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타박....
충주호(211.187)
2004-09-1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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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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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순환의 법칙에 다른 것만은 분명한 듯 하구요.
꽃 이름이 조금 특이한 꽃들이 정말 이쁜것 같습니다. 며느리 라든지....에 또 뭐가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즐감입니다.
며느리 밥풀, 밑씻게, 배꼽에 타박까지 있었나요??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한번 웃고 갑니다...
글쎄요..... 며느리밑씻개를 보면 저도 항상 궁금하던걸요...
근데요 충주호님 자세히 보니 잔 가시가 참 많아요 그걸로...얼마나 며느리가 미우셨으면 ...그맘을 조금 이해할것 같기두 하구 아닌것 같기두 하구...그래도 머 꽃은 참 곱고 이쁘던데요 ㅎㅎ 오늘밤도 좋은꿈 꾸세요^^*
그러게요. 같은 여자끼리... 당한 분풀이 하느라 그랬을것 같은...^^ 우리집안으로 시집오면 무쟈게 편한디...ㅎㅎㅎ
음...글쎄요..왜 그렇게 같은 여자끼리 미워했을까요? 꽃은 정말 예쁜데요^^; 즐감했습니다.
아마도 며느리가 너무 이뻐 시어머니가 질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가 당한 것을 후대에게 앙갚음 하려는 나쁜 심리가 있는것 같아요. 군대도 똑같잖아요..-,.-
불쌍한 미누리~~~~~~~!!
고마리만 찍다보니 전부 고마리로 보인다는.... ㅜ.ㅜ;
결국.....정말로 예쁘게 피어나잖아요^^잘 보았습니다^^
딘님 말씀이 맞는듯...~그래도 항상 그렇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