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웃자란 두비아 안쓰러워서 무슨 1.2m를 웃자랄수 있냐고
순화해서 새로 기르라 설득해서 삽수 몇십개를 받아옴..
사진엔 지금 잎 하나 뿐인데 족히 서른개 가까이 있었음
위시본 다음으로 지랄맞는 순화속도라 하더니 밀폐수태했더니 한달반? 정도걸린듯
수태에서 뿌리좀 났길래 흙맛좀 보여주고
지지대 바로 안착해줌
저 깨보다 작은게 순화후 첫잎임. 어처구니 없고, 웃자란줄 알았는데
바로 본잎내며 탄력받기 시작 ㅎㅎ
노드 사이 간격도 짧아지기 시작했고 이제잘 적응중임
어제보니 갑자기 급발진해서 모주잎만한 잎사이즈 내더라고
여름끝나서 탄력받아 잎 점점 커질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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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받아올때부터 1m는 웃자라 있었데 ㅋㅋ 자기도 얻은거래
아 개귀엽다ㅋㅋㅋㅋㅋ 첨에 코코봉만 꽂혀있는줄
거의 뭐 토템 ㅋㅋㅋ
천하제일 웃자람 대회 대상감이였는데.......@@ 역시 차곡차곡 자라니까 이쁘구나.....
아 맞네 도전할걸 아놔 ㅠ ......................
깨비아 개커엽자너 ㅋㅋ
ㄹㅇ 어이없는 사이즈의 잎
머야 너무 기특해.. 우리집 삽수들아 보고 배워라..
밀폐순화하고 수태봉 매일 적셔주니까 계속 올라타더라!! 도전혀!!
첫 사진ㅋㅋ 너무웃겨
ㅋㅋㅋㅋㅋㅋㅋ넘기여워 쌔벼오고십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잎어딨나 한참찾았넼ㅋㅋ졸귀탱이다진짜