼭 전해주세요 느무느무 이뽀서 실물보담 천배는 더 이뽀서 기르고 시포서 병난 아줌씨가 있다고요 ㅎㅎ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꽃 ..그이름은 제피란...오늘밤도 행복하세요^^*
대표미인의 꽃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저렇게 예쁜 꽃을 가꾸시니 마음씨도 엄청 예쁠 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처음보네요. 대표미인이라 할만합니다. 색깔두 너무 곱구요...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꼭 전해주세요...너무 너무 예쁘다구요^^; 즐감했습니다.
빛고을님~!!! 밤늦게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삼손님~!!! 그러게요. 오늘밤은 조금 덜바쁘신가 보네요.^^ 나중에 할머님들 사진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남뜰님~!!! 히히히... 역쉬....멋진 리플에 할머님 대신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모두들 좋은꿈 꾸시길...
연수동에 사시는 젊은오빠가 너무너무 예쁘다고 하시더라고 꼬옥 전해드리겠습니다.^^ /결바다님~!!! 샤프란 종류는 기르기도 쉬울거같은디 얻어다 키우면 되지라... 병나면 안디여...^^ /수와실님~!!! 인터넷에 올려서 여러사람들 뵈줄거라 하니 무지 좋아하시더군요.^^ /비제이님~!!! 알겠습니다. 식갤에 비제이님이라고 무쟈게 미남이 계시는데 꽃을 너무 맘에 들어하시더라고 전해드리것습니다.ㅎㅎㅎ 좋은꿈들 꾸세요.
에쿠~~뭐하느라..지각생이 되어 부렸네요^^담에 인천에 가면 소원인 할머니 직접 뵙고 말씀드려야쥐~~조잘조잘 재잘재잘~~미주알 고주알..그랴서 언더님의 사랑받는 자리 점령하고 올것입니다^^*ㅎㅎㅎ기르신 소중한 마음 만큼이나 예쁘게 담아 오셨군요^^
아름다움의 극치네요. 특히 3번 사진에 몰표 던져드립니다.^^
블루엉아가 갈켜줘서 이름을 알게 된 그런 꽃입니다..제피란써스..^^*
분홍빛의 고운 자태를 가진 미인이네요 ^^
언더님!!...저는 밉다고 전해주셔요!^^.....모두 다 이쁘다하니 욕을 먹더라도 저라도 밉다해야 그 이쁨의 가치를 알수있잖아요!!!....
앞 태도 이뿌고 뒷 태도 이뿌고..... 그 할무니도 저 꽃과 같이 이쁘시겠지요?
제피란서스.. 샤프란하고 꽃이 넘 비슷한거 같아요. 이름 못 외울것 같은데, 꽃은 예뻐요. 기르시는 할머님도 그러실것 같아요..^^'
언더성 동네엔 죄다 예쁜이들만 있네요!! 예쁜꽃을 가꾸는 할머니랑, 예쁘게 피어주는 꽃이랑, 예쁘게 소개시켜주니는 분이랑...^^참 멋집니다!!!
단아 하면서도 화려한게 우리네 잘지은 한복을 보는 하네.정말로 쿨~~~
아주머니(?)한테 전해 주세요......이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