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고있는 애를 이사 두 번 시켰더니 혼자 흑백사진같아요 ㅠ 말라가는 것 같은데 찾아보니 과습얘기도있고 물부족얘기도있어서 뭐때문인지 정말 모르겠어요괜히 물줬다 죽을까봐 급한대로 식물영양제 하나 꽂아줬는데 이제 어찌해야하나요 얘때문에 식갤 가입했어요
식갤 눈팅하면서 알게된건 식물 아플때 영양제 꼽는게 아니라는거.. 흙사진도 첨부하면 식갤러들이 도와줄거 같다
아..감사합니다 얼른 치워버려야겠네요 ! 흙사진이랑 다시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일단 영양제부터 빼시고 흙 뒤집어 엎어서 뿌리가 괜찮은지부터 봐야할 것 같은데요 - dc App
뿌리가 괜찮으면 다시 심고? 안괜찮으면 어떻게하나요? 애 아플때 영양제 주는게 아니라는걸 진짜 처음알았어요 큰거알아갑니다 ㅠ
급하면 영양제 꽂으면 안되고요 엎어서 뿌리 한번 보세요
뭔가 과습은 아닌거같은데..
넵..그래서 황급히 뺐슴다 뿌리를 보라는게 어떤 말씀일까요? 식물 엄청 초보인데 올리브가 3년동안 잘자라준게 신기할 정도네요 ㅠ
그냥 답없이 죽어가는거 같네요 이미 뿌리가 상한거 같습니다 뿌리가 상했음 서늘하고 습도높은곳에서 빛별로 필요없고 뿌리부터 받아내야 되요 제가 보기엔 그냥 애를 노지같은곳에 놔두는것 같은데요
네 이쪽지역이 아래라 묘목때부터 노지에서 키웠고 3년동안 겨울을 잘보냈는데 옮기고부터 이러네요 뿌리부터 받아내기위해선 서늘하고 습도높은 곳에 둬야하군요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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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는 ph 몇정도로 맞추는게 좋을까요? 약염기에서 잘 자란다는 말이 있어서 일반 상토에 칼슘비료 좀 뿌려줄까 싶은데.. - dc App
올리브나무같은걸 키우니까 저승사자가 되는겁니다 ㅜ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